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맘아픈일 겪으신 50대 여성분께 보낼 화분
1. ..
'22.5.8 2:54 PM (175.113.xxx.176)맘아픈 일 겪은분이 화분 보면서 기분이 나아질까요 .ㅠㅠ 화분키우고 하는것도 마음이 좀 편안한 상태에서 키우고 하는거 아닐까 싶네요 ... 그분이 어떤일을 당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요 ..
2. 호접난
'22.5.8 2:56 PM (121.133.xxx.125)물을 안주어도 한달이나 두달쯤 가거든요.
금방 죽음 더 맘이 안좋을거 같은데 ㅠ
혹 누군가가 떠났음 걍 보내지 마세요.3. 사무실
'22.5.8 2:56 PM (183.98.xxx.207)사무실에는 화초가 죽어요.
공기와 바람이 꼭 필요하고 햇빛도 꼭 필요 합니다.
질좋은 비누 같은것 괜찮을거 같아요.4. 음
'22.5.8 3:01 PM (183.101.xxx.133) - 삭제된댓글식물은 별로
외식상품권이 낫지 않겠어요
식물은 참 잘 죽어서 또
그건 그거대로 기분이 상하고
자책감이 들어요.5. 원글이
'22.5.8 3:02 PM (58.140.xxx.234)아… 생각못한 부분이네요. 여쭤보길 잘했네요. 다른 선물 뭐 좋을게 없을까요? 답변 너무 감사해요
6. ..
'22.5.8 3:02 PM (106.101.xxx.1) - 삭제된댓글식물 받음 뭐지? 싶을거 같아요
아무것도 하기 싫을텐데 때 맞춰 물이나 주라는 건가7. ...
'22.5.8 3:05 PM (221.139.xxx.40)물주는것도 귀찮아요
8. ..
'22.5.8 3:07 PM (175.113.xxx.176)차라리 밥한끼 같기 먹거나 안좋은일 당하셨으니 속도 답답할텐데 그냥 하소연 들어주면서요... 그상황이 안되면 외식상품권이 낫겠네요 ... 밥이라도 든든하게 먹고 힘내라고
9. 아이고
'22.5.8 3:09 PM (14.58.xxx.207)뭐라도 드려서 위로해드리고싶은 원글님이시네요
저같아도 같이 밥한끼하면서 위로해드릴거같아요10. 음
'22.5.8 3:13 PM (219.77.xxx.228)저라면 꽃바구니 선물할것 같아요.
잠깐이지만 꽃받을때 기분좋잖아요. 꽃선물 받는거 흔하지도 않고.11. ㆍ
'22.5.8 3:23 P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최근이면 그냥 모르는척하는게ㆍ
12. ...
'22.5.8 3:35 PM (218.144.xxx.185) - 삭제된댓글몸아픈건 누구만나도 해결법이 없지만 맘아픈건 사람만나기만해도 덜해지지 않나요
13. ..
'22.5.8 3:42 PM (125.184.xxx.69)힘든일 있을때 같이 식사라도 하고
대화라도 하면 훨씬 위로가 되던데요
제경우에는..14. 모른척..
'22.5.8 3:49 PM (175.193.xxx.206)시간 지나서 그분이 전화오면 만나서 맛있는거 사드리고 그부분도 상대가 원하는곳 가서 말없이 계산해드리는게 더 좋을것 같아요.
15. ㅇㅇ
'22.5.8 4:01 PM (222.96.xxx.192)꽃바구니 2222
16. ****
'22.5.8 4:07 PM (61.75.xxx.68)밥 한끼하고 따듯한 문자라도 보내드리세요.
17. ..
'22.5.8 4:41 PM (123.109.xxx.224)꽃 별로에요
관리도 안되고 시들고 버리는 것도 일.18. 바람소리
'22.5.8 5:20 PM (39.7.xxx.176)꽃다발 정기 배달도 있어요
두 주에 한 번 3~4번 해주셔도 좋지 않을까요19. 꽃바구니
'22.5.8 5:52 PM (58.140.xxx.52)버릴때 힘들고 성가셔요. 식당이나 까페에서 볼때나 좋지.
20. 저라면
'22.5.8 6:26 PM (221.140.xxx.46) - 삭제된댓글꽃 두어송이 받으면 좋을것 같은데 다들 다르시니까요.
큰거는 자리 차지하고 처리하기도 힘들어서요.
잠깐 기분전환 되고 생각해 주는 마음이 감사한거지요.
그게 아니면 가끔 안부톡이나 전화주고 밥한번 같이 먹는게 좋았던것 같아요.
원글님 마음이 따뜻하셔요.21. ㅇㅇ
'22.5.8 8:15 PM (118.37.xxx.7) - 삭제된댓글전 카토선물로 꽃을 보내요.
조금 비싸지만, 다들 무척 좋아하셨어요.22. ㅇㅇ
'22.5.8 8:15 PM (118.37.xxx.7)전 카톡 선물로 꽃을 보내요.
조금 비싸지만, 다들 무척 좋아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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