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천성이 다정한 편이세요? 냉정한 편이세요?

ㅇㅇ 조회수 : 2,575
작성일 : 2022-05-14 13:18:22
냉정한 세상에서 잘 살아가려면
다정보다는 냉정한 성격이 더 유리할거 같아요
IP : 223.62.xxx.104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40대
    '22.5.14 1:20 PM (223.39.xxx.218) - 삭제된댓글

    천성은 이제 모르겠네요 ㅎㅎ
    암튼 지금은 냉정이요

  • 2. 다ㅣㅇ연
    '22.5.14 1:20 PM (220.117.xxx.61)

    당연하죠
    다정하거나 잘해주거나 퍼주면
    호갱만 달겨듭니다.

    공사 구별 딱하고 냉정하면 나도 남도 편해요

  • 3. ..
    '22.5.14 1:22 PM (70.191.xxx.221)

    가는 말이 보아야 오는 말이 곱죠. 사람에 따라 똑같이 해 줍니다.

  • 4. ...
    '22.5.14 1:22 PM (118.37.xxx.38)

    냉정하기가 참 어려워요.
    난 다정이 병이죠.

  • 5. ..
    '22.5.14 1:24 PM (122.151.xxx.128)

    관계에서 냉정한 편이라고 생각하는데
    사람의 정이 그리워지거나 약한 동물들 보면 가슴이 아플때도 많아서
    약간 헛갈려요.

  • 6. 시크
    '22.5.14 1:25 PM (220.117.xxx.61)

    더 나이가들면 완전 시크해져요
    시골 할머니들 인터뷰 영상에서

    할배 술많이 먹고 80세니
    지금 딱 죽으면 좋다고 ㅎㅎㅎ 말하시는거 봤어요

  • 7. ㅎㅎㅎㅎ
    '22.5.14 1:35 PM (121.162.xxx.174)

    노인과 애기들에게만 다정(애기 엄마들에겐 안 다정)하고
    대체로 차갑습니다
    버뜨 세상 사는데 유리하려고 친절하고 상냥합니다
    세상 사는데 유리한 건 내 스펙과 기본 매너지
    냉정이 아닙니다
    대부분,
    누구나 필요한 일을 다 할 수 없지만 그걸 남들은 독하고 못되쳐먹은 성격의 반대급부라고 말하고 싶을때
    난 냉정하질 못해서 라고 하죠

  • 8. 세상
    '22.5.14 1:41 PM (1.235.xxx.154)

    감정적으로 살지 않아요
    이성적으로 판단하고 결정할 때와
    비합리적이라도 다정할 때 구분해야죠

  • 9. 솔직히
    '22.5.14 1:49 PM (218.237.xxx.150)

    어릴땐 굉장히 소심하고 감성적이었어요
    키우던 개 죽었을 때 며칠을 울었죠


    근데 40대 되니까 여장부

  • 10. ...
    '22.5.14 1:52 PM (125.178.xxx.184)

    제 본성은 냉정한데 사람들은 저를 다정하게 보더라구요. 그냥 가식인데 ㅋㅋ 그래서 결정적인 순간에 욕먹음 ㅋㅋ

  • 11.
    '22.5.14 2:08 PM (211.245.xxx.178) - 삭제된댓글

    냉정도 다정도 아닌 푼수과같아요.
    암만 생각해도 너무 푼수과..ㅠㅠ

  • 12. ....
    '22.5.14 2:10 PM (61.99.xxx.217) - 삭제된댓글

    냉정한 편이지만
    찬절하고 잘 받아줘요
    잘 해주지만
    낯가리고 거리를 두는 편

  • 13. ,,,,,,,,,
    '22.5.14 2:15 PM (39.113.xxx.207)

    너무 다정하고 챙겨주는데 호구로 이용하고 대해서 힘듬.
    근데 천성이라 알면서도 또 다정해진다는 ㅠ

  • 14. ....
    '22.5.14 2:16 PM (175.113.xxx.176)

    가는 말이 보아야 오는 말이 곱죠. 사람에 따라 똑같이 해 줍니다. 222그냥사람들에 따라서 다르죠 . 저한테 잘해주고 절인간적으로 대해주는 사람한테는 나도 그렇게 대하고 싶고 .아닌사람은 전마음은 안주는것같아요.. 그래서 상처도 안받아요..

  • 15. 저는.
    '22.5.14 2:16 PM (14.53.xxx.191) - 삭제된댓글

    속정은 깊은데
    겉으로는 냉정한척 해요. 츤데레?

    부모나 자식에게 물심 양면으로 할건 다해 왔지만
    그들이 느끼는 저와 제가아는 저는 차이가 있을거에요.

  • 16. ....
    '22.5.14 2:45 PM (58.148.xxx.122)

    저는 다정, 냉정이 아니라 건조...
    츤데레이기는 해요.
    말로는 싫다고 하고 나중에 보면 다 해주고..

  • 17. 냉정과열정사이
    '22.5.14 2:54 PM (106.101.xxx.201)

    조율가능해지네요 이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9280 어르신 모시고 갈 만한 조용하고 좋은 식당 있을까요 1 도움 좀 2022/06/17 998
1349279 회사 대표님한테 기프티콘 보내면 좀 그런가요..? 5 ㅇㅇ 2022/06/17 1,360
1349278 점이 잘 생기는 체질이 있는건가요? 7 ..... 2022/06/17 3,455
1349277 사회성 좋은 딸... 7 .. 2022/06/17 3,818
1349276 김건희, '조용한 내조' 하겠다더니..친오빠 비선 논란에 인사개.. 8 여유11 2022/06/17 5,289
1349275 20억 당첨 되시면 뭐하실건가요 28 복권 2022/06/17 4,392
1349274 걷기운동을 꾸준하게 하면 살이 잘 안찌는 체질로 바뀌나요.???.. 9 ... 2022/06/17 4,708
1349273 공부 열심히 해온거 같아요. 대치동 학원가 보내는게 도움이 될까.. 20 공부 2022/06/17 4,751
1349272 서울 원자력 병원 문의드려요 1 12345 2022/06/17 1,113
1349271 교회 다니던 사람이 별세하면 7 별세 2022/06/17 1,919
1349270 새로 짓는 전원주택이나 타운하우스가… 6 ㅇㅇ 2022/06/17 3,102
1349269 불안해서 숨을 못쉬겠어요 17 두근 2022/06/17 5,691
1349268 제 통화녹음 들으니 7 어휴 2022/06/17 4,070
1349267 카페 혼자 있다 화장실 갈때 노트북 어떻게 하시나요? 20 카라멜프라푸.. 2022/06/17 7,602
1349266 강남이 그렇게 살기 빡세면? 과천은 어때요? 2 Dd 2022/06/17 2,976
1349265 가정에 평화가 오네요 4 .. 2022/06/17 2,639
1349264 영어 질문좀 드릴게요 7 ㄲㄲ 2022/06/17 903
1349263 전기요 물세탁해보신분? 8 궁금 2022/06/17 1,707
1349262 82에서 읽은 좋은 글들 33 문득 2022/06/17 2,859
1349261 상철이 같은 남자 만나세요~ 9 미혼분들 2022/06/17 3,069
1349260 18개월이 맞나요?... 3 군복무기간 2022/06/17 1,600
1349259 도우미 리트리버 2 우왕 2022/06/17 2,220
1349258 자식을 등돌리게 만드는 첫마디라는데 34 전화 2022/06/17 33,266
1349257 일하는데 중1딸아이의 전화 11 ... 2022/06/17 4,046
1349256 어제 부고문자받고 놀랐어요 11 ㅇㅇ 2022/06/17 7,6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