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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수 "윤석열이 한동훈 감찰 방해…'쇼하지 말라' 격분"

ㄱㅂ 조회수 : 1,477
작성일 : 2022-05-10 08:12:51
한동수 대검찰청 감찰부장이 2020년 4월 한동훈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이른바 ‘검·언 유착’ 의혹에 대한 감찰에 착수하겠다고 보고하자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당시 검찰총장)이 보인 반응과 관련해 “(한 후보자에 대해) 임의제출 받고 압수수색을 하겠다고 하니 ‘쇼하지 말라’며 격분했다”고 9일 국회에서 증언했다.

https://m.khan.co.kr/national/court-law/article/202205100037001/?fbclid=IwAR1y...

한동수감찰부장님 페북 한번씩 가는데
신심도 깊으시고 진실된분 같더라구요
어김없이 이런분들은 핍박받고. . .
IP : 211.209.xxx.26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 ㅇ
    '22.5.10 8:12 AM (211.209.xxx.26)

    https://m.khan.co.kr/national/court-law/article/202205100037001/?fbclid=IwAR1y...

  • 2. 으이그
    '22.5.10 8:14 AM (58.245.xxx.46)

    했네 했어
    격노 으아아아

  • 3. 한동수님
    '22.5.10 8:14 AM (39.7.xxx.159)

    어제 대단하셨어요
    고맙습니다

  • 4. 한동수 어제
    '22.5.10 8:16 AM (110.35.xxx.66)

    진짜 멋지셨음

  • 5. 하...
    '22.5.10 8:16 AM (93.160.xxx.130)

    앞으로 5년 얼마나 힘드실지...

  • 6. 청문회 존재가치
    '22.5.10 8:18 AM (39.7.xxx.159)

    를 그 자체로
    증명해 보이신분
    고맙습니다

  • 7. ...
    '22.5.10 8:19 AM (211.226.xxx.247)

    그냥 딱 정치검찰이던데..

  • 8. 용자
    '22.5.10 8:20 AM (223.38.xxx.29)

    저런 분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 9. 그런데
    '22.5.10 8:20 AM (122.34.xxx.60)

    이렇게 목슴 걸고 증언한 사람 기사는 거의 안 나오고 오로지 한동훈을 비호하고 민주당을 비하하는 기사만 한가득.

    한동수님 감사합니다. 청문회 증언은 역사의 기록입니다.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 10. 둥둥
    '22.5.10 8:22 AM (39.7.xxx.253)

    와 그랬구나
    허허.. .

  • 11. ...
    '22.5.10 8:22 AM (211.226.xxx.247)

    목숨은 한동훈이 걸었던데.. 아직도 매일 당신들같은 정치병자들한데 죽인다는 협박받고 그런다던데.. 이런말들어도 당연하다 생각되면 내가 정치병자구나 생각해야됨.

  • 12. ...
    '22.5.10 8:23 AM (39.7.xxx.159)

    이렇게 목슴 걸고 증언한 사람 기사는 거의 안 나오고 오로지 속내 뻔히 보이는 기사만 한가득.

    한동수님 감사합니다. 청문회 증언은 역사의 기록입니다.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222

  • 13. ...
    '22.5.10 8:24 AM (39.7.xxx.68)

    한동수님 감사합니다. 청문회 증언은 역사의 기록입니다.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3333333

  • 14. 아줌마
    '22.5.10 8:26 AM (203.226.xxx.24) - 삭제된댓글

    기차 구둣발이 쥐가 나서 한것이 아니죠.

    책상에 다리올리고 휴대폰 보며....
    굥 일상이 그런식이란거죠.

  • 15. ...
    '22.5.10 8:32 AM (58.140.xxx.53) - 삭제된댓글

    윤가는 책상, 좌석에 구둣발 올리는게 그냥 일상이듯해요.

    검사로 있다 변호사하시는 분이 윤가한테 결재 받으러 갔는데
    책상 위에 구둣발 올리고 고개짓으로 결재 문서 놓고 가라했다네요.

  • 16.
    '22.5.10 8:45 AM (203.211.xxx.44)

    한동수님 감사합니다. 청문회 증언은 역사의 기록입니다.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4444444444

  • 17. 한부장님 추천책
    '22.5.10 8:45 AM (211.209.xxx.26)

    1. 두렵고 떨리는 시간들입니다.
    진실되고 겸손하게 살아가려는 저의 삶을 왜곡하는 언론의 거짓프레임들, 감찰을 무력화하는 내부의 공격들.
    극도의 교만과 살의까지 느껴집니다.
    그러나 저는 맡은 바 소임을 끝까지 수행해 나갈 것입니다. 죽음으로 내몰려진 상처받은 삶들을 잊지 않겠습니다.
    진실은 가릴 수 없고 어둠은 빛을 이기지 못합니다.

    2. “당신 마음의 중심에 주님을 모시고 있습니까? 더 나은 세상을 원한다면 당신의 마음이 전쟁터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평화의 집을 지으십시오.” (프란치스코 교황)

    아래 사진은 제가 진심으로 존경하는 프란치스코 교황님께서 쓰신 라는 책입니다.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오랜 세월을 통해 체득하고 통찰한 삶의 지혜를 젊은 세대와 나누는 모습들이 아름답게 담겨 있어서 제가 지인들에게 선물하곤 하지요. 이 책을 번역해 주신 존경하는 정 신부님께서 저로 인해 곤혹스러우셨겠습니다. 그간 정의구현사제단이신지 알지 못하였습니다.

    늘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시는 신부님과 나란히 사진이 나오니 저로서는 영광입니다. 차제에 일독을 권합니다.

  • 18. ...
    '22.5.10 8:57 AM (58.140.xxx.53) - 삭제된댓글

    하느님을 믿는 두 자녀가 있어요.
    그러나 그들의 선택은 달랐습니다.

    한동수 감찰부장은 정의의 편에 서고
    최재형 국회의원은 불의의 편에 섰습니다.

    하느님을 믿는 사람으로 많은 생각이 듭니다.

  • 19. 원글
    '22.5.10 9:12 AM (211.209.xxx.26)

    참 책제목은
    세월의 지혜입니다

  • 20.
    '22.5.10 9:20 AM (118.32.xxx.104)

    알아볼 분

  • 21. ㅡㅡ
    '22.5.10 10:25 AM (39.7.xxx.248)

    저 사람은 검창 총장에서 쫓겨 났을 때
    터트리지않고 뭐하다 지금 저런대요~?
    그 장면을 지 혼자 봤다면서
    그걸 믿으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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