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똑같이 해주니까 속이 편하네요

ㅋㅋ 조회수 : 2,181
작성일 : 2022-05-07 20:09:54



무리중에 저만 월등히 나이가 적은 모임이 있어요
솔직히 모여봤자 저는 하나도 재미가 없어서
모이자 소리 안해요
그런데 지인이 극히 적은 한 사람이 모이자 말은 꼭 꺼내면서 진행은 안 시켜요
그러면서 제 의견 존중 한다는듯 저 가고싶은데 묻습니다
그간은 연장자 공경 차원에서 검색도 하고 그들 사이에서 조율도 하는데 답장은 왜이리 느리고 은근 불평하더라구요
그래서 똑같이 해줬어요 저는 뭐든 좋으니 의견 따르겠다고하고 대꾸 안했어요
그러니까 목 마른 자가 우물 파는건지 지인 없는 그 사람이 어떻게 추진을 하긴 하는데 그냥 몇번이고 가본데죠 뭐
저한테는 친구들하고는 어디다니냐 새로운곳 가고싶어하면서 막상 알려주면 거리가 어쩌고 하던 그 사람
콕 찝어 부르는데도 다들 흥미가 없는지 대꾸 안하고
진작에 이럴껄 뭐하러 자원봉사 했는지 모르겠어요
IP : 117.111.xxx.17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렇게
    '22.5.8 1:30 AM (211.204.xxx.55)

    바닥을 치고나서야 배우는 거죠. 잘하셨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37616 문대통령님 서울역 몇시쯤에 오시나요? 3 .. 2022/05/10 975
1337615 외람이들 이제 집값 상승 기대감이라고 기사 쓰네요 16 .. 2022/05/10 1,758
1337614 양평 두물머리 맛집좀 소개해주세요 18 ... 2022/05/10 3,118
1337613 마스크 때문에 콧대가 까매졌어요. 1 ㅇㅇㅇㅇㅇ 2022/05/10 824
1337612 청문회 기사 전혀 안내고 1 KBS 2022/05/10 722
1337611 골다공증약 먹고 앉아있음 안되나요? 3 jj 2022/05/10 1,224
1337610 굥 채널 a 그리고 한동훈 1 궁금 2022/05/10 613
1337609 40대중반인데 쿠론 메이커 어때요? 3 .. 2022/05/10 3,630
1337608 어제 청문회 시작부터 난리네요 21 .., 2022/05/10 1,033
1337607 한동훈 "수준낮다 말만들었는데 이정도일줄은" .. 103 ㅇㅇ 2022/05/10 17,540
1337606 제가 짜증을 많이 낸다고... 9 ... 2022/05/10 2,245
1337605 오늘까지만 살릴수 있는 강아지 13마리!! 한번만 봐주세요 ㅜㅜ.. 4 ... 2022/05/10 867
1337604 저희 아주 애쓰고 있어요. 32 힘듦 2022/05/10 4,618
1337603 여의도에 진짜 관광버스가 줄지어 있어요 7 어머 2022/05/10 2,559
1337602 오늘 주식 2 주식 2022/05/10 1,580
1337601 오늘 문프 몇시에 서울역에 오시나요? 7 ㅇㅇㅇ 2022/05/10 1,203
1337600 40대 유부남 중 부인한테 정절 지킨 남자 몇프로될까요? 30 중년 2022/05/10 10,884
1337599 왜 여사라고??!!??? 6 호칭 2022/05/10 1,363
1337598 한동수 "尹, 책상 발 올린 채 '쇼하지 말라' 격분&.. 8 ... 2022/05/10 1,766
1337597 청문회 진짜 개콘뺨치네요 27 2022/05/10 2,625
1337596 가세연 윤석열이 직접 취임식 초대했다네요 17 일베정권 2022/05/10 3,085
1337595 다들 왜케 지하철 버스에서 전화를 오래하나요 4 .. .. 2022/05/10 1,198
1337594 자전거 어느정도 타야 허벅지 굵어질까요 3 ㅇㅇ 2022/05/10 1,317
1337593 `박근혜때 빚내서라도 집 살 걸`…문 정부, 5년이 안겨준 박탈.. 16 ... 2022/05/10 1,735
1337592 해방일지) 질문이에요. 10 코로나미워 2022/05/10 2,4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