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코로나 걸려서 너무 힘들어요

Fhhjj 조회수 : 5,536
작성일 : 2022-05-15 20:44:49
다들 어떻게 견디셨나요
목이 너무너무 아파요
물한모금도 못 삼키겠어요
약먹기 위해 죽 몇숟가락 먹는것도 고통 그 자체네요
이제 이틀째인데 정말 힘들어요 ㅠ
저만 이리 힘들까요
IP : 175.114.xxx.153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5.15 8:46 PM (116.125.xxx.12)

    다 그랬어요
    저희 가족은 보리차에 비타민c 들이부었어요

  • 2. ............
    '22.5.15 8:47 PM (210.113.xxx.106)

    저는 삼일 그냥 누워있었어요 ㅠㅠ
    에혀..
    이틀 정도 죽을 것 같고 그 담부터는 그래도 살만해져요 ㅠ ㅠ

  • 3. 저도
    '22.5.15 8:47 PM (49.161.xxx.218)

    목때문에 고생했어요
    목소리도 안나왔었어요
    약먹고 물도많이드세요
    3~4일지나면 좀나아질거예요
    밥맛없어도 부드러운음식을 잘드시고 얼른 회복하세요~

  • 4. .....
    '22.5.15 8:47 PM (211.36.xxx.40)

    저 커피우유랑 초코우유 딸기우유로 연명했었어요 ㅠㅠㅠ

  • 5.
    '22.5.15 8:48 PM (220.94.xxx.134)

    저 오늘까지구 내일부터 해제예요 어제부터 팔팔한데 목은 아직 조금 아퍼요 ^^

  • 6. ㅇㅇ
    '22.5.15 8:49 PM (121.190.xxx.178)

    인후통 심한건 2~4일째였어요
    따뜻한 소금물 가글하고 처음 처방약에 항생제가 없어 다시 처방받아 항생제 복용하니 좀 낫더군요
    가습기 계속 틀고 물많이 마시고 목통증 심할땐 잘때도 마스크하는게 조금 낫더라구요
    힘내세요 곧 좋아질거에요

  • 7.
    '22.5.15 8:50 PM (183.99.xxx.54)

    목만 아프긴했는데 전 참을만했어요.
    물은 써서 안넘어가 게토레이로 연명했어요.
    쾌차하시길 빕니다

  • 8. 알아요
    '22.5.15 8:51 PM (211.244.xxx.70) - 삭제된댓글

    원글님 너무너무 아프시죠. 저도 죽다 살아났어요.
    평생 이런 인후통은 처음 겪었어요.
    오늘 5일짼데 이제야 좀 목소리도 나오고 좀 괜찮네요.
    물도, 침도 못삼키고 괴로우시죠. 거기다 격리까지 하실테니...ㅠㅠㅠ
    누룽지랑 저는 뜨거운 생강차로 연명했어요.
    저도 안나오는 목소리로 코로나 빌어먹을거 얼마나 욕을 했는지 몰라요...원글님 조금만 참으세요.

  • 9. 111
    '22.5.15 8:51 PM (221.140.xxx.45) - 삭제된댓글

    백신 맞으셨었나요
    3차까지 맞아서 그런가
    전 무증상으로 넘어가네요
    낼부터 출근입니다
    고생하시고 무사히 넘어가시길 바랍니다

  • 10. ㅎㅈ
    '22.5.15 8:53 PM (58.79.xxx.16)

    따뜻한 물, 배즙 계속 드세요~
    코로나도 그렇지만 말많이 하는 직업이라 아이들 호흡기가 안좋아 생강+도라지+배즙 계속 먹이는데 이번에 코로나 저랑 남편 걸려서 효과 봤어요. 저는 인후염, 가래조금만 있고 독감때보다 증상이 없었어요. 입맛없어도 약먹어야하니 따뜻한 물, 쌍화차 계속 마셔요.

  • 11. 수액
    '22.5.15 8:53 PM (223.38.xxx.104)

    맞으세요.

  • 12. 정말 사람마다
    '22.5.15 8:53 PM (59.6.xxx.68)

    다른가봐요
    친정어머니, 시댁 친척분, 동생네 가족 전부 차례로 다 걸렸는데 모두 백신 완료자들이고 증상이 없거나 있어도 아주 약하게 하루 이틀 그러다 말았어요
    친정어머니와 동생은 무증상, 나머지는 목이 칼칼하거나 콧물 나는게 전부
    그것도 하루 자고나니 다음날부터 멀쩡해서 오미크론도 비교적 약하고 백신 3차까지 맞은 것도 상관이 있기는 한가보다 생각했어요
    모두들 비타민c, 비타민 d 평소의 2배씩 먹었어요
    열이나 통증은 없어서 타이레놀이 있었지만 먹지 않았고요

  • 13. ㅎㅈ
    '22.5.15 8:54 PM (58.79.xxx.16)

    전 부작용으로 1차접종만 했어요. 약 잘드세요. 뜨거운 음료 계속 드시고요.

