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모님 제사 한분 기일로 통합했는데

문의 조회수 : 5,031
작성일 : 2022-05-14 19:14:29
안지내는 한분 기일날
산소에 밥과 나물들 올려도 되나요?
제사 의미 보다 그날 서운하실꺼 같아
밥 나물 하려는데
혹시 제사 두번으로 인식될까
걱정돼서ᆢ
IP : 223.32.xxx.143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5.14 7:18 PM (39.7.xxx.90) - 삭제된댓글

    아예 안 지내는 개신교인들도 있어요..그 분들 조상님은요?
    서양인 조상님은요?
    서운해할리가요

  • 2. 어때요
    '22.5.14 7:20 PM (116.41.xxx.141)

    부모님 한번이라도 더 보러간다는건데
    그냥 술한잔 커피 한잔도 o.k.

  • 3. ㅁㅁ
    '22.5.14 7:24 PM (39.7.xxx.79)

    줄인김에 하지 마세요
    다음해부터는 그것도 안해도 찜찜하게 됩니다

  • 4. 제사
    '22.5.14 7:26 PM (125.182.xxx.65)

    옛날 양반집에선 전이나 산적 같은 손가는 음식들은 안 올리고 과일 다과 포 술만 올렸대요.
    밥 나물 올리시느니 과일 술 포등 손 안가는 다과 차려서 제사처럼 지내셔도 될듯 해요.어려운게 아니고 부모님 추모 맘 표현할게 중요하니

  • 5. 저는
    '22.5.14 7:29 PM (222.101.xxx.232)

    아버지 기일로 통합했는데 엄마 기일에는 동생들 불러서 저녁 같이 먹어요

  • 6. 휴..
    '22.5.14 7:32 PM (58.237.xxx.75)

    우리 시누이같네요ㅠㅠ
    합치기로 했으면.. 그냥 합친대로 하면 되는데 서운하실거라고 간단하게… 자기가 하겠다고-; 그럴거면 그냥 처음부터 제사 본인이 다 지내면 줄일 필요도 없었을텐데 싶었어요

  • 7. 젤소미나
    '22.5.14 7:33 PM (121.151.xxx.152)

    산소에는 포 과일 술(좋아하시던 음료로 대체가능)고인이 생전에 좋아하시던 음식(간식류)만 들고가셔도되요

  • 8. 산소는
    '22.5.14 7:50 PM (180.228.xxx.218) - 삭제된댓글

    자손이 조상님 보고 싶을때 아무때나 가도 되고 가서 술한잔이든 뭐든 올리는 음식도 크게 상관없어요.
    제사는 합치신다니 한번에 기제사 지내시고 한분은 찾아뵙고 싶을때 아무때나 편하게... 형식 구애받지 않으셔도 되요.

  • 9. ..
    '22.5.14 7:54 PM (58.79.xxx.33)

    뭘 그리 서운할까요? 그냥 포 술 만 있어도 제 지냅니다 산소가서 그리 인사하세요.

    우리시가는 커피랑 빵 들고가서 인사하고 우리가 먹고와요. 시부 젤 좋아하는 음식이 커피랑 카스테라라서요

  • 10. ...
    '22.5.14 7:56 PM (110.12.xxx.155)

    차라리 설이나 두 분 결혼기념일이나 다른 날 하루를 정해서 그때 제사 같은 추모행사를 하면 되지 왜 한분 기일로 모나요?
    그냥 넘어가는 다른 부모 생각하면 당연히 서운하겠네요.

  • 11. ...
    '22.5.14 9:15 PM (180.69.xxx.74)

    안지내도 되요
    그냥 양력 기일날 잠시 추억하면 된다 싶어요

  • 12. ...
    '22.5.14 9:16 PM (180.69.xxx.74)

    개인적으론
    산 사람 힘든 제사 다 없애고
    가끔 추억하면 충분하다 싶어요

  • 13. 에휴
    '22.5.14 9:51 PM (116.34.xxx.184)

    서운하긴 뭐가 서운하며 하고 싶으면 하면 되죠 뭘 이런걸 여기다 물어보는지 ...

