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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을 맞아 저렴한 입맛을 주심에 감사

잘먹음 조회수 : 2,559
작성일 : 2022-05-08 15:46:19
점심으로 냉장고에 있는 찬밥을 따뜻하게 데우고



아침에 먹고남아 다시 바글바글 끓인 된장찌개



이곳에서 배운대로 만든 양파장아찌, 튀기듯이 바싹바싹한 계란후라이를 무려2개. 이렇게 상에 얹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리고 후식으로 우유에 커피를 섞어 제 맘대로 만드는 라떼를 한잔 할 거고요



이렇게 간단한 집밥에 만족하고, 귀찮아서 배달못시키는 이상한 게으름을 물려주신 부모님께 감사드려요



50이 되고보니 좋은 습관같습니다ㅎㅎ






IP : 14.40.xxx.7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5.8 3:59 PM (121.136.xxx.186)

    ㅋㅋ 저도 김 하나만 있으면 그냥 한끼 뚝딱 가능해요.

  • 2. 하하
    '22.5.8 4:13 PM (175.193.xxx.206)

    저도 꽈리고추 멀치볶음, 김구이, 된장찌개 데우고 냉동실 고등어 꺼내어 구워먹으니 맛있어요.

  • 3. 귀여움
    '22.5.8 4:28 PM (61.74.xxx.212) - 삭제된댓글

    원글님 무척 귀여우시네요^^

  • 4.
    '22.5.8 4:39 P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저도 김치만 맛있으면 다른 반찬 노노~~

  • 5. ..
    '22.5.8 4:43 PM (14.38.xxx.227) - 삭제된댓글

    유명한집 배달 아니고는
    배달집 음식은 아닌것 같았어요
    돈만 아까웠어요
    된장찌개에 김치 김 마늘쫑볶음 취나물
    너무 좋아요

  • 6. ..
    '22.5.8 4:49 PM (124.53.xxx.169)

    딱히 먹고 싶은것도 없고..
    바지락 넣고 가자미 매운탕이나 끓일려고 꺼내 놨네요.

  • 7. 바람소리
    '22.5.8 5:03 PM (39.7.xxx.176)

    김장김치애 골마지 껴서 깜짝 놀랬어요
    속 털어서 물에 한 이틀 울궜어요. 김치찜 하려구요.
    꼭짜서 기름 설탕 쬐금 밑간했어요
    짠기가 얼마나 빠졌나 먹어봤더니
    오마나.. 안 볶아도 너무 맛있는거예요.
    완두콩밥 해서 두 공기 먹을 수 있었지만
    참고 한 공기만 먹었어요 ㅎㅎ
    골마지 낀 김장도 살려내서
    맛있게 먹어치는 막입 주셔서 감사합니다~

  • 8. ㅋㅋㅋㅋㅋ
    '22.5.8 5:54 PM (110.35.xxx.110)

    글이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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