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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구씨가 말하는 미정이의 본능

.. 조회수 : 5,803
작성일 : 2022-05-09 01:17:00
구씨가 미정이보고 본능을 죽여야한다고 하는데 그 뜻이 뭘까요.
때묻지 않는 순수함을 보고 얘길 하는걸까요?
도시로 나가서 본능을 무뎌지게 해야 한다는데..
그 속 뜻을 이해 못하겠어요 ㅠㅠ
IP : 180.68.xxx.24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연금술사
    '22.5.9 1:20 AM (121.170.xxx.122)

    저는 순수로 받아들였습니다.

  • 2. 야성이요
    '22.5.9 1:23 AM (14.32.xxx.215)

    저래봬도 손씨가 차도남이라 야성이 버거운듯해요

  • 3. ..
    '22.5.9 1:23 AM (211.243.xxx.94)

    너무 순수해서 무서운 거로군요. 일리있음.

  • 4. ...
    '22.5.9 1:23 AM (223.62.xxx.224)

    아무것도 재지않고 이유도 없고
    그냥 어느날 가슴속에 생긴 저 남자를 향한
    자기만의 방식의 무조건적인 사랑

  • 5. ㅇㅇ
    '22.5.9 1:27 AM (223.38.xxx.132) - 삭제된댓글

    드라마 같이 탐구해가니 너무 좋으네요 ㅠ

  • 6. ...
    '22.5.9 1:31 AM (58.234.xxx.21)

    너무 순수하고 곧이곧대로 직진하는 본능이
    버겁고 무서운건가보네요

  • 7. ..
    '22.5.9 1:45 AM (180.68.xxx.248)

    너무 순수하고 곧이곧대로 직진하는 본능
    아무것도 재지않는 무조건적인 사랑
    야성
    ... 다 해당되는 것 같네요.
    --
    들개 쫒을 때 넘나 야성적이라 무서운것도 있을듯 ㅋㅋㅋ
    연기들 참 잘해요. 구씨도 글코 미정이도 그렇고 다들

  • 8.
    '22.5.9 2:12 AM (118.32.xxx.104)

    첨으로 대본집 사보고싶어진 드라마

  • 9.
    '22.5.9 2:36 AM (180.68.xxx.248)

    대본집이랑 블루레이 나오면 사고 싶어요.

  • 10. 반어법
    '22.5.9 8:15 AM (110.12.xxx.155)

    도시 흔녀들과 달리 지겹지 않다
    뻔한 겉핞기 얘기 안한다
    들개도 쫓을 줄 안다
    아마 산포시의 자연속에서 살아서 그런거다
    사귄다 얘기했냐? 언제 떠날지 모르는데 했었지만
    미정이 너는 완전 세구나 대단하다 널 떠나지 못할 거 같다의
    속마음이 담긴 표현

  • 11. 구씨한테만
    '22.5.9 9:38 AM (121.155.xxx.78) - 삭제된댓글

    자기 감정에 충실하고 저돌적인 미정 넘 웃겨요.
    무서운 조폭인데 무서운 사람인줄 모르고
    과거 상관없이 들이대니
    구씨에게 미정은 아주 본능적인 인간이란 생각이 드나봐요. ㅎㅎㅎㅎ

  • 12. ㅁㅇㅇ
    '22.5.9 11:22 AM (125.178.xxx.53)

    사람속을 빤히 들여다본다는 얘기 아닐까요
    껍데기가 없어. 라고 했었잖아요
    구씨의 속이 다 들여다보이는거죠 미정이에게는.
    자신의 속을 다 들여다보니까 무서운거고.

    도시의 여자들은 수박겉만 핥아대는데
    미정이는 그 속을 다 들여다본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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