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해방일지)염미정~~~~!하고 부른 이유가 뭘까요?

구씨 조회수 : 3,775
작성일 : 2022-05-16 09:24:07
지나가는 염미정을 부른걸까요,아님
집에 돌아와서 부른걸까요?
돌아온거 맞죠?
예고편 이야기예요.
IP : 222.104.xxx.24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fdf
    '22.5.16 9:29 AM (211.184.xxx.199)

    이전 예고편에 구씨가 나 보고싶었냐고 하는 대사가 있었잖아요
    본편에 나왔었나요??

  • 2. 소담
    '22.5.16 9:35 AM (14.53.xxx.12)

    윗님~ 나 보고 싶었냐는 대사는 어제 장례식장에서 삼식이한테 얘기한거였더라구요 ~
    해방일자는 정말 요물인 드라마에요~ 출근했는데 해방일지만 생각하고 있음 ㅜㅜㅜ

  • 3. ....
    '22.5.16 9:43 AM (39.7.xxx.181)

    염미정! 이어폰 끼고 자세히 들어보세요. 술취한거 같았어요 구씨 목소리는 맞는데 혼자 술 마시다가 부르는 느낌이었어요.

  • 4. ...
    '22.5.16 9:48 AM (203.251.xxx.221)

    창자속에서부터 터져나온 단말마처럼 들렸어요.

    나 살려줘!!!!!!!!!!!!!!!!!

  • 5. 닉넴스
    '22.5.16 10:14 AM (223.38.xxx.200)

    전 그 목소리 구씨같지가 않던데..
    근데 구씨말고는 그렇게 부를 사람도 없구요.

  • 6. 그냥
    '22.5.16 10:33 AM (221.138.xxx.122)

    그리워 혼자 부른 거를

    편집을 거기다 갖다 붙인 낚시죠

  • 7. ..
    '22.5.16 10:39 AM (122.35.xxx.158) - 삭제된댓글

    구씨 목소리였어요.

  • 8. 행인
    '22.5.16 11:19 AM (158.140.xxx.227)

    저 위엔 203님 생각에 동감해요. 속에서 억에 받쳐서 나오는 소리.
    이 드라마는 해방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하지만 구원에 대해서도 얘기하고 있는 것 같아요.

  • 9. ...
    '22.5.16 11:21 AM (175.117.xxx.251)

    삼식아!부를때 구씨 목청이랑 똑같던데요 ㅎ

  • 10. ..
    '22.5.16 12:11 PM (60.99.xxx.128)

    둘이 갈대밭에서 만나길기원해요.

  • 11. ..
    '22.5.16 12:22 PM (203.229.xxx.216)

    나 보고싶었냐가 삼식이 할때랑은 억양과 느낌이 달라요. 나중에 재회해서 한번 더 나오지 않을까요? 미정에게 하는 말루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38398 우롱차 추천부탁드려요 2 마리아사랑 2022/05/16 877
1338397 푸틴과 윤굥구 공통점 3 아하 2022/05/16 896
1338396 민주당, 제일 큰 반발은 1주택자 제제 아니었을까요?? 12 .... 2022/05/16 1,212
1338395 펌 그분의 등신같은 외교 23 걱정 2022/05/16 2,769
1338394 어깨 오십견? 완벽히 좋아지신분 있으신가요? 15 2022/05/16 3,041
1338393 해방)구씨 유리창 밖 내다보는 씬 9 .... 2022/05/16 4,341
1338392 좋은 꿈 ? 2022/05/16 513
1338391 남자 린넨셔츠 괜찮나요? 7 ........ 2022/05/16 1,295
1338390 전세끼고 빌라구입 9 궁금 2022/05/16 2,892
1338389 기본증명서와 가족관계증명서 민원24에서 발급되나요? 3 민원24 2022/05/16 967
1338388 떡볶이 밀가루 음식 커피 믹스가 다이어트에 어느정도 영향을 줄까.. 9 .... 2022/05/16 2,747
1338387 이병헌vs손석구 누가 연기 잘하나요 45 드라마 2022/05/16 5,222
1338386 무너지는 내 마음을 다잡기가 힘들어요 10 숨막혀 2022/05/16 4,810
1338385 발목 골절과 여행 3 걱정 2022/05/16 1,544
1338384 성인 21살 아들이 은근슬쩍 여친 있는 것을 비추는데 무슨 생각.. 23 무슨일? 2022/05/16 4,775
1338383 김선호 전 여친의 전남편인,,,삼원가든 아들 재혼했네요 19 .. 2022/05/16 35,448
1338382 침대..... 침대 치우면 후회할까요...? 19 침대 2022/05/16 4,098
1338381 뒷베란다 없는 집은 식품 저장 어떻게 하나요 ㅠ 2 마늘 저장 2022/05/16 2,399
1338380 펌 현장에서 생포된 21살 러시아군인의 충격적인 자백 전쟁 2022/05/16 3,060
1338379 양재?과천?쪽에 불 났나요? 3 ㅇㅇ 2022/05/16 2,335
1338378 아웃랜더 시즌 2까지,,, 함께 얘기 하고 싶어요 ㅜㅜ 7 .... 2022/05/16 1,824
1338377 아까 43년생 올해 팔순이냐 묻던글? 3 ... 2022/05/16 2,225
1338376 포르쉐 suv 유저분들.. 14 다른 2022/05/16 2,552
1338375 북한이 말은 참 시원하게 해요 21 ... 2022/05/16 3,116
1338374 영어고수님들 쉬운 문장 1개만 봐주세요 8 .. 2022/05/16 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