  • 14. 진짜
    '22.5.15 8:54 PM (220.85.xxx.158)

    목 빨리 좋아지는 방법 꼭 해보세요
    브루스타에 주전자에 물넣고 팔팔 끓인다
    브루스타 앞에 앉아 주전자 입구에서 나오는
    수증기를 목으로 들이 마신다
    주의) 목 화상입지 않게 일정 거리를 두고 10~20분
    하루 3번 정도 한다
    별거 아닌것 같아도 기관지 확장도 되고
    가래도 잘나오고 목상태가 훨 부드러워 집니다
    아침저녁으로 가글 자주하세요
    폐에 있는 가래를 빨리 뱉어서 제거하는게 기침도 좋아집니다
    잘드시고 빨리 회복하세요

  • 15.
    '22.5.15 9:02 PM (112.172.xxx.30)

    신랑과 저 격리 중입니다
    다행인건지 몇년전에 걸린 독감보다 증상이 약해요. 평소 겨울에 걸리는 감기정도네요. 저도. 비타민c,b먹고. 목에 뿌리는 프로폴리스 뿌려요. 기침은 좀 가라앉는 느낌입니다

  • 16. 어서
    '22.5.15 9:14 PM (125.187.xxx.44)

    위의 방법들 잘 따라하셔서 어서.쾌차하시길 바랍니다

  • 17. ㄴㄸ
    '22.5.15 9:33 PM (175.114.xxx.153)

    모두 감사합니다
    53세, 백신3차까지 접종했어요

  • 18. 1290
    '22.5.15 9:37 PM (124.51.xxx.208)

    저도 자가격리중이예요. 82에서 지혜를 전수받아 나름대로 노력했더니 훨 수월하게 넘어간 것 같아요.
    물병 머리맡에 두고 수시로 먹고, 가습기 충분히 틀고, 목을 따뜻하게 하고, 소금물 가글이나 코세척 하고 프로폴리스 뿌리구요...

    저희 남편도 같이 격리중인데, 남편은 귀찮다고 약만 대충 먹었는데.. 상태도 안좋고... 저랑 같이 아픈데 진짜 저만 고생시키는 것 같아요. ㅜㅠ
    자기관리좀 했으면.. ㅠㅠ

  • 19.
    '22.5.15 9:53 PM (223.33.xxx.145) - 삭제된댓글

    시판 가그린으로 가글해보세요 목감기심할땐 이비인후과에서 리스테린처방도 하더라구요

  • 20. ditto
    '22.5.15 9:57 PM (125.143.xxx.239) - 삭제된댓글

    소염진통제는 드시..죠? 타이레놀 말고 맥시부펜 같은 종류로.. 이거 하루 3번 용량대로 먹으니 그래도 먹는 동안엔 통증이 없어서 살 것 같다 하던데요

  • 21. 하루맘
    '22.5.15 11:12 PM (124.50.xxx.231)

    남편이 원글님처럼 아팠어요.
    침 한모금 삼키는 것도 칼로 베는 것 처럼 아파서 물도 잘 못마셨어요.
    3일간 아팠고 3일 지나니 좀 니아졌어도 여전히 아파했어요.
    3차까지 맞았는데 온가족 증상이 다 달랐어요.
    빨리 낫길 바랄게요

  • 22. ...
    '22.5.16 1:41 AM (221.151.xxx.109)

    홀스 사탕 드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38091 중대범죄수사청법 - 최강욱 발의 8 ../.. 2022/05/15 860
1338090 나는 솔로 예전거 보다보니... 1 ... 2022/05/15 2,643
1338089 유투버 문명특급 재재는 프리인가요? 2 궁금 2022/05/15 1,681
1338088 교수들 강의평가 중요한가요 19 ㅇㅇ 2022/05/15 2,909
1338087 제가 콜라 먹을때 좀 이상한데요... 2 ㅇㅇ 2022/05/15 2,041
1338086 레이어드컷 하고 싶은데요.. 1 단발 2022/05/15 1,863
1338085 뭉찬보다 해방보니 응달 2022/05/15 1,711
1338084 밭일하러 가는데 저리 설렐 일이냐구 ㅡ해방 000000.. 2022/05/15 2,262
1338083 기자들 김건희 윤석열 기사 너무 성의가 없네요 4 2022/05/15 2,193
1338082 미란이 16 에잇 2022/05/15 5,115
1338081 어머님이 보내주시는 식재료 사랑이네요 16 .. 2022/05/15 5,785
1338080 현대통령 사진집 출시했네요 (포토카드증정) 30 ㅇㅇ 2022/05/15 2,807
1338079 우블 오늘주제는 가스라이팅이네 5 ㅇᆢ늘 2022/05/15 4,167
1338078 그냥 사견..우블 보다가 사투리 외 3 .. 2022/05/15 1,983
1338077 미국법무부, 한동훈 자녀 부정입학컨설팅에 대해 조사들어갈 수 있.. 26 ,,, 2022/05/15 4,380
1338076 여성호르몬 갱년기 ..... 2022/05/15 1,673
1338075 국짐을 검찰이 장악 하는데 성공 했네요 7 국짐은 2022/05/15 1,343
1338074 다들 어떤감정을 좋아하시나요? 11 감정 2022/05/15 2,541
1338073 남편이 너무 실망스러워서 우울해요 18 .. 2022/05/15 8,470
1338072 엄정화 얼굴 왜 저래요 29 우블 2022/05/15 37,178
1338071 총13억 들여서 카페건물 토지 매매하고 인테리어해서 준비수기 .. 15 궁금해서요 2022/05/15 4,493
1338070 I 인데요 혼자있고 싶어요 4 혼자 2022/05/15 2,063
1338069 전기 민영화 벤치마킹) 일본은 어떻게 국민을 속였는가 8 진실 2022/05/15 1,510
1338068 둘째 9살 생일인데 9 속풀이 2022/05/15 1,082
1338067 코스트코 보청기 어떤가요 4 ㅇㅇ 2022/05/15 2,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