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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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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아이 어디까지 선그어야하나요

궁금 조회수 : 3,907
작성일 : 2022-05-09 16:23:06
감사합니다

여럿대글 덕분에

저도 다시 반성하고


아이랑 잘 이야기했습니다

내용은 혹시 몰라 지웁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IP : 125.188.xxx.9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5.9 4:25 PM (112.220.xxx.98)

    커플여행 가나봅니다 -_-

  • 2. 남친이랑
    '22.5.9 4:27 PM (175.199.xxx.119)

    가는거 아닌가요?

  • 3. ㅇㅇ
    '22.5.9 4:27 PM (121.165.xxx.191)

    그 친구랑 가는 게 확실하다면
    더 이상 개입 안하심이…
    빠듯한 여행 일정에 예상 밖의 스케줄
    그것도 아빠라면 싫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 4. ...
    '22.5.9 4:27 PM (221.149.xxx.248)

    아빠랑 저녁을 같이 먹기로 한 것 부터가 너무 착한 딸인데요

  • 5.
    '22.5.9 4:28 PM (61.254.xxx.115)

    이상한데요 저도 자율적이고 독립적으로 키웠습니다만 아이가 묵는 호텔이름도 안가르쳐주고 간섭이라니요 친구핑계대고 남자랑 가는 모양이네요 그러니 저런 반응이죠 저녁 사주는건 원치 않으니 오바라고해도 반응이 일반적이지않아요 우리애친구중에도 친구집간다하고 엄마랑 영상통화후 남자랑 자고다니는애가 있어서 좀 압니다 그집엄마는 몰라요 우리애도 말안하는데 다른친구엄마한테 그애가 남자랑 여행다니는거 알게됐어요 남자랑 있다에 한표에요

  • 6. 어제
    '22.5.9 4:28 PM (210.178.xxx.52)

    서로 알리바이 만들어주는 게 아니라면 여행지에서 아빠와 일정이 겹치니 한번 보자는 상황에서 화낼 이유가 있나요?

  • 7. ...
    '22.5.9 4:30 PM (122.199.xxx.7) - 삭제된댓글

    에고...자식 키우는 일이 제일 어렵네요.
    저는 고등학생 딸아이가 시험 마치고 친구들이랑 놀러간다길래
    친구 전화번호 적어두고 가랬더니 있는대로 짜증 내고 스토커냐며...
    그러면서 집에 올때는 버스 타고오다 헷갈려서 한정거장 앞에 내렸는데 혼자 걸어오기 무섭다고 자기 데리러오라고.
    중학교때까진 아이쉐어링 깔아두고 친구들이랑 멀리 나갈땐 켜두고 다니게했는데 언젠가 이것도 지우더니...

  • 8. ㅠㅠ
    '22.5.9 4:35 PM (118.235.xxx.216)

    둘다 남친없어서 고민인 아이들입니다

    눈만 높아서 맘에 드는 남자가 없고

    맨날 둘이 붙어다니면서

    한친구가 먼저 남친생기면 어쩌나 걱정하는 사이구요

  • 9.
    '22.5.9 4:37 PM (61.254.xxx.115)

    지나친 간섭 아니에요 밥사주겠다는 간섭일수있으니 그건 말취소하시고 숙소는 부모가 알고있어야죠

  • 10. ???
    '22.5.9 4:37 PM (211.104.xxx.198) - 삭제된댓글

    아들이지만 세미나같이 겹치는일 없어도 숙소는 꼭 어딘지 알려주고 여행가라고 합니다
    요즘 에어비앤비 이상한곳도 많아서 제가 후기도 확인해보고 동선이 좀 멀다싶어 돈 더보태주고 숙소 좋은곳으로 옮겨준적도 있어요
    솔직히 가족이 제주도 갔는데 뉴스에서 제주도에 화재나 재난사고 난걸로 나오면 엄청 걱정되잖아요
    가족이 어디있는지 알고는 있는게 정상인듯해서요

  • 11. T
    '22.5.9 4:39 P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

    내 그늘 안에 살면서 다른것도 아니고 여행가서 어느 숙소에서 머무는지는 알아야죠.
    아빠와의 저녁식사는 거절해도 ok입니다만..

  • 12. 만나는건
    '22.5.9 4:40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아빠가 제주에 계속 머무는 것도 아닌데 집에서 맨날 보는 아빠를 친구와 같이 가는 여행에서 굳이 만날 필요는 없어보입니다만 정말 혹시 모르니 호텔 이나 항공편은 부모가 알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13. 남친없어서
    '22.5.9 4:41 PM (61.254.xxx.115)

    고민? 우리애 친구엄마도 남친없는줄 알아요 애들끼리 입다물어주죠 다른애도 남자한테 몸에 터치하고 끼부리는거 장난아닌데 그엄마는 자기애 수녀인줄 알더라고요 사귈만한 남자 없다는 그애말을 믿으시더라고요 다 자기애는 밖에서 어찌하고 다니는지 엄마만 모르고 남편 바람나도 그집부인만 모른다는말이 딱맞아요

  • 14. 적어도
    '22.5.9 4:43 PM (121.121.xxx.92)

    숙소는 알고 있어야한다고 한소리 하세요.

