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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집 앞마당에 묘자리 만들어도 되나요?

이런 경우도? 조회수 : 3,949
작성일 : 2022-05-06 20:34:50
자기 집 앞마당에, 부모님 묘자리 만들었다는 건

못들어보고 못본 거 같아요.

법에 저촉되서 그런건가요?
IP : 106.102.xxx.105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5.6 8:36 PM (114.203.xxx.20)

    인간극장에서 본 적 있어요
    집 마당 한 쪽에
    묘가 있었어요

  • 2. 허가
    '22.5.6 8:39 PM (211.36.xxx.97) - 삭제된댓글

    내 집 마당이라도 매장 허가는 받아야하는데
    주거용지 안에 장사 시설 허가가 나려나 모르겠네요.

  • 3.
    '22.5.6 8:41 PM (223.38.xxx.196)

    본 적 있어요.
    포천에 사는 분이 부모님 묘를 정원에 배치하고 집짓고 사세요.
    좋아 보였어요.

  • 4. 저도
    '22.5.6 8:46 PM (14.50.xxx.153)

    저도 본 적 있어요. 일부러 옆 마당에 허가 받아 놓고 부모님 묘를 옆 정원에 두고 집짓고 사시더라고요.

    부모와 끝까지 사이가 좋게 지냈는 거 처럼 보여서 좋아보였어요.

  • 5. 별로
    '22.5.6 8:49 PM (1.222.xxx.103)

    묘를 한먼 쓰면 이장할때도 문제고..
    나중에 복잡해져요.
    이웃집에 묘 있는것도 별로일듯.

  • 6.
    '22.5.6 8:54 PM (175.223.xxx.1)

    대지' 일 경우 유골함 매장은 허가납니다

  • 7. ㅇㅇ
    '22.5.6 8:56 PM (14.48.xxx.55)

    아버지 정원의 한쪽에 모셨습니다
    화장하고 작은 비석하나 두니 너무
    좋아요.
    정원이 엄청 넓어요
    4천평

  • 8.
    '22.5.6 9:08 PM (116.42.xxx.47)

    오래전 세상에 이런일이에도 본듯

  • 9. 옆집은
    '22.5.6 9:13 PM (121.154.xxx.40)

    무슨죄
    동네는 또 어떻고
    별스런 사람이네요

  • 10. 화장해서
    '22.5.6 9:14 PM (121.154.xxx.40)

    모시는건 괜찮죠

  • 11. 봤어요
    '22.5.6 9:27 PM (223.62.xxx.55)

    저도 인간극장에서요
    마당 한 켠 약간 경사높은 곳에 수목장처럼요
    나무밑에 계시다했어요
    옆집 바로 안보였고 좋아보였어요 봄에 꽃도 나무밑에 심어주고 오며가며 대화하고요
    남편이 가신거고 아내와 딸이 그렇게 하더라고요

  • 12. ---
    '22.5.6 9:29 PM (122.32.xxx.172)

    ㅇㅇ 님 넓은 정원도 부럽고 아버지 정원에 모신것도
    부럽네요

  • 13. ..
    '22.5.6 10:12 PM (210.179.xxx.245)

    헐리우드 로맨스물 영화에서 봤어요
    남녀 주인공이 어렸을적 부모처럼 잘해주시던
    아저씨가 유산으로 물려준 집 앞마당 정원을 멋지게
    정리하고 거기에
    아저씨 유해를 뿌리고 그집에서 함께 사는거.
    아주 좋아보였어요.
    유리나라도 이렇게 하는 분들이 있군요

  • 14. ...
    '22.5.6 11:57 PM (1.241.xxx.220)

    제주도가면 밭 가운데 묘있는 경우 많아요.
    집만 좀 넓었음 아버지 유골함 집에 두고 싶었어요.
    마당있음 뿌리는 것도 좋네요.

  • 15. 미적미적
    '22.5.7 9:16 AM (211.174.xxx.122)

    그런사람있더라구요
    그집을 매매할때는 어떻게 할지까지 생각 못했는데...잊어버렸거나 해서 말안해주고 그런집을 사게 된다면 싫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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