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임대료와 보증금 잘 아시는 분

... 조회수 : 809
작성일 : 2022-05-13 15:53:05
업무공간을 계약했는데요. 
처음 계약했을때 부동산에서 들었던 이야기와 달라서
불쾌한 일이 생겼어요.
부동산은 자기가 집주인처럼 여기 다 관리한다는 입장이고요.
주인은 자기는 멀리 사니. 니들이 알아서 해라. 이런식이고
뭐든 중재도 안하고. 그냥 내버려둡니다.

정말 계속 이런식이면,
다른 곳 구해야 할 것 같은데,
월세 안내고 보증금에서 까라고 할까 봐요.
나중에 보증금이나 제대로 내어 줄지 스트레스 받게 할것 같아요.
만약 월세 안내면 어떻게 되나요

우리는 여기 인테리어 공사도 하고 큰 돈 들여 들어왔는데
처음 말했던 것과 달라서
업무에 방해가 될 것 같습니다. 기분도 참 안좋고요.
이사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이네요
다 물어내라고 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그리고, 만약 나중에 건물주가 보증금 바로 안주거나 할 수 있나요?
그럴 경우 저희가 대처하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IP : 58.78.xxx.2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도대체
    '22.5.13 3:55 PM (58.120.xxx.107)

    원글에서는 부동산이 뭘 어쨌다는 건지 이해가 안가네요.
    월세 안내면 계약 해지 사유고 인테리어 한거 원상복귀 하셔야 해요.

  • 2. ㅡㅡ
    '22.5.13 4:04 PM (116.37.xxx.94)

    계약해지당하죠 나가라할거에요

  • 3.
    '22.5.13 4:05 PM (211.117.xxx.139)

    부동산과 임대인이 무슨 잘못을 했는지,
    구체적인 내용이 없네요.

    임차인이 임대료(월세) 안내면 계약해지 당하고, 나가야 되고요.
    임차인이 스스로 안나가면 임대인이 명도소송을 하겠죠.

    그리고 계약종료후, 임대인이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으면,
    보증금 반환소송하셔서 받으면 되죠.

  • 4. 건물주
    '22.5.13 4:06 PM (110.14.xxx.174)

    어떤 내용인지 자세히 써보세요
    글 내용만 봐서는 답을 드리기 어렵네요

  • 5. 부동산에서
    '22.5.13 4:07 PM (118.235.xxx.143)

    관리해 주는 경우 많아요
    저희도 부동산에 일임해서 임대료 몇%는 복비+관리비로 처리해요
    부동산은 그런건물 몇개만 있으면 건물 한채 수익 나온다고 하더라구요
    굳이 집주인 찾아야 할 일 아니면 부동산과 처리해야 하는게 맞아요
    보증금 반환 여부는 계약 종료된후 걱정하실 일 같은데

  • 6. 보통. 부동산
    '22.5.13 4:11 PM (175.209.xxx.116)

    관리하는데요? ..??

  • 7. ㅇㅇ
    '22.5.13 4:15 PM (175.207.xxx.116)

    처음과 다르다는 부분이 뭔가요

    임대인인데 세입자 본 적 없고
    전자제품 및 바꿔야 될 물품
    부동산에서 처리하고
    나중에 비용 청구하고 있어요

  • 8. 빨리
    '22.5.13 4:27 PM (203.251.xxx.221)

    부동산에 매물로 내놓으세요
    인테리어 그대로 물려받을 사람으로 찾으시고요

    임대료 안내면
    다음 세입자도 구하지 않고 계속 임대료 발생하게 할 것 같고요
    원상복구도 하라고 할 것이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39536 옷에 묻은 기름때 드라이하면 지워지나요? 5 궁금 2022/05/15 2,117
1339535 영어스터디 오프라인 재개합니다 멤버 충원 1 Englis.. 2022/05/15 1,323
1339534 박해영작가는 무슨책을 읽을까요? 24 도서관 2022/05/15 5,753
1339533 성인 아들이 성매매를 한다면? 23 .. 2022/05/15 7,582
1339532 나혼자산다 소연? 25 2022/05/15 7,104
1339531 연희동에 숲이 있나요? 8 산책 2022/05/15 1,979
1339530 초5 아이 공부하지 말라니까 4 2022/05/15 1,879
1339529 나의 해방일지' 박해영 작가, 추앙받아 마땅하다 10 2022/05/15 3,926
1339528 중3 아들폰에 위치 어플 앱 15 ... 2022/05/15 1,544
1339527 스쿼드머신 좋은거 추천 해주세요~^^ 5 초록맘 2022/05/15 1,032
1339526 "총리·국정원장 없어 NSC 소집 안 했다" .. 19 2022/05/15 2,429
1339525 전분가루 오래된거 먹어도 되나요?? 1 ... 2022/05/15 3,348
1339524 윤여정이 결혼한 아들 일 년 동안 한번 봤다고 43 뜻밖의 여정.. 2022/05/15 32,312
1339523 한국사회와 한국인의 트라우마 9 심리학 2022/05/15 1,482
1339522 지선 폭망하면 32 ... 2022/05/15 3,069
1339521 해방일지 선공개 키우던 염소 10 2022/05/15 2,733
1339520 빌라인데 주민 중에 한명이 주차장에서 전기차 충전을해요 12 .. 2022/05/15 9,740
1339519 박주미는 지금이 젤 이쁜거 같네요 8 ㅇ ㅇㅇ 2022/05/15 3,866
1339518 혹시 동물보호소 봉사하시는 분 계신가요? 3 .. 2022/05/15 818
1339517 강남도 하락대열에 들어갈까요? 30 음음 2022/05/15 4,370
1339516 남편한테 화나는게 있는데 싸워야할까요? 8 ㅡㅡ 2022/05/15 2,093
1339515 성격이 순하다 할때 순하다를 영어로 뭐가좋을까요 14 Gjg 2022/05/15 5,465
1339514 굥씨가 미국부통령 남편을 대하는 자세랍니다 8 ㅇㅇ 2022/05/15 2,706
1339513 남자아이.. 급성장 시작이후 키 몇센티나 크나요? 16 A 2022/05/15 7,337
1339512 아직도 재택하는 회사 있나요 7 .. 2022/05/15 1,6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