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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부모님들이 반대하는 결혼해서 잘 사는 경우 못봤네요

... 조회수 : 4,661
작성일 : 2022-05-08 12:00:27
부모가 이상한 경우 아니고 지극히 평범한 사고 하시는분들이
아들 딸들이 데려온 배우자들 보고 반대한다면 제발 말 좀 들어요
죽네 사네 그렇게 결혼해서 잘 사는 경우 거의 못 봄
자식들이 등신 같음 부모라도 끝까지 말려서 결혼 못하게 파토 내는게 맞는거에요
요즘은 남자뿐 아니라 여자도 사이코 같은 것들 많아서
이은해 같이 극단적이진 않아도 비슷무리 하게 사는 사람들 은근 많음
이은해 전결혼도 아들은 병신 같은데 그집 부모는 사람 보는 눈이 정상이라 결혼식 올리고도
흥신소 통해서 이혼시켜 아들 죽는거 막았잖아요
IP : 203.175.xxx.169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2.5.8 12:01 PM (14.32.xxx.215)

    단 한명도 못봤어요
    이상한 배우자는 누가 봐도 이상해보임
    콩꺼풀 씌운 지들만 몰라요

  • 2. ...
    '22.5.8 12:03 PM (203.175.xxx.169)

    아들 딸 인생인데 부모가 몬 참견이냐는 분들도 있겠지만 이런애들이 또 결혼후 콩깍지 벗겨짐 부모한테 왜 더 안말렸냐고 원망 한다니깐요

  • 3. *******
    '22.5.8 12:04 PM (61.75.xxx.68)

    맞는 말.
    저도 반대하셨는데 남편은 괜찮은 편
    그러나 시부모 특히 시부
    징글징글해요

  • 4. ..
    '22.5.8 12:04 PM (70.191.xxx.221)

    대부분은 같은 수준 으로 끼리끼리 만남. 지팔자 지꼬

  • 5. ...
    '22.5.8 12:05 PM (203.175.xxx.169)

    부모들 연륜 무시 못하죠 배우자 자체도 보지만 사돈 될 사람들이나 그런거 한번 보면 느낌이 온다 하더라구요 젊은 애들은 그런거 절대 모르져

  • 6. ...
    '22.5.8 12:06 PM (203.175.xxx.169) - 삭제된댓글

    끼리끼리 안 맞나는 경우도 많아요 먹이사슬이랄까 아들 딸이 순진하면 당하기 딱 더 좋은 세상입니다. 결혼까지 안가더라도 데이트 폭력이나 그 보다 더한 범죄 뉴스에 안나와 그렇지 얼마나 많은데요

  • 7. ...
    '22.5.8 12:07 PM (203.175.xxx.169)

    끼리끼리 안 만나는 경우도 많아요 먹이사슬이랄까 아들 딸이 순진하면 당하기 딱 더 좋은 세상입니다. 결혼까지 안가더라도 데이트 폭력이나 그 보다 더한 범죄 뉴스에 안나와 그렇지 얼마나 많은데요

  • 8. ...
    '22.5.8 12:09 PM (203.175.xxx.169)

    자식들이 델꼬 온 배우자들이 이상하거나 그럼 부모들이 적극적으로 흥신소를 통해서라도 뒷조사 다 하고 반대해서 지켜야 합니다

  • 9. 사가에서
    '22.5.8 12:12 PM (175.223.xxx.110)

    번대하면 죽일 시부모 되고 본인들 연끊고 잘살던데요

  • 10. ...
    '22.5.8 12:12 PM (180.69.xxx.74)

    말려도 듣나요
    야밤 도주 하대요
    임신한거 병원 데려가니 도망가더래요
    결국 지 팔자

  • 11. ...
    '22.5.8 12:12 PM (203.175.xxx.169)

    글쎄요 그 시가가 이상한 시가일수도 있져 아님 백프로는 없으니깐요 근데 그럴 확률이 월등히 높다는거죠

  • 12. ...
    '22.5.8 12:13 PM (203.175.xxx.169)

    그건 그렇져 지 팔자긴 한데 이상한 부모 아니고서야 부모말 들어서 손해볼일은 없다는겁니다.

