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건치와 장수 연관이 있나요?

조회수 : 1,445
작성일 : 2022-05-17 08:38:12
충치 하나도 없는 분들이
실제로 건강하신 편인가요?
IP : 110.11.xxx.25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5.17 8:41 AM (211.36.xxx.253)

    틀니를 해도 제대로 씹지를 못하니
    소화도 안되고 그렇던데요

    99세에 돌아가신분 보니까
    치아 3개 삐고는 다 본인 치아더라구요

    그리고 장수하는 분들보면
    정신력이 아주 좋은 분들이였고요

  • 2. 건강하게
    '22.5.17 8:46 AM (223.38.xxx.235)

    노년을 보내는 1순위라 봐요

  • 3. 대체로
    '22.5.17 8:50 AM (180.230.xxx.76)

    그런편이죠.
    치아가 약하면 씹는힘이 적어 음식도 골고루 맘대로 못먹고 신경작용이 덜해 나중에 뇌,심혈관 질환도 올수 있고 치매까지 영향을 미친다는 보고서도 있습니다.

    치아가 그만큼 중요해서 유전적으로 안좋은 분들은 미리 관리 하면서 준비하는게 좋아요,치아보험 하나 들어놓고 임플란트할 단계면 비용도 적게들고 치아관리 하는데 도움 됩니다.

    돈때문에 무서워서 방심하다가 나중에 한꺼번에 닥치면 정신적 육제적 물질적으로 크게 타격 옵니다.

  • 4. ㅇㅇ
    '22.5.17 8:56 AM (175.192.xxx.26) - 삭제된댓글

    당연하죠
    이 보고 당뇨인지 대사증후군인지 아는데요
    치과 의사들 보면 다 알아요
    담배 피는지 술 마시는지
    이보면 이사람 생활이 보인다던데요

  • 5. 외가
    '22.5.17 9:02 AM (220.117.xxx.61)

    외가가 치아튼튼 위튼튼
    장수 모두 90세
    근데 치매가 좀 있네요

  • 6. ...
    '22.5.17 9:29 AM (221.145.xxx.152)

    가끔 예외도 있긴 있지요 .저의 친정엄마 환갑에 전체틀니 하시고 그틀니 하나로 백한살까지 쓰시다 돌아 가셨어요 시어머니도 치아 반이 틀니 셨는데 90넘어 돌아가시구요. 두 엄니 공통점은 평생
    엄청 부지런하셨고 대체적으로 나쁜일 나쁜기억은 오래 담아 두지않는 성격이셨어요.

  • 7.
    '22.5.17 9:37 AM (221.140.xxx.29)

    장수하는 사람들 공통점이 부지런하고 잘 씻고 위생 신경 쓴대요

  • 8. ..
    '22.5.17 10:29 AM (210.218.xxx.49)

    치아는 거의 유전적인 것도 있어서
    외할머니 60대에 틀니하셨는데
    100세 가까이 사시다가 가셨어요.
    그것도 혼자 밥 해 드시고
    건강하게 사시다가 주무시다가 98세에 가셨어요.

  • 9. 하루
    '22.5.17 10:41 AM (125.129.xxx.86)

    건치와 장수 연관이 있나요.
    흥미롭고 유익한 내용 감사히 참고할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39134 민영화라 안하고 이상한 용어 사용해서 혼란시킬겁니다 11 뭘 갖다 부.. 2022/05/18 1,285
1339133 자전거 헬멧 쓰시나요? 12 ^^ 2022/05/18 1,134
1339132 침대 매트리스 바꿨는데 망했어요 5 ........ 2022/05/18 3,651
1339131 식기세척기 두번째 돌리는 중.. 4 궁금이 2022/05/18 2,159
1339130 고딩아이 편두통 신경과 처방약이 안들어요 ㅠㅠ(약사님 계시면 도.. 27 may 2022/05/18 1,974
1339129 뚱뚱하다는 말을 왜 뚠뚠하다라고 쓰나요? 12 궁금 2022/05/18 4,188
1339128 ??? : 민영화 아니라니까 그러네요.jpg 6 빼돌 2022/05/18 1,556
1339127 하루하루 꾸역꾸역 살아내고 있어요. 7 힘들다 2022/05/18 3,041
1339126 바이든 오는 날이 5월 21일 인가요? 5 ... 2022/05/18 1,343
1339125 저희남편 정수리도 휑하고 키도작은데 10 2022/05/18 2,756
1339124 저는 직장에서 같은 나이대가 안맞아요 3 ... 2022/05/18 1,580
1339123 강남 집값 떨어질까 67 지금 강남 .. 2022/05/18 5,294
1339122 어린이책, 단행본 싹 다 가져가는 분 아세요 9 청소 2022/05/18 1,380
1339121 근데 한동훈 딸 이모있는건 맞는거죠? 14 82가좋아 2022/05/18 3,463
1339120 고등 자퇴 17 고등 자퇴 2022/05/18 3,515
1339119 강남 떨어지면 산다는 생각이 현실성이 없는게 3 ??? 2022/05/18 1,121
1339118 고등 세특 제출은 언제 하나요? 3 신입이 2022/05/18 1,812
1339117 고3 수시 지원 6 ㅁㅁ 2022/05/18 1,502
1339116 “文정부 공급기능 무시해 카드버블 이후 집값 최대상승” [ 74 ... 2022/05/18 2,670
1339115 그리움이라는 감정이 없어요 9 쨍하고나온해.. 2022/05/18 2,079
1339114 쩍벌남 윤도리 오늘은 도리도리 안했나요? 9 거니동훈럽 2022/05/18 1,535
1339113 빵 발효시간 문의 7 2022/05/18 1,116
1339112 진짜 부자는 14 원글 2022/05/18 5,857
1339111 우울. 무기력 13 ... 2022/05/18 3,902
1339110 공기 중 알코올 분사, 소독에 의미가 있을까요 9 소독 2022/05/18 1,6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