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고생 아이 편도 한시간 통학하는 아이 있나요?

정말 조회수 : 1,416
작성일 : 2022-05-10 07:29:32
대학생도 아니고 중고생이 한시간 통학 가능할까요?
버스 혹은 지하철로 딱 1시간 걸린다고 나오네요. 라이드를 해주는것도 한계가 있어요. 워낙 막히는 구간이라.
지금은 집에서 걸어서 5분거리 중학교 다니고 있는데 아이가 대안학교(?)로 옮기고파하는데 하루 왔다갔다 두시간.
아이를 설득하는데 힘드네요. 무조건 간다고 할 수 있다 해요.
다행히 아침엔 셔틀이 있구요. 올때가 문젠데....
이게 대학갈때까지 몇년간 가능한 거리일까요. 저도 감이 안오네요
IP : 175.114.xxx.24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5.10 7:32 AM (61.79.xxx.23) - 삭제된댓글

    아침엔 셔틀 있으니 괜찮은 거 같습니다
    올때만 알아거 오면 되니까요

  • 2. ....
    '22.5.10 7:32 AM (61.79.xxx.23)

    아침엔 셔틀 있으니 괜찮은 거 같습니다
    올때만 알아서 오면 되니까요

  • 3. eunah
    '22.5.10 7:34 AM (125.129.xxx.3)

    목동에서 선화예중 지하철로 다니는 아이봤어요. 가능할 것 같아요

  • 4. ..
    '22.5.10 8:22 AM (211.252.xxx.39)

    솔직히 체력은 다닐만하죠.. 갔다와서 학원이니 공부하는게 문제죠... 울애도 특목인데 셔틀도 안되는지역에 살아 아침부터 지하철타고 멀리오는 애들 있대요.

  • 5. ㅁㅇㅇ
    '22.5.10 8:22 AM (125.178.xxx.53)

    도어투도어1시간이면..좀 있는거 같아요

  • 6. 00
    '22.5.10 8:23 AM (59.7.xxx.226)

    가능은 하지만 1년 지켜보고 좀 무리해서라도 이사했어요….

  • 7. ...
    '22.5.10 8:30 AM (124.50.xxx.207)

    저라면 당장 학교근처로 이사갑니다. 아이 힘들어요

  • 8. ...
    '22.5.10 8:33 AM (121.166.xxx.19) - 삭제된댓글

    1 시간이면 충분히 가능하죠
    예중 예고 통학 1시간30분 막히면 2시간 가까이
    아침엔 스쿨버스
    공부에 연습에 렛슨에
    미치도록 바쁘게 소화해내고요

    재수학원 통학 50분 7시반 나가서 11시반 들어옴
    공부 빡세게 함 1년이긴하지만요

  • 9. ...
    '22.5.10 8:34 AM (121.166.xxx.19)

    1 시간이면 충분히 가능하죠
    예중 예고 통학 1시간30분 막히면 2시간 가까이
    아침엔 스쿨버스
    공부에 연습에 렛슨에
    미치도록 바쁘게 소화해내고요
    여학생이라 늘 체력달려하긴했고요

    재수학원 통학 50분 7시반 나가서 11시반 들어옴
    공부 빡세게 함 남학생이고 1년이긴하지만요

  • 10.
    '22.5.10 8:36 AM (61.80.xxx.232)

    1시간거리 다니는 애들 몇명 있었어요

  • 11. 정말
    '22.5.10 8:55 AM (223.62.xxx.22)

    에고. 그리 힘들게 다니는 애들이 꽤 되는군요.
    저흰 마폰데 저 강남 끝 언저리 학교라 막히면 대책없는....
    다행히 버스가 한번 갈아타면 연결은 되네요. 지하철은 애매하고.
    아이 결심히 확고해 우선 옮겨보고 안되면 고딩땐 진짜 방을 근처에 얻어야 하나요 ㅠㅠ

  • 12. ㅡㅡ
    '22.5.10 10:24 AM (222.109.xxx.156)

    한시간이면 가능합니다
    한시간 반이면 좀 힘들지요
    대중교통 갈아타지만 않으면 다닐만 하구요
    지하철은 한번정도 갈아타는 건 괜찮아요
    재밌는 건 오히려 체력이 생깁니다 잘 먹으면 더욱더
    평소 운동 안하면 운동도 되고 세상도 보면서
    성숙해질 수 있어서 꼭 나쁘지 않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38109 서울, 겉옷 뭐 입어야하죠?린넨 재킷은 너무 얇겠죠? 3 날씨 2022/05/11 1,842
1338108 딱히 하고 싶은게 없는 아이 전공을 어떻게 정하죠? 4 ㅇㅇ 2022/05/11 1,274
1338107 尹 대통령 임기 중 대법관 13명·헌재 재판관 전원 교체 14 ㅇㅇ 2022/05/11 2,386
1338106 피부를 긁으면 하얀 자국이 남아요 2 ... 2022/05/11 1,655
1338105 베스트비프 고기 어떤가요? 3 수입고기 2022/05/11 893
1338104 취업했는데 분가 안하는 자녀 두신 분들 41 2022/05/11 6,074
1338103 손이 스마트폰 터치 잘 안 되는 분 계세요? 14 .... 2022/05/11 2,421
1338102 김영란, 이경진이 67세 같은나이인데 18 제눈엔 2022/05/11 12,785
1338101 초등3학년 역사책 추천부탁이요..ㅠㅠ 8 커피고고 2022/05/11 909
1338100 미국 대학 입학처 정보 공유합니다. 입학담당 2022/05/11 663
1338099 적자의 늪' 한전 올해 또 17조 적자? 전기요금 인상 압박 18 ... 2022/05/11 1,517
1338098 발뒤꿈치.각질제거 샵이요 6 ..... 2022/05/11 2,205
1338097 남편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줄 알고 . 1 음음 2022/05/11 1,798
1338096 웃기네요. 이젠 소식 먹방이 유행이네요 ㅎㅎ 9 ㅇㅇ 2022/05/11 3,921
1338095 MBTI - ESFP 있으세요? 13 자유인 2022/05/11 1,834
1338094 한씨 딸 '앱' 미국대회 출품‥국내 개발자 ''200만 원 받고.. 17 ㅇㅇㅇ 2022/05/11 1,819
1338093 맥 쿠션좀 추천해주세요 ... 2022/05/11 498
1338092 해방일지 질문 있어요. 3 .. 2022/05/11 2,062
1338091 고등 전교부회장 10 하늘 2022/05/11 1,573
1338090 얼굴이 살찌는데 노화인가요? 20 u.. 2022/05/11 4,549
1338089 우리는 오늘부터)아무리 드라마지만 주인공한테 무리한 요구를 해대.. 3 ... 2022/05/11 1,659
1338088 될놈은 되는거겠죠ㅠ 1 2022/05/11 1,216
1338087 말린머위대요리 마노 2022/05/11 699
1338086 오이탕탕이 하려고 하는데요.3배식초가 없으면.. 1 오이탕탕이 2022/05/11 1,875
1338085 주위에 90대 부부 있나요? 23 부부 2022/05/11 6,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