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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싱어즈 감동과잉;

..... 조회수 : 3,651
작성일 : 2022-05-09 21:46:36
가끔 감동 주는건 괜찮은데
매주마다 감동을 막 강요하는것 같아
이젠 슬슬 지겨워요.;;;
지난주까진 볼만했는데
오늘은 좀 지루하네요.

그나마 최정훈 얼굴이 열일 ㅋㅋ
므흣

IP : 223.39.xxx.52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의
    '22.5.9 9:47 PM (59.13.xxx.227)

    내가 딱 하고 싶은 말
    과잉과잉

  • 2. 저도
    '22.5.9 9:47 PM (125.178.xxx.135)

    그래서 한 번 보고 안 보네요.

  • 3. zzz
    '22.5.9 9:48 PM (119.70.xxx.175)

    저는 노래와 관련된 프로를 거의 안 보는데요
    궁금한 거..노래를 부르면 듣는 사람들이 왜 죄다 울어요??????

  • 4. 원글
    '22.5.9 9:51 PM (223.39.xxx.168) - 삭제된댓글

    119.70님 죄다 우는건 아니고요. ㅋㅋ
    노래는 가사가 주는 감동이 있고
    멜로디가 주는 감동이 있고
    부르는 사람이 주는 감동도 있는데
    그것도 자연스러워야지
    너무 강요된 느낌은 별로네요.
    오늘은 약간 그런 느낌적느낌...
    뭐 이 부분이야 사람들 마다 다르니
    감동 받는 사람들께 뭐라고 하는건 아니고요.
    저는 그러네요.

  • 5. 원글
    '22.5.9 9:53 PM (223.39.xxx.168)

    119.70님 죄다 우는건 아니고요. ㅋㅋ
    노래는 가사가 주는 감동이 있고
    멜로디가 주는 감동이 있고
    부르는 사람이 주는 감동도 있는데
    그것도 자연스러워야지
    너무 강요된 느낌은 별로네요.
    오늘은 약간 그런 느낌적느낌...
    뭐 사람들 마다 다르니
    감동 받는분들께 뭐라고 하는건 아니고요.
    저는 그러네요.

  • 6. zzz
    '22.5.9 9:53 PM (119.70.xxx.175)

    223.39 / 이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하다못해 복면가왕에서도
    노래 부르고 인터뷰 하면서 울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

    죄다 운다는 것은 님이 말씀하신 그 프로그램을 말하는 게 아니라..

    저는 그래서 그냥 제가 좋아하는 노래 플레이리스트에 담아서 들어요.
    티비에서 하는 노래관련 프로그램을 대부분 도무지 적응이 안 돼요..ㅠ

  • 7. 동감
    '22.5.9 9:53 PM (211.209.xxx.85)

    자기들끼리 막 감동받고 칭찬하고
    시청자에게 강요하는 느낌.

  • 8. 방금
    '22.5.9 9:56 PM (180.64.xxx.41) - 삭제된댓글

    꽃밭에서 멜로디가 단조라서? 가사가 먼저 간 분들을 그리는 것 같아서?
    부르는 사람의 나이든 어머님이 관객으로 와서?
    가사도 검색해보고 그렇게까지 울 노랜가 생각해보는데, 부르는 사람의 감정과잉이 원인인가 봐요.
    매주 그런다니 좀 실망스럽네요.
    적당히 편집할 것이지.

  • 9. ㅇㅇ
    '22.5.9 9:59 PM (125.185.xxx.252) - 삭제된댓글

    저만 느낀게 아니군요
    어느날 문득 생각지도 않았던 노래에서 감동받는거
    그런게 많이 어려운가봅니다
    전 복면가왕에서 '행복하자''혜야'노래에서 우연히 감동받았었어요 그런게 좋아요

  • 10. ㅇㅇ
    '22.5.9 10:00 PM (220.76.xxx.160)

    첫회부터 계속 느낀 거에요
    좀만 담백하게 연출하면 참 좋을 듯

  • 11. 저도
    '22.5.9 10:05 PM (220.94.xxx.57)

    처음 한두번보고
    .안보고 싶더라구요.

  • 12. 노배우들
    '22.5.9 10:14 PM (14.32.xxx.215)

    노래할땐 좀 살아온 이력이 보여서 찡했는데
    젊은분들 ㅠ 감정과잉에 자아도취
    최정훈은 정말 왜저리 발음을 비비꼬고 목소리를 뒤집는지...
    김창완 곡 리메이크 한거 보다 고개가 절래절래 ㅠ
    나가수때도 무슨 집단우울증있는지 적응안돼 혼났어요

  • 13. ㅇㅇ
    '22.5.9 10:14 PM (112.161.xxx.183)

    나문희님 김영옥님 오래오래 사셨음 좋겠어요 저 연세에 정말 정정하시고 보기 좋아요

  • 14. 동감이요.
    '22.5.10 12:21 AM (211.212.xxx.185)

    뻔하고 식상한 출연자들의 대화는 좀 줄이고 노래는 많이 하면서 시청자로 스스로 감상하게끔 하면 훨씬 더 좋은 작품이 될텐데싶어요.
    박정현 어눌한 교포발음 참고 듣다 노래 몇소절 듣다 껐어요.

  • 15. 원글
    '22.5.10 1:25 AM (61.76.xxx.4)

    완전 공감 공감

  • 16. 저는
    '22.5.10 2:18 AM (221.163.xxx.80) - 삭제된댓글

    첫회 예고편에서 느끼고 시작을 안했어요.
    복면가왕도 안본 지 꽤 되었는데, 여러 사정으로 못 나오다
    나온 사람들이 많이 울컥하는거 상당부분 이해됩니다.
    아~주 초창기에 현진영 나왔는데 당사자보다 유연석이 통곡하던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지금은 모르는 사람이 많이 나와서 뭐.

  • 17. 동감
    '22.5.10 4:42 AM (175.192.xxx.113) - 삭제된댓글

    1회보고 안보게 되던데..

  • 18. 동감
    '22.5.10 4:43 AM (175.192.xxx.113)

    첫회보고는 안보게 되네요…

  • 19.
    '22.5.10 10:29 AM (211.187.xxx.62)

    매번 울어서 안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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