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알을 품고있는 생선 요리

조회수 : 1,092
작성일 : 2022-05-17 09:08:19
음식방송에서
알을 품고있는 생선이나 꽃게...나오면 불편해요

특히 알을 품은 살아있는 꽃게의 등껍질을
뜯어내고 알을 보여주는 그런 장면은
이제 없어져야 할 때라고 생각되요

잡았더라도 다시 놓아주어야 하는것 아닌지..

우리나라에서 명태가 사라졌다며 찾으러 다니는 방송이 있었죠
명태야말로
명란젓(알)부터
조금 자라면 잡아서 노가리
좀더 자라면 코다리

씨를 말리고 명태가 사라졌다고 하는데 웃음이 나더라구요
IP : 106.102.xxx.6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5.17 9:11 AM (211.36.xxx.6) - 삭제된댓글

    껓게는 6.7월부터 9월초까지는 금어기예요
    알낳으라고요
    무조건 잡는게아니랍니다

  • 2. ...
    '22.5.17 9:12 AM (211.36.xxx.6)

    꽃게는 6.7월부터 9월초까지는 금어기예요
    알낳으라고요
    무조건 잡는게아니랍니다

  • 3. 그러게요
    '22.5.17 9:12 AM (116.123.xxx.207)

    알배기는 별미가 아니고
    생명을 해치는 일이죠
    바다 오염도 심각하고
    치어까지 싸그리 잡는 어업까지
    한때 유행처럼 번진 낚시..
    바다생명이 남아날리 없어요
    알배기꽃게 주꾸미 명란 노가리
    총알오징어라는 오징어치어도
    안 먹기 운동이라도 벌여야 할듯요

  • 4.
    '22.5.17 9:19 AM (221.140.xxx.29)

    명태는 산란기에 국립 수자원센터에서 인공수정 많이 해서 양어장에서 치어로 키워서 바다로 보내요

  • 5.
    '22.5.17 9:21 AM (221.140.xxx.29)

    명태는 우리 나라에서 온난화때문에 수온이 높아져서 이동해서 러시아 쪽에서 많이 잡혀요

  • 6. ㄴ님
    '22.5.17 9:28 AM (116.123.xxx.207)

    바다 오염이 심각하지 않으면 우리나라 명태도
    수는 적었을망정 얼마라도 잡혔을 거예요
    인공수정거쳐 치어를 키우다 방류하는 거
    그렇게라도 명태를 보존해야해서 하는 눈물겨운
    노력이죠. 그 치어가 성어가 되어 돌아올
    확률도 낮구요.
    오징어도 동해바다 수온이 높아져 서해에서
    조금 잡히다가 요즘은 그나마저 여의치
    않은지 다시 금징어...
    원글의 요지는 바다가 지금 비상사태니
    이 심각성을 깨닫자는 거 같아요

  • 7. 맞아요
    '22.5.17 9:34 AM (211.212.xxx.185)

    퍽퍽한 알이 뭐가 맛있다는지 모르겠어요.
    그래도 우리나라 사람들은 인식이 많이 좋아져서 일정 크기 이하 생선은 잡혀도 바로 바다로 보내주고 금어기도 지키고 그래요.
    돈이면 다하는 무식하고 잔혹하게 싹쓸어가는 불법어선 중국이 문제죠.

  • 8. ㅁㅇㅇ
    '22.5.17 9:48 AM (125.178.xxx.53)

    알안먹으면 잘잡힐까요? 온난화에도 불구하고?

  • 9.
    '22.5.17 10:25 AM (118.32.xxx.104)

    공감해요
    인간은 너무 착취하죠

  • 10. 공감
    '22.5.17 12:18 PM (106.246.xxx.196)

    맞는 말씀입니다.
    인간은 자연을 착취해요.

    그렇게 잡아다가 버리는게 70% 라고 하니
    기절할 노릇이죠

    내가 물고기였으면 인간을 멸종시키고 싶을듯
    잡았으면 다 처먹던지 ㅠㅠ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0136 금쪽 패러디 ㅋㅋㅋ 1 ㅋㅋ 2022/05/17 1,787
1340135 요즘에도 "손 없는 날"은 비싼가요..? 8 손 없는 2022/05/17 1,084
1340134 혹시.. 입꼬리 필러 해보신분 계신가요?? 4 49세 2022/05/17 1,473
1340133 충청도 가족여행지및 숙소추천요 3 연리지 2022/05/17 1,192
1340132 이수영의 12시에 만납시다 31 ㅇㅇㅇ 2022/05/17 3,272
1340131 검찰 관계자 인터뷰: 검찰 내 성추행 사건'의 뒷이야기 4 열린공감 2022/05/17 2,440
1340130 중학교 올라갈쯤 이사가면, 애들 안좋겠죠? 5 -- 2022/05/17 949
1340129 파닉스 잘하시는분.. 7 .... 2022/05/17 1,402
1340128 부지런한사람들중에서 뚱뚱한 사람도 있을까요.?? 21 .... 2022/05/17 3,905
1340127 임신하는 꿈은 길몽이라는데 00 2022/05/17 821
1340126 스테이크소스 맛있는거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7 ㅇㅇ 2022/05/17 1,149
1340125 삼전 배당금 들어왔나요? 9 이상 2022/05/17 3,185
1340124 엘지폰 구입할수있나요 6 ㅇㅇ 2022/05/17 1,053
1340123 미래를 얘기하지않는 연애가 주는 공허함 10 ㅁㅁ 2022/05/17 4,365
1340122 구씨 창희 달리는 씬...너무 감동스러워요. 18 놀라움 2022/05/17 4,488
1340121 "팔려는 사람만 넘쳐나죠"..분당 신도시 거품.. 13 .. 2022/05/17 6,105
1340120 체력관리 1 ww 2022/05/17 760
1340119 꼭 스카이 아니어도 잘풀리는 경우 19 ㅇㅇ 2022/05/17 3,921
1340118 여러분의 Irp계좌 수익이 어떤가요? 2 증권회사의 .. 2022/05/17 1,261
1340117 집에서 에스프레소 먹는방법알려주세요 9 에스 2022/05/17 1,300
1340116 독일 잘아시는분? 독일 국교가 개신교인가요? 5 궁금 2022/05/17 1,997
1340115 지갑에 교통카드 2개면 어쩌나요? 5 버카 2022/05/17 2,223
1340114 PD 잘만나서 팔자 핀 연예인 누구있나요?? 22 .,. 2022/05/17 6,424
1340113 요즘 집에 있으면 춥나요? 18 .. 2022/05/17 2,268
1340112 착한 사람에게 짜증나면 내가 꼬인 거겠죠 15 좀짜증 2022/05/17 2,9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