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애 혼자 키우시는분(남편 유)

.. 조회수 : 1,035
작성일 : 2022-05-14 20:47:45
어릴때 죽도록 힘들었는데 7살 되니 할만하네요.
장애가 있어 재활치료도 오래 받았지만 이젠 아이도 많이 성장하고 혼자 데리고 다녀도 수월해요
아이는 정말 저 혼자 키웠네요. 남편이 제공한건 정자와 집뿐이죠.(재활치료비는 친정반, 남편반)

아이는 아직 어리고 남아라 그런지 아빠를 좋아하긴해요.
장애가 있어서 그런가 애아빠는 어려서부터 애를 거부했어요.
지금 거의 정상 만들어놓으니 지랄 백번해야 어쩌다 앞의 편의점 다녀오는 수준이고요.

애아빠에 대해 어떤 맘을 가지고 살아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저는 애가 괜찮아져 내년에는 취업할 생각입니다.
IP : 223.62.xxx.6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용서안되죠
    '22.5.15 8:56 AM (223.39.xxx.94) - 삭제된댓글

    아이 때문에 관계를 유지할 뿐 용서는 안되죠
    서서히 시간 갖고 독립할 준비 하세요
    끝이 이혼ㅇㅣ 아니라 나중에 화가 솟구칠 때 선택권을 갖을 수 있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37843 우울증을 제대로 표현한 영화나 드라마 있나요. 12 2022/05/14 3,496
1337842 예금 해놓은거 말해야겠죠? 8 .. 2022/05/14 2,888
1337841 우울증은 드라마라도 보기 불편하네요 8 ... 2022/05/14 4,336
1337840 전기민영화하려고 기레기들과 댓글알바들 난리네요 28 .. 2022/05/14 1,234
1337839 갤럭시)문자폴더에 비번걸수있나요? 2 hos 2022/05/14 519
1337838 키 관련 제일 어이없는 주장 22 또또 2022/05/14 5,953
1337837 영화.허드슨강의 기적 vs 와일드씽 중 뭐 볼까요? 8 ... 2022/05/14 1,019
1337836 친구관계. 씁쓸합니다. 81 ... 2022/05/14 26,665
1337835 스포유) 마이클 무어의 다음 침공은 어디? 추천해요 2 .. 2022/05/14 1,039
1337834 지선을 위해 언론은 침묵하고 우리는 태평성대를 살고 있습니다 21 절대 2022/05/14 1,652
1337833 중딩아이랑 대전에 갈만한 곳 추천해주세요 3 ..... 2022/05/14 1,256
1337832 소염진통제 14 궁금 2022/05/14 2,403
1337831 넷플릭스 칼 빼들었다..10월부터 친구 가족이랑 계정 공유 못한.. 12 ㅇㅇ 2022/05/14 7,927
1337830 비데쓰시는 분들 궁금해요 (살짝 더러움ㅠ) 2 ㅇㅇ 2022/05/14 1,779
1337829 사랑 없는 인생은 어렵네요. 19 xxx 2022/05/14 7,289
1337828 여권이 물에 젖었는데 괜찮을까요? 2 ... 2022/05/14 7,303
1337827 옷 삶으면 줄어드나요? 2 .. 2022/05/14 2,177
1337826 저녁으로 김치부침개 1 2022/05/14 1,818
1337825 명신이는 나대고싶어 미치겠나봐요 국민66프로가 보기싫다는데도 22 굥탄핵가자 .. 2022/05/14 6,171
1337824 하나 알려드릴게요. 해방일지 있잖아요. 9 ... 2022/05/14 4,420
1337823 낫또 골다공증 3 ** 2022/05/14 2,370
1337822 사는게 뭘까요? 4 엄마.. 2022/05/14 2,006
1337821 요즘은 풍요의 시대같아요 10 .. 2022/05/14 3,596
1337820 이제 대만이 일일 확진자 1위네요 5 ㅇㅇ 2022/05/14 3,719
1337819 6등급 아들.. 그래도 아들이 너무 고맙고 이뻐요 27 30393 2022/05/14 6,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