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딩때 임신,출산한 리틀부부들 사회가 도와줘야하지않나요?

고딩 조회수 : 4,546
작성일 : 2022-05-15 23:32:19
미성년자 한참 공부할 나이에 몸 함부로 놀려서 임신한게 철없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자기들이 만든생명 함부로 지우지않고 끝까지 책임지려는 모습이 기특하기도 하던데요

리틀맘 리틀대디들 미성년자들이라 아직은 경제적으로 완전히 자립해서 아이키우기 힘든 나이이니 양가부모님들과 사회가 온전히 자립가능한 나이까진 적극 응원해주고 도와주어야할듯..
IP : 223.38.xxx.16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리틀맘
    '22.5.15 11:33 PM (106.102.xxx.57)

    신종용어네요.
    출산율이 떨어지다보니..
    차라리 중학생때부터 애 셋 정도 주루륵 낳고.
    티비나오고 유명인사되고, 인플루언서 하는 것도
    좋은 직업선택일듯.

  • 2. ..
    '22.5.15 11:35 PM (211.178.xxx.164)

    문제가 좀 살만하면 또 낳아요ㅜㅜ

  • 3. ㅇㅇ
    '22.5.15 11:36 PM (211.110.xxx.44) - 삭제된댓글

    부모들은 뭘하고 국가가 책임져요?

  • 4. 리틀맘은 또
    '22.5.15 11:38 PM (117.111.xxx.62)

    뭔가요?
    그만 하세요.

  • 5. 무슨
    '22.5.15 11:39 PM (58.127.xxx.169)

    가족차원에서 해결해야죠

  • 6. hap
    '22.5.15 11:41 PM (175.223.xxx.19)

    왜요?
    독려하는 걸로 오해하고
    우후죽순 대책없이 애 낳고
    나라로부터 혜택 받으면 된다
    하는 부류들만 더 키워내요.

    정규과정 공부도 못마친 애들이
    어떤 미래를 가질까요?
    일반적으로 사는 애들 상대적
    박탈감 안느끼게 혜택 따로
    더 줄 건 아니라고 봐요.

  • 7. ㅇㅇ
    '22.5.15 11:43 PM (211.110.xxx.44) - 삭제된댓글

    사회가 청소년을 위해
    적극 응원 할 일이
    그렇게도 없나요?

  • 8. 참나
    '22.5.15 11:45 PM (14.47.xxx.244)

    지들이 사고친걸 왜 ???

  • 9. 황당
    '22.5.15 11:46 PM (175.223.xxx.113)

    그런 아이들은 그리 돕고 싶는 생각도 기특하단 생각도 안들어요
    부모가 알아서 하겠죠

  • 10. ㅇㅇ
    '22.5.15 11:47 PM (175.223.xxx.141)

    그리 기특하면 본인이나 열심히 도와주세요
    사회 운운하면서 엄한 사람들 열심히 벌어서 낸 세금으로 도와주자 하지말고
    님이 직접 도와주면 되잖아요?

  • 11.
    '22.5.15 11:48 PM (14.32.xxx.215)

    내 세금은 쓸데도 많아요
    정작 결혼한 사람들은 세금에 뭐에 둘째도 못낳고 첫째도 못낳는데

  • 12. ..
    '22.5.15 11:49 PM (180.69.xxx.74)

    미리 피임교육부터 부모나 학교에서 제대로 시켜야죠

  • 13. ㅡㅡㅡ
    '22.5.15 11:53 PM (70.106.xxx.218)

    하나도 안 기특해요.

  • 14. 이상적이기는
    '22.5.15 11:56 PM (211.245.xxx.178)

    한데...
    이게 나라에서 나서면..아마 대책없이 또 사회현상이 될 확률이 크다고 봐요.
    그렇게 어린 나이에 무책임하게 임신할정도면 진짜 생각없는건데..그런 애들이 같이 애 키울리도 만무하고..엄마가 혹은 아빠 한쪽이 키울 확률이 높은데 그게 그 애기들에게도 과연 좋을지 모르겠어요.
    안타깝기는 하지만..사회적으로 암묵적으로 용인될까봐 염려스러운게 좀 더 많네요.개인적으로는요.
    저도 만약에 우리애들이 저 상황이면 내가 책임지고 키워야겠구나 생각은 해요.
    이번 우블때문에 내 자식이 그상황이면..하고 많이들 가정해봤나봐요. 같이 차 마시면서 그 얘기하는데 다들 우리가 키워야하지않겠냐가 중론이었어요.
    예전같이 펄쩍 뛰고 그러는 분위기는 확실히 아니어서...앞으로는 사회도 좀더 이런 일에 있어서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여지겠구나 했어요..
    알게모르게 방송이나 티비에서 미혼모나 미성년자들의 임신과 출산이 보여져서 그런 영향도 없잖아 있는거같아요.

  • 15. 맞네요
    '22.5.15 11:58 PM (211.219.xxx.121)

    차라리 중학생때부터 애 셋 정도 주루륵 낳고.
    티비나오고 유명인사되고, 인플루언서 하는 것도
    좋은 직업선택일듯. 2222222222222

  • 16. 싫어요
    '22.5.16 12:16 AM (211.36.xxx.39)

    지들이 좋아 사고친걸 왜 도와줘야 되요?

  • 17. 베이비
    '22.5.16 12:20 AM (220.117.xxx.61)

    베이비박스에 탯줄달고
    하혈하면서 애 버리래요? 그럼??

