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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런 행동하는 사람 왜 이리싫죠?

정말 조회수 : 4,830
작성일 : 2022-05-07 15:51:48
여행갔었는데 졸음쉼터에 사람많고 들어오고 나가는 차들 많았어요
주차장 있고 그옆쪽으로 화장실이 있는데 화장실 급히 가는 사람들이 많았어요
우리도 급히 화장실 가려고 고속도로에서 쉼터로 들어가서 주차하려는데 주차장 한복판에 차 비스듬히 세우고 보조석에서 사람 내리고 뒷자석에서 사람내리고 문연채로 마스크 쓰고 대화하고 ㅠㅠ
분명 우리가 그앞에서 못들어가고 기다리고 있는걸 보고 있으면서
또 우리뒷쪽에서 차가 많았어요
빵 한번 히려다 기다렸는데 못참겠는지 뒷차들이 빵빵거렸어요
그소리 듣고도 천천히 문닫고 나오고 차를 그제서야 주차공간으로 이동하는 사람들
가끔 마트에서도 떡 하나 차들 오가는 길 한복판에 차세워 놓고 트렁크에 짐 실어넣는사람들
주차된 상태에서 트렁크에 짐 싣지 않나요 보통 거의 모든사람들
그리고 차들 많이 들어서는 주차장에서는 보통 거의 모든사람들
주차해놓고 내리지않나요?
저렇게 내리면 좀 편하긴 하겠죠 그러나 뒤에 차들 많이 들어오면 본인때문에 뒷차들 기다려야 하니 보통은 안하죠
전 항상 주차해놓고 내리는데 불편하면 얼마나 불편하다고 저러는지..아기를 카시트에서 내린다거나 큰짐을 자리에서 내린다거나 한다면 이해할수도 있지만 눈에 빤히 뒷차들 길 줄게 서 있는데 아랑곳 안하고 저러는 사람들은 왜 저러는걸까요?
5일날 차가 너무나도 막혀서 화장실 때문에 급했고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였을겁니다
그장소에서 지체한 시간만큼 차는 더 막힐거고 차들이 그리도 많이 본인들 예의주시하고 있는데 저런행동 서슴없이 하는 사람들 진짜 이해안가요? 저렇게 하면 얼마나 편할까요?
IP : 112.154.xxx.39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5.7 3:53 PM (175.205.xxx.254) - 삭제된댓글

    지만 아는거죠. 저런 놈들은요 자기가 기다리는 입장 되잖아요? 조금도 안 기다리고 클라션 울려요. 백프로.

  • 2. 무식
    '22.5.7 3:53 PM (223.39.xxx.132)

    무식하고 무식하고 또 무식 한 겁니다
    타인을 생각 할 줄 모르는
    이건 배려가 아니고 당연 한 거
    싸이코패스 라 봐도 무방

  • 3. ...
    '22.5.7 3:56 PM (175.205.xxx.254) - 삭제된댓글

    그리고 양보, 타인을 생각하는 것 등을 배려라고 배우고 배려하는 사람이 되자라고 가르치잖아요? 전 접근방식이 좀 바뀌어야한다고 봐요. 윗분말대로 사회적 지능이라고 봐요.

    타인 생각 못하는 거 지능 떨어지는 거라고 대대적으로 가르쳤으면 좋겠어요.

  • 4. 현대판
    '22.5.7 3:59 PM (223.62.xxx.235)

    쌍놈들이죠.
    남에게 피해주는게 상관없는 천민들이요.

  • 5. 예전에
    '22.5.7 4:00 PM (112.154.xxx.39)

    마트에서 주차장 한복판에 차대놓고 물건 천천히 옮기던 여자 뒤에 있다 빵 한번 했더니 째려보곤 빨리 담고는 카트 그자리에 놓고 차끌고 가버렸어요
    결국 제가 차에서 내려 카트 치우고 주차했네요 ㅠㅠ
    진짜 너무나도 싫습니다

  • 6.
    '22.5.7 4:07 PM (118.32.xxx.104)

    무식한것들

  • 7. 지만
    '22.5.7 4:28 PM (175.223.xxx.69)

    아는것들... 저도 싫음

  • 8. 어딜가나문제여
    '22.5.7 4:33 PM (211.216.xxx.238)

    싫죠...운전자나 일행이나 똑같죠.끼리끼리는 과학이다.라고 하고싶네요.
    마트에서도 카트를 다니는길 중간에 세워놓고 자기 살거 구경하거나 자리 떠나있는 사람도 많잖아요.

  • 9. ....
    '22.5.7 4:50 PM (218.51.xxx.152)

    세상에 모든게 자기 페이스인 사람 너무 많죠. 저는 마트 대기열 엄청 긴데 세월아 네월아 하는 5~60대 아줌마들이 제일 싫어요.

  • 10. 공간지각 능력이
    '22.5.7 5:07 PM (222.106.xxx.185)

    아주 떨어지는 인간들이 있어요. 그러니까, 주위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전혀 눈치 못채는거, 좀 모자라는건데...가끔 일부러 배째라 하고 지 편한대로 하는 쌍 것들도 있지만요

  • 11. 개나줘민폐
    '22.5.7 5:16 PM (124.53.xxx.169) - 삭제된댓글

    굥과 명시니 스럽네요.

  • 12. , ,
    '22.5.7 5:19 PM (117.111.xxx.49) - 삭제된댓글

    어딜가나 그런 본디없는 싸가지들
    그런 애들은 지들끼리 사는 나라가 있음 좋겠다

  • 13. ...
    '22.5.7 5:41 PM (211.36.xxx.137)

    지밖에 모르는소시오패스같은 인간들이 그러더라구요

  • 14. 극강의 이기심
    '22.5.7 7:12 PM (175.113.xxx.17)

    본인으로 인해 타인이 불편을 느끼든 말든 지만 아는 그런 인간들은 모아서 좀 교육 시켜애 한다고 봐요
    벌점제 시행해서 심청교육대 같은 시설에 모아서 채찍으로 가르쳐야~~
    정말정말 싫어요 그런 인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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