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윤정 남편
1. ----
'22.5.17 12:12 PM (121.133.xxx.174)그쵸..언어의 문제는 아니예요.
제가 영어학원을 오~래 다녀서 ㅋㅋㅋ 영어강사 십여명에게 소수 그룹으로 장기간 배워봤는데
한국어 한마디 못해도 그 배려하고 성의있는 사람은 그렇게 행동하구요. 그 마음이 다 보이고 알게 되죠
한국어 잘하는 교포나 외국인이더라도 그렇지 못한 인간은 정말......2. 그쵸
'22.5.17 12:14 PM (116.41.xxx.141)극단적 단어선택 취사문제는 아니죠
애티튜드란게 다 드러나는건데 ㅜ3. 아마도
'22.5.17 12:19 PM (124.5.xxx.197) - 삭제된댓글핑계를 대자면 언어라고 하는거죠.
밥먹으랄 때 안 기어나오고
밥먹으면서 폰 계속하고
자기 방에 박혀있는 아들 많이 보셨을텐데요.
그짓을 유부남 되어서도 하는 거죠.
보통 결혼하고 애 아빠가 되면 안하는 짓을요.
부인을 엄마인줄 암.4. 아마도
'22.5.17 12:19 PM (124.5.xxx.197) - 삭제된댓글핑계를 대자면 언어라고 하는거죠.
밥먹으랄 때 안 기어나오고
밥먹으면서 폰 계속하고
생각나는 대로 말하고
자기 방에 박혀있는 아들 직간접적으로 많이 보셨을텐데요.
그짓을 유부남 되어서도 하는 거죠.
보통 결혼하고 애 아빠가 되면 안하는 짓을요.
부인을 엄마인줄 암.5. 그저
'22.5.17 12:22 PM (124.5.xxx.197)핑계를 대자면 언어라고 하는거죠.
밥먹으랄 때 안 기어나오고
밥먹으면서 폰 계속하고
생각나는 대로 말하고
자기 방에 박혀있는 아들 직간접적으로 많이 보셨을텐데요.
그짓을 유부남 되어서도 하는 거죠.
보통 결혼하고 애 아빠가 되면 안하는 짓을요.
부인을 엄마인줄 암.
한국말 몇 마디 못 하는 외국인 남편들
쏘 스윗한 거 못 보셨나요. 라면 끓여줘도
고마워가 아니라 기분 안 좋아져서 먹는거
버르장머리 없는 사춘기 조카같음.6. 오
'22.5.17 12:27 PM (124.49.xxx.205)저도 솔직히 배윤정 너무 힘들겠다는 생각 했어요. 회피형에 아버지로서 보다는 사촌형 같은 자세를 가진 것 같던데요.
7. ..
'22.5.17 12:30 PM (211.252.xxx.39)진짜 보면서 어찌나 울 남편같은지 강점이입하면서 봤네요..
늦게 일어나서 밥은?? 이따구로 말하는거며 애 보라고 했더니 핸드폰 쳐보는거 하며
밥차릴때 안도와주고 불러오 오지않고 한끼도!!! 지 손으로 해먹지 않는거 하며..
울집 남의편이랑 너무 비슷하더라구요.
물론 설거지나 빨래는 도와주는데... 설거지를 식세로 하는데도 1시간을 하고 앉았다는;;;
뜨거운물 펑펑틀면서ㅎㅎㅎㅎ 안도와주는게 도와주는거..
지몸은 깨끗이 씻는다고 샤워를 3~4번하면서 화장실 청소는 하나도 안하는 남편...
어제 그 프로보는데 쪼금보더니 찔리는지 얼렁 들어가서 자더라구요..ㅎㅎㅎ 맨날 늦게까지 tv보는 인간이..
애기낳고 매일매일 회식한다고 술먹고 늦게 들어와서 산후우울증으로 힘들었는데 주말은 주말대로 쳐자고..아무것도 암함.. 아 진짜 지금생각하면 그때 버렸어야...8. ㅇㅇ
'22.5.17 1:25 PM (222.234.xxx.40)댓글만 봐도 아 그 남편 무심한 철부지 같네요
9. cinta11
'22.5.18 1:45 AM (1.241.xxx.157)저 그 프로 방금 봤는데.. 와 진짜 한대 때려주고 싶더라구요 결혼을 도대체 왜 한거니?? 혼자 살지? 말하고 싶었음. 맞벌이하는데 애는 하나도 안 보고 지 마음대로 살려면 왜 결혼을 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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