  • 15. ..
    '22.5.9 4:46 PM (211.217.xxx.27) - 삭제된댓글

    지원받고 학교다닐 나이는 지난지 오래지만 여행갈때 숙소와 전화번호, 항공편, 목적지가 여러군데면 동선 정도 집에 꼭 메모해 놓습니다. 핸드폰으로 다 연락되는 세상이어도 알고계시면 안심하실 부모님 마음은 헤아리면 좋을텐데요. 저녁은 안사주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 16. 하여간
    '22.5.9 4:46 PM (61.254.xxx.115)

    애들이.오픈하고싶은 부분만 얘기하니 엄마들이 밖에서 어찌하고 다니는지 잘 모를수 있어요 우리애는 대학학부모 여자애 엄마들 셋이 알고지내는데.한엄마는 남친있고 자주 놀러다니는거 2년째 모르고있고 또 다른엄마는 자기애가 수녀인가싶을정도로 순진한줄 아는데 남자들한테.끼부리는거 장난아님요 우리애는 입이 자물쇠라 절대 말안하는대 엄마들 얘기 크로스로 듣고 알았어요 다 본인은 남친없고 친구얘기는 하긴하는데 엄마들끼리 친한거 알수록 애들이 꼭꼭 숨겨요

  • 17. ..
    '22.5.9 4:50 PM (211.217.xxx.27)

    지원받고 학교다닐 나이는 지난지 오래지만 여행갈때 숙소와 전화번호, 항공편, 도시가 여러군데면 동선 정도 집에 꼭 메모해 놓습니다. 핸드폰으로 다 연락되는 세상이어도 알고계시면 안심하실 부모님 마음은 헤아리면 좋을텐데요. 저녁은 안사주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 18. 원글
    '22.5.9 4:53 PM (39.7.xxx.96)

    남친이 있는지를 여쭤본게 아니고
    어디까지 알고 있어야하는지를 여쭸어요 ㅠㅠ

    남친있다고 하면 좀 놀랍긴하겠지만
    그거에 야단칠 생각도 없어요
    친정형제들이 다 결혼 못?하고
    늙어서
    젊을때 연애안하면 언제 하나싶고
    친정형제들 닮아
    혼자 늙을까봐도 걱정인 사람입니다

  • 19. 참나
    '22.5.9 4:54 PM (58.143.xxx.27)

    서울 숙소 잡고 여대생끼리 파자마 파티했는데 사진까지 지가 알아서 보냈습니다.
    정말 이상한 아이네요.

  • 20. Dd
    '22.5.9 4:56 PM (223.38.xxx.153)

    지원 딱 끊으세요

  • 21. 그니까요
    '22.5.9 4:58 PM (61.254.xxx.115)

    결론은 남친이.있던없던 타는 항공사랑 뱅기시간.숙소는 알고계셔야죠 뱅기시간도 제주가는건 같은시간에 많거든요 뉴스에 항공사고 있는거 간혹 나오니 부모가 알고있어야된다고 생각해요 드물지만 알고는 있어야죠

  • 22. ㅇㅇ
    '22.5.9 5:01 PM (223.39.xxx.196)

    대학생이면 성인인데.. 고딩도 아니고

  • 23. 아니
    '22.5.9 5:20 PM (123.212.xxx.149)

    숙소는 알려줄 수 있는데 여행가서 아빠 만나기는 싫을 것 같아요ㅡㅡ 아마 숙소알려주면 찾아올까봐 그러는 거 아닐까요. 대학때 중고딩때부터 친구인 애들이랑 여행갈때 엄마가 숙소 물어본 적은 없어요.

  • 24. ㅇㅇ
    '22.5.9 5:25 PM (1.225.xxx.38)

    아빠만나는거 싫은거 이해 못하면 아빠가 선넘는건데요

    숙소나 비행기편은 알고 계셔야합니다.
    이건 기본적인 안전문제 입니다

  • 25. 여행
    '22.5.9 5:28 PM (61.254.xxx.115)

    친구랑 여행가는데 아빠가 같이밥먹자고 하는건 오바같애요 하지만 뱅기랑 숙소는 알리고 가야합니다 솔직히 지돈도 아니고 부모돈으로 가면서 알리고가야죠 지가 알바해서 가는거라도 행선지 일일이는 아니더라도 그 두가지는 알리고가야한다고. 생각하는데요

  • 26. ....
    '22.5.9 5:31 PM (121.166.xxx.19)

    평소대로라면 행선지 알리고 가면 좋지만
    이건 제주도에 아빠도 일정겹쳐져 간다면서요
    그럼 알리고 싶지 않을거 같아요
    마치 시어머니가 아파트 비번 알려달라는 느낌
    너무 세세히 들어온다 이거에요

  • 27. 무슨
    '22.5.9 5:40 PM (211.248.xxx.147)

    무슨일이 있을지 모르는데 숙소같은 기본정보는 덩연히 공유하는거 아닌가요

  • 28.
    '22.5.9 7:07 PM (211.197.xxx.17)

    성격인건지
    요즘 아이들이 많이 개인적이라 그런건지…
    저같음 아빠 만난다고 하면 너무 좋고 반가울거 같은데…
    숙소도 당연 알려줘야죠.
    숨길 이유가 없는데요.
    예전에 대학 신입생 때 삼풍백화점 무너져서 마침 모임 있었는데 엄마들 전화오고 난리였어요.
    거처가 어딘지 알아야 무슨 일 생겨도 대처를 하죠.

  • 29. ....
    '22.5.9 7:26 PM (180.67.xxx.93)

    아들이 친구 세명이랑 일본, 제주, 부산 다니는 데 숙소 안 물어봐요.
    딸이면 좀 다를 수도 있겠지만. 국내에서 폰 되고 하는 데 굳이 숙소 물어보는 거 싫어하면 묻지 마세요. 저는 최소한의 경계는 해야되지만 지금까지 여자로서 생기지 않을 일에 너무 많은 에너지를 쓰고 살았다는 생각 들어요.

  • 30. ...
    '22.5.9 7:35 PM (180.69.xxx.74)

    둘이 놀게 두세요
    남친과 가도 어쩔수 없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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