  • 18. ...
    '22.5.16 1:04 AM (93.22.xxx.132) - 삭제된댓글

    자기들이 알아서 책임지는 건 당연한거지 기특한 게 아니에요
    그걸 안하는 애들이 잘못된거지

    무슨 탯줄달고 하혈하고 이렇게 극단적으로 나오는 부류 정말 혐오하고요. 생각이란 걸 좀 하고 사세요. 입에서 나오는대로 떠들지만 말고

  • 19.
    '22.5.16 2:13 AM (14.38.xxx.227)

    왜 나라가요
    본인들이 알아서 해야지요
    애를 낳을때는 생각이 있겠지요
    고딩이라도
    부모가 책임을 지든지요

  • 20. ..
    '22.5.16 3:05 AM (175.119.xxx.68)

    왜 그래야하죠

  • 21.
    '22.5.16 6:10 AM (223.39.xxx.25)

    지원해 준다고
    너도 나도 애를 낳는다고요?
    지원금 받는다고
    학생때 애기 낳고 싶을까요

    어쩔수 없이 벌어진 일인데
    사회에서 도와주는것도 생각해봐야죠
    오늘쓰레기 봉투에 버려진 태아 뉴스도 나왔잖아요

    반려견도 지원한다는데
    개도 자기가 선택해 키우는데 왜 지원해야 하나요

    반려견보다 못한
    인간인가요

  • 22.
    '22.5.16 7:32 AM (173.206.xxx.237)

    안돼요. 이런거 장려하기 시작하면 애 낳아서 복지로 먹고 살려고 하는 사람이 넘쳐나기 시작해요. 그 중에 상당수는 아이한테 갈 돈 아무데나 쓰는 쓰레기들일겁니다.

  • 23. 도와줘야줘
    '22.5.16 8:12 AM (61.84.xxx.134)

    인구도 줄어드는데 어린 나이에 임신한 애기들 포기하지않게 지원하는게 맞죠.
    세금은 그런데 쓰라고 있는거죠.
    무분별하게 표 얻으려고 지천에 뿌려대는게 아니라...

  • 24. ㅁㅁㅁㅁ
    '22.5.16 9:15 AM (211.192.xxx.145)

    생각 없는 애들이 생각 없는 애를 낳고
    생각 없는 애들을 향한 사회적 지원은 생각 없는 대량의 밑바닥 인생만 늘릴 뿐
    한 마디로 대량의 하층민 생성입니다.
    정상적 코스를 따른 가정에서 반드시 일반적인 인간을 배출하는 건 아니지만
    그런 곳에서 탈선하는 %와
    한부모, 폭력, 빈민, 주사, 도박, 낮은 학력 가정에서
    부모와 같은 길을 가는 인간이 나올 확율은 서로 비교도 불가하죠.

  • 25. ㅁㅁㅁ
    '22.5.16 9:18 AM (211.192.xxx.145)

    어쩔 수 없이 낳는 건지 포기하지 않은 건지
    애 밴 것처럼 어버버버 하다가 낳음 당한 건지
    미성년 자식이 벌인 짓은 그 부모가 책임져야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0392 미정이는 지금도 구씨가 남창일을 해도 상관없대요 27 해방 과몰입.. 2022/05/17 6,285
1340391 상대와 헤어지고 싶은 마음이 뭔지 몰라요 8 ㄷㄱ 2022/05/17 1,748
1340390 김밥 먹어가며 고생한 정은경 질병관리청장님 퇴임 jpg 52 감사합니다 2022/05/17 5,366
1340389 Uae대통령 조문을 장제원이 17 ㅇㅇ 2022/05/17 2,610
1340388 왜구들 혐한은 계속 하지만 한국관광객 기대 8 토착쪽빠리 2022/05/17 957
1340387 워싱순면 이불 건조기 돌리시나요? 9 세탁 2022/05/17 1,956
1340386 "전투화값 깎고 대통령 구두 사러 다니나" .. 23 아들맘님들 2022/05/17 2,629
1340385 다이어트 정체기 운동만이 답인가요? 6 ㅇㅇㅠ 2022/05/17 1,938
1340384 근저당설정 등기말소(은행 담보설정) 셀프문의 3 대출완제후 2022/05/17 781
1340383 제습기 용량 어느것이 좋을까요? 4 습습 2022/05/17 959
1340382 점심에 샤브샤브 하고나서 국물이 남았는데 12 작약꽃 2022/05/17 1,952
1340381 혹시 핸드백 메이커중 " 부가티" 라는거 아시.. 5 .. 2022/05/17 2,502
1340380 40대후반얼굴 관리안해 엉망이네요ㅠ 3 .. 2022/05/17 5,571
1340379 절실한데 저 이번주 로또 1등 될까요?? 6 Xmjgfg.. 2022/05/17 1,686
1340378 윤석열 5.18참석 52 윤석열 2022/05/17 3,750
1340377 가족이 뇌출혈이 왔어요 11 , , 2022/05/17 7,637
1340376 허리 견인치료 전문 병원 있을까요? 2 .. 2022/05/17 1,146
1340375 조국과 한동훈 그리고...2022년 대한민국 13 .... 2022/05/17 1,772
1340374 동네 빵집이 또 문을 닫았어요ㅜㅜ 19 ... 2022/05/17 18,952
1340373 잘했다 송가인, 교육부에는 친일파가 있는 건가 뭔가? 7 >&g.. 2022/05/17 2,939
1340372 한동훈 취임사 멋지네요 63 기대중 2022/05/17 7,002
1340371 치질수술 후 실밥이 만져지는데요 ㅇㅇ 2022/05/17 2,698
1340370 中 불법조업 더는 안돼…해경, 서해에 3천t급 경비함 9척 투입.. 2 나우 2022/05/17 742
1340369 자동차 보통 몇만까지 타시나요? 5 ㅇㅇ 2022/05/17 2,022
1340368 베이킹오븐에 생선구우면 안좋겠죠? 5 jj 2022/05/17 1,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