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런경우 제가 예민한건가요?

지금처럼 조회수 : 2,186
작성일 : 2022-05-18 00:09:00
댓글 감사합니다.
글은 지울게요.제가 예민한 부분도 있는거 같네요. 상대 엄마도 눈치가 없고요. 시간 지나면 괜찮아 질거라 생각해야 겠어요. 또 그런일 있음 그자리에서 얘기하고요.
IP : 182.217.xxx.18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5.18 12:16 AM (175.201.xxx.213)

    나쁜 뜻없이 그냥 물어본 거일수도요..
    눈치는 좀 없네요

  • 2. 그때
    '22.5.18 12:16 AM (61.105.xxx.11)

    한번정도는 물어볼수 있는데

    왜 자꾸 물어보는데요 ?라고
    되물어 보시죠?

  • 3. ..
    '22.5.18 12:27 AM (211.110.xxx.60) - 삭제된댓글

    담에 또 와서 그 얘기하면 '지금 냄새나?'하고 물어보세요.

  • 4. ...
    '22.5.18 12:29 AM (106.101.xxx.100) - 삭제된댓글

    예민한거 같아요.
    평상시에 선하고 착한 사람이라면서요.
    일부러 곤란하게 할라구 물어본건 아닐거아니예요.
    솔직히 82에서도 상가주택 1층에서 올라오는 음식점 냄새에 치를 떠는 글 자주 봤고
    지나가다가 상가주택이나 1층에 음식점있는 건물 보고 위층에 냄새때매 힘들겠다 자주 생각하는데..
    님이 아래층에 음식점 있는게 님 집에 마이너스라고 생각하고 계시니 그런 질문이 듣기싫은거 아닌가요?
    그렇지 않다면 그냥 단순한 질문으로 생각해도 되는데 기분이 나쁘신거니까..

  • 5. ...
    '22.5.18 12:29 AM (218.144.xxx.185) - 삭제된댓글

    지인 사는 빌라 1층에 김밥천국이 있는데 음식냄새 올라와 미치겠다고 하긴 하더라구요

  • 6. ..
    '22.5.18 12:32 AM (106.101.xxx.100) - 삭제된댓글

    예민한거 같아요.
    평상시에 선하고 착한 사람이라면서요.
    일부러 곤란하게 할라구 물어본건 아닐거아니예요.
    솔직히 82에서도 상가주택 1층에서 올라오는 음식점 냄새에 치를 떠는 글 자주 봤고
    지나가다가 상가주택이나 1층에 음식점있는 건물 보고 위층에 냄새때매 힘들겠다 자주 생각하는데..
    님이 아래층에 음식점 있는게 님 집에 마이너스라고 생각하고 계시니 그런 질문이 듣기싫은거 아닌가요?
    그렇지 않다면 그냥 단순한 질문으로 생각해도 되는데 기분이 나쁘신거니까..
    물론 그 지인이 나쁜뜻 없었다하더라도 눈치가 없긴하네요. 듣기좋은 얘기가 아닌걸 대놓고 자꾸 물어봤다니..

  • 7. ㅁㅁ
    '22.5.18 12:33 AM (119.192.xxx.22)

    저라면 그 말에 별 신경 안쓰고
    보통 아래층에 식당있으면 냄새 올라오는 경우가 많으니
    그래서 그런 말 했겠구나하고 넘겼을 것 같아요
    무슨 의도를 가지고 한 말 아니고
    얘기하다보면 그냥 암생각없이 말하게되잖아요

  • 8. ..
    '22.5.18 12:39 AM (121.130.xxx.111)

    악의없이 한말 같은데. 그분이 냄새 민감한 사람일거같아요. 제가 대각선 건물인데 와인바 생긴뒤 가벼운 음식인데도 냄새 때문에 창을 저녁에 못열어요. 식당 윗층 집들보면 바로 그 생각먼저하거든요.

  • 9. 유달리
    '22.5.18 12:45 AM (14.32.xxx.215)

    자기거에 흠잡으면 부르르 하는 부류있는데 님도 그럴지 몰라요
    물론 저 엄마도 1절만 해야했구요

  • 10. ㅇㅇ
    '22.5.18 12:58 AM (66.74.xxx.238)

    한번은 얘기할 수 있지만, 내가 아니라고 했는데도
    아니다 냄새날꺼라고 재차 강조하며 묻는건 생각없는 거져.
    진짜 1절만 했어야...

  • 11. ㅠㅠ
    '22.5.18 1:01 AM (122.44.xxx.101)

    냄새에 예민한 사람인가보네요.

    저희 남편이 그래요. 집에서 저녁에 음식하는것도 싫어해요.

    반면 저는 음식냄새 좋아요.

    의도가 있는 말이 아닐수도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38554 구충제를 먹었는데 5 ㅇㅇ 2022/05/18 1,878
1338553 서울날씨 7 궁금한 이 2022/05/18 1,215
1338552 최강원의원 청원 부탁드립니다. 11 부탁 2022/05/18 892
1338551 서민 주거지부터 늘기 시작한 경매.. "영끌족 못 버티.. 6 .. 2022/05/18 1,840
1338550 아직 외출 안하신분들 반팔은 안됩니다 8 ... 2022/05/18 3,338
1338549 하영이 이 노래 들어보셨나요?ㅜ 15 세상에나 2022/05/18 4,083
1338548 뭐든 정성을 들이면 달라지네요 10 이를테면 2022/05/18 2,163
1338547 진로적성검사 2 2022/05/18 496
1338546 수학학원 요일별로 선생님이 틀려요 5 궁금이 2022/05/18 1,405
1338545 미리 감사>용산인근 숙소 추천 부탁드립니다 5 자유 2022/05/18 528
1338544 하늘도 5.18을 아네요.. 10 zzz 2022/05/18 1,915
1338543 배우 김새론, 강남서 '만취운전' 구조물 들이받고 도주 32 이해불가 2022/05/18 8,012
1338542 누수 전자소송하려는데 주민번호를 모릅니다 7 ... 2022/05/18 1,579
1338541 이거 무슨 증상일까요 1 eiei 2022/05/18 999
1338540 회사를 이직했는데 직원들 전부 날씬해요ㅠ 23 ㅇㅇ 2022/05/18 5,507
1338539 미정이는 원래 우울한 성격인가요? 9 해방!! 2022/05/18 2,503
1338538 신문기자 일동.jpg 3 신문사장 귀.. 2022/05/18 1,508
1338537 댄스 배워보신 분들 계신가요 7 ... 2022/05/18 1,675
1338536 UAE에 장제원파견이 큰 문제인 이유.외교망함. 14 큰일 2022/05/18 3,346
1338535 건조기 돌려도 되는 순면 여름이불 있을까요? 2 이불 2022/05/18 1,595
1338534 집무실의 차이점. 9 .. 2022/05/18 1,047
1338533 해방일지처럼 20대 때 사랑했었는데 8 해방 2022/05/18 2,658
1338532 제주 한달살기 16 제주 2022/05/18 4,941
1338531 산딸기는 무슨 맛인가요? 13 딸기? 2022/05/18 2,435
1338530 가스 보일러 추천 해주세요 3 akadl 2022/05/18 1,2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