  • 13. 시가에서
    '22.5.8 12:14 PM (39.7.xxx.59)

    반대하는건 며느리 자리가 떨어져 그런거라 본인은 결혼하면 잘살죠

  • 14. 영통
    '22.5.8 12:15 PM (106.101.xxx.127)

    윤석렬 부모는 김명신이 돈이 많아서 반대 안했겠죠?
    과거도 몰랐을거고..
    석렬이가 노총각이라

  • 15. ,,
    '22.5.8 12:16 PM (70.191.xxx.221)

    솔까 자식이 밥줄이라 결혼 막는 앵벌이 부모도 많아요.
    사실 부모 역시 부모나름.

  • 16. ...........
    '22.5.8 12:16 PM (175.112.xxx.57)

    살아온 세월과 경험의 축적은 과학입니다.

  • 17.
    '22.5.8 12:16 PM (125.178.xxx.53)

    싹싹하지않다고
    선생님아니고 대기업다닌다고
    같은지역출신아니라고 반대하던데..

  • 18. ...
    '22.5.8 12:18 PM (125.178.xxx.184)

    이글의 포인트는 평범하고 정상적인 사고 방식을 가진 부모인거죠.
    개차반같은 부모는 예외이고요.

  • 19. ...
    '22.5.8 12:28 PM (211.109.xxx.157) - 삭제된댓글

    저 잘 사는데요 ㅎ
    제 경우는 교사라고 반대하심요

  • 20. ...
    '22.5.8 1:04 PM (175.113.xxx.176) - 삭제된댓글

    평범하고 정상적인 사고 방식의 가진 부모님이라면 당연히 부모님 말씀 듣는게 낫죠 ...그런 부모님이 뭐 자식등꼴 빼 먹을일도 없을테구요...

  • 21. ...
    '22.5.8 1:06 PM (175.113.xxx.176)

    평범하고 정상적인 사고 방식의 가진 부모님이라면 당연히 부모님 말씀 듣는게 낫죠 ...그런 부모님이 뭐 자식등꼴 빼 먹을일도 없을테구요... 가끔 인터넷에서 올라오는 글 볼때도 자기 팔자 진짜 자기가 꼬고 있다는 생각이 들때 있는데 정상적인 부모님 입장에서는 평범만 하더라도 그렇게 반대할까 싶어요

  • 22. ....
    '22.5.8 2:11 PM (106.102.xxx.38)

    서로 알게된 후 과거에 파혼했다는 이야기를 하길래
    별생각없이 흘려서 들었는데

    몇 년 동안 밀접하게 지내면서
    상식적이지 않다는 것을 알았지만
    제가 뒷통수를 강하게 맞고 난 후
    파혼한 상대방의 조상신이 도우심을 알게 되더라구요.

    반대하면 반대하는 이유가 있어요
    전 밀접하게 있으면서 몇년동안 못 알아차렸는데
    간파하신 어르신들도 계신거죠.

  • 23. ...
    '22.5.8 3:11 PM (106.102.xxx.200)

    반대해서도 결혼한다면 자식한테 확답받아놔야죠
    니인생 니가 선택한거니 나중에 부모원망은 하지말라고...
    그럼 다 알아서 하더라구요. 남탓도 안하고...

    부모라고 사위랑 살아본것도 아니고 사돈인성 알턱없고
    보통 자식 배우자 학력이나 돈보고 반대많이 하지않나요?
    늙어서 사람 다 잘보는것도 아니고
    인성 안보고 돈만 밝히는 부모도 있고
    부모도 부모나름

  • 24.
    '22.5.8 5:13 PM (1.237.xxx.195)

    지인은 엄청 잘 살아서 친정 부무님이 반대한 걸 늘 미안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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