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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마스크쓴 모습만 보다가 벗고 놀란적 없으세요?

ㅇㅇ 조회수 : 2,811
작성일 : 2022-05-07 11:20:48
마스크만 쓰고 보다가 뭐 먹느라 벗는데
깜짝 놀라고 적응이 안되더라구요
생각했던 얼굴과 전혀 다르기도 하고
상대방도 나보고 그럴수 있겠죠? 걱정스러워요 ㅎ
IP : 39.7.xxx.7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벗고싶다
    '22.5.7 11:22 AM (125.176.xxx.131)

    ㅎㅎ 저도 마스크 벗기가 싫어요 ㅜㅜ
    쓴게 더 나아요.
    코도 그렇고 피부도...입매도 ㅋㅋㅋ

  • 2. 어젯밤꿈에
    '22.5.7 11:23 AM (180.70.xxx.42)

    길거리에서 마스크 벗고있다가 깜짝 놀라는꿈꿨어요.

  • 3. ..
    '22.5.7 11:24 AM (183.96.xxx.238)

    마기꾼들이 많아서 그런일 많아요
    나이드니 하관이 무너져서 마스크 벗기가 겁나네요
    마스크 쓰니 훨씬 젊어보이구.표정을 감출수 있어 좋구요

  • 4. 저두
    '22.5.7 11:27 AM (223.38.xxx.16)

    속으로 어느사람을 좋아하고 있었는디 마스크벗는순간
    안녕히. ,ㅎ

  • 5. ㅇㅇ
    '22.5.7 11:31 AM (66.74.xxx.238)

    마스크 쓰고 직장에서 처음 만나 인사하고 몇주 같이 일하다가
    어느날 마스크 벗고 맨얼굴을 처음으로 보고 새로운 사람인 줄 알고 반갑게 인사한 적 있어요.
    하관이 얼굴 전체 인상에 얼마나 크게 영향을 미치는지 정말 놀랐어요.

    우와 저사람 너무 내 타입이다... 맘졸이다가 맨얼굴 다 보고, 아 아니구나... 이런적도 여러번.

  • 6. ㅇㅇㅇ
    '22.5.7 11:36 AM (211.247.xxx.180) - 삭제된댓글

    어제일,
    아파트에서 어버이날 행사가 있어서
    식사를.. 잠깐 마스크 벗고..
    나올때 깜빡.. "어머!!! 내 마스크" 비명지르며
    식당으로 들어가려는데 옆의 분이
    오늘부터는 실외에서 마스크 안써도 됩니다..

    평소에 여분으로 3개정도는 넣고 다니면서
    없는 분들에게 드리곤 했는데 어제는 왜 그랬는지.
    아무래도 나사가 풀리는 모양..며칠안가서
    마스크 안쓰는 사람이 정상으로 보일듯..

  • 7.
    '22.5.7 11:53 AM (182.215.xxx.69)

    제가 사람들에게 충격줄까봐ㄷㄷㄷ전 코도 큰데다 2년사이 피부가 모공에 잔주름 뾰루지까지 더 맛이가버려서 마스크를 더 못벗어요. 어제도 길에서 넘 더워 잠깐 벗으려다 도저히 못그러겠더라구요. 진짜 넘 심란합니다.ㅠ

  • 8. ...
    '22.5.7 12:10 PM (1.241.xxx.220)

    저도 하관이 짧은 편은 아니라.....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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