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에 의대시기글보니…
근데 시기받는 사람은…
저도 경제적으로 좀 잘되어보이는 일이 있었는데
친한 친구가 그거 알기전까지
연락자주하다가 알고나서 연락 뚝 끊고 암튼
더 외로운 기분이 들때가 있거든요
물론 상대방도 잘된경우 서로 추켜주고 그러긴하는데
잘되면 외로워지는 사람도 있고 더 인기많아지는 사람도 있고 무슨차이인건가요?
1. 바라는걸
'22.5.6 6:00 PM (223.38.xxx.194)상대가 바라는걸 가지거나
서로 기브앤 테이크
윈윈 할 수 있음 더 친밀해지겠죠.2. ...
'22.5.6 6:02 PM (223.62.xxx.111)아예 넘사벽이면 질투 안하고
우러러보져 대부분
비슷한줄 알았는데 잘된경우
질투 폭발하더라고요3. ㅇㅇ
'22.5.6 6:04 PM (14.56.xxx.100)아…저는 좀 만만해보이는 캐릭터라 ㅠ
4. 잘되면
'22.5.6 6:04 PM (106.101.xxx.153)잘되면 나눠야지 아님 친구안붙죠
잘되도 친구많은 사람들은 나서서 베풀고 자랑도하는데
친구없어지는 애들은 잘되도 쉬쉬하고 평소그대로
늘 쏜다거나 나서는 것도없이 누가물어보면 잘됐다말하고
안물어보면 말안하고
썰도좀 풀고하면 좋을텐데 늘 조심 조심 아니다아니다
그러면 얌체같잖아요5. .....
'22.5.6 6:04 PM (223.38.xxx.21)윗님 말씀이 맞는것 같아요.
나랑 비슷하거나 나보다 못하다 생각했는데
나보다 잘되니까 부들부들
처음부터 아예 넘사벽이면 그냥 그러려니 ㅋ6. ...
'22.5.6 6:05 PM (221.140.xxx.46) - 삭제된댓글경험상 나와 비슷하거나 못한 소위 만만하다고 생각했던 대상이 나보다 올라가면 시기 질투의 대상이 되는것 같아요.
반면 처음부터 비교대상이 아니었던 대상이나 힘(권력)이 있는 상대에게는 친해지려고 노력하고요.7. 노노
'22.5.6 6:09 PM (106.101.xxx.153)저는 그냥 말안하고 숨긴게 문제인거같아요
사람이 이야기를 하다보면 푸념도하고 한탄도 하잖아요
그럼 공감하고 이야기할때 은연중에 우리는 같은 처지
같는 신세라는 동질감에 위로를 받는데
나중에 뚜껑열어보니 난 잘했어 그러면
왜거 학교다닐때 자기는 공부안한다고하면서 밤에 불키고하는애들 같이 얄미운거죠
저는 친구가 저랑 처지같은것처럼 하고 제가 누구욕할때 동조해주고하더니 알고보니 그 욕당사자랑 같은 사정이더라구요
그때 심하게 배신감 느꼈어요
그냥 그럴때 ㄷ오조하지말고 아 나도그런데 하고 은연중에
말을 해놓으면 되는데..8. .....
'22.5.6 6:09 PM (118.217.xxx.225) - 삭제된댓글온라인상에서는 시기질투하는 사람들을 자격지심,질투로 보는데요..
제주위 모임에서는 대부분엄마들이 싫어하고 멀리하고싶은사람은 ..성인이라면 ..이유가 분명있다고하네요.
제아이는 재수하고 아이친구는 이번에 의대를 갔는데...그엄마랑 같은모임..전 너무 축하해주고
비법뭐냐고 하면서 잘 만나고있어요.
그분성격이 워낙에 화통하고 솔직해서 그런가봐요.
공부잘하는데 조금 떨어지면 세상끝난것같은 엄마들있던데...그런엄마들은 다 싫어하더라구요..
받아주는것도 정도껏해야한다고..9. ..
'22.5.6 6:30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행동이 시기질투 당할만하다...
위에 쓴 글들처럼
순해보이고 만만하게 봤는데
어...잘나가네?
좀 뒷담화해서 괴롭혀볼까?
이런 심뽀죠.
기쎈 상대한테는 함부로 못하는 야비하고 창피한 행동입니다.10. ...
'22.5.6 6:38 PM (119.196.xxx.197) - 삭제된댓글질투 많은 사람들은 주변에 빌빌대는 사람들만 있어야겠어요.
11. 사람은 향기가
'22.5.6 8:37 PM (222.106.xxx.185)없으면 주위에 사람이 줄어든대요. 같이 있으면 편안한 향기가 나는 사람이 되는 수 밖에 없네요...
12. ㅗㅗㅗ
'22.5.6 8:59 PM (211.192.xxx.133)의뭉스러운 사람이요.
잘 되면 오픈하고 베풀면 뭐라안하는데 잘 되도 소금같고 밥 한번 안사고 아니다 아니다 하면..
겸손한게 아니라 의뭉스러운 사람이 되죠.13. ㅇㅇ
'22.5.6 9:08 PM (14.56.xxx.100)밥은 평소에도 제일 많이 사고 필요해서 부를때 가주고 그랬는데도 그러던데요…
14. 아우
'22.5.6 10:25 PM (118.235.xxx.139)뭘그렇게 다들 베풀기를 바래요 잘되는데 뭔도움들을 줬다고..그냥 그렇구나 하고 마는거지..대학잘가면 한턱내야하는거? 수능볼때 엿이라도 하나 사줬으면 모를까.
15. 디
'22.5.6 11:15 PM (112.148.xxx.25)여왕벌 인싸들이 이기나봐요
지네들은 뭘그리 베풀고살았다고 베풀어라 뭐해라...
가만있움 의뭉스럽다 나대면 설친다
그냥 솔직히 꼴보기 싫은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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