  • 14. 어차피
    '22.5.15 12:25 AM (223.39.xxx.236) - 삭제된댓글

    잊지 않고 기억하는게 필요한 거라잖아요
    성당에 미사를 올리든 교회를 가든 산소를 가든 그 음식이 중요한 게 아니라 그리워하는 마음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일 어리석은게 죽은지를 위한 음식 때문에 누군가 마음 힘들게하는 거요. 다같이 좋은 마음으로 기억하는게 좋지 않겠어요?

    제가 지낼 여자가 앖어지면 자연스레 정리하는게 제사인데요

  • 15. ...
    '22.5.15 2:43 AM (68.98.xxx.152) - 삭제된댓글

    아니... 두 분 날을 하루로 합친게
    일단 웃기는건데
    한 분 서운할까봐 따로 상 차리리 말리를 물으시면?

    맘대로 하세요.
    어차피 맘대로 하셨잖아요?
    여기 댓글이 효력을 불러줄거도 아니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39769 성년의날이네요 3 성년 2022/05/16 1,139
1339768 저보다 늦게 들어온사람이 먼저 진급을 했는데요 18 안개 2022/05/16 4,524
1339767 된장찌개가 정말 한식중에서 최고봉같아요 16 ㅇㅇ 2022/05/16 4,503
1339766 남편이 좀 수상해요 11 모카 2022/05/16 5,065
1339765 소득이 따로 잡히나요? 2 주민등록등본.. 2022/05/16 1,235
1339764 점심 돈까스 먹으러 가요 11 ㅇㅇ 2022/05/16 2,084
1339763 82쿡 링크 메인화면에 추가하려면... ㅇㅇ 2022/05/16 2,093
1339762 초2인데요 여사친이랑 문자도 하나요? 7 ㅇㅇ 2022/05/16 1,043
1339761 네이버 홈화면 그림을 보고 싶어요 2 따라그리기 2022/05/16 592
1339760 음식물 쓰레기 - 흙과 미생물을 이용한 방법 6 마더스푼 2022/05/16 1,383
1339759 글 찾아요. 문정부 5년그래프로 성장율등등 있던 링크요 1 ... 2022/05/16 616
1339758 구씨 너무 멋있어요. 그림같아요. 25 구씨 2022/05/16 5,551
1339757 울진 2박 3일 여행 갑니다. 13 dd 2022/05/16 2,117
1339756 전기, 가스, 수도, 의료 민영화를 막는 방법 40 ... 2022/05/16 2,256
1339755 윤 오늘 9시17분 출발했다는데요 38 ㄱㅂ 2022/05/16 4,472
1339754 수경재배 문의드립니다 ㄱㄴㄷ 2022/05/16 636
1339753 미국 패션에서 가슴은 99% 다 내보여도 괜찮네요? 11 너무 웃겨서.. 2022/05/16 5,095
1339752 어쩜 대놓고 이렇게 잣대가 다른지.. 16 ㄷㄷㄷㄷ 2022/05/16 2,514
1339751 한동훈 정의로운 검사 아닌가요 33 이해가안됨 2022/05/16 2,603
1339750 세입자 나갈 때 체크할 건 4 ^^ 2022/05/16 1,561
1339749 차박하고 오니 집이 좋아짐 19 2022/05/16 5,102
1339748 오늘은 북한에서 아주 그냥 뼈를 때리네요 ㅋㅋㅋ 32 wisdom.. 2022/05/16 6,070
1339747 "영끌족 어떡해"…한은 총재 "빅스텝.. 11 ... 2022/05/16 4,013
1339746 실제론 임대차갱신권쓴 비율은 20%밖에 안된다고 나왔네요 2 .. 2022/05/16 1,017
1339745 펌 북한 주민에게 필요한 지원 아끼지 말아야 (88) 18 2022/05/16 1,9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