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도 시누노릇 하나요?
먼거리 친정집에 갈 일 있어도,
가까이 동생부부 올까봐,
연락안하고 슬쩍 다녀옵니다.
제가 불편해서 싫더라구요.^^
올케랑 연락할 일이 없네요~~
형식적이고 불편한 분위기 싫어요.^^
시댁에 대한 마음,
역으로 생각하니,
더더욱 멀리하게 되네요.
이것도 성격인가봐요ㅋ
1. 시누형님
'22.5.6 2:23 PM (119.203.xxx.70)오히려 시누형님들이 있어서 시댁 생활이 편해요. 제 편 되어 주고 중재해주시고...
생신 까먹을거 같으면 전화해서 팁도 주시고...
그래서 저도 제 올케에게 받은 거 보답하는 마음으로 언니처럼 대해줘요.
그리고 저 역시 웬만하면 연락 안하고 생일 기념일날 여유되면 맛있는 거 사라고 송금 해주면
관계 좋더라고요.2. ㅎㄷ
'22.5.6 2:25 PM (223.38.xxx.203)저는 시누때문에 사이좋던 어머니와 멀어졌어요.
제가 형님께 시아버지는 그렇지만 시어머니는 나중에 모시겠다라고까지
얘기했어요.
근데 어머님을 모시면 이혼한 시누까지 딸려와 안되겠어요3. 시누형님이
'22.5.6 2:26 PM (110.70.xxx.227)좋으신 분인 것 같아요~~!!!!^^
4. ㆍㆍㆍㆍㆍ
'22.5.6 2:27 PM (211.208.xxx.37)서로 신경 안쓰고 삽니다. 시누가 벼슬도 아니고 시누노릇 해봤자 그 길로 관계 쫑나는거죠. 저도 시누노릇 할 생각없고 올케도 제 눈치 볼 생각 없을거에요. 근데 우리집은 원래 뭉치는걸 안해서 가족들끼리 모이고,행사 만들고 그런걸 아예 안해요. 우리 어릴적부터 그랬었어요. 명절도 생일도 각자 알아서 자기 스케쥴대로 챙겨요. 평생 그러고 살아서 다 큰 지금도 그러는것뿐인데 부모님은 다른 형제들이 자식들 주도로 모이고 여행가는거 이제와서 부러워 하시네요.
5. 시누 ㄴ
'22.5.6 2:27 PM (121.137.xxx.231)동갑 시누 ㄴ 이 갑질하려 들고 시누짓 했었어요
나만 좀 참자..하던 때여서 그땐 속만 끓이고 말도 못하고.
지금은 안봐요.
혹시라도 예전 버릇 나와서 말 함부로 해대면 가만 안있으려고 벼르고 있어요6. ...
'22.5.6 2:29 PM (218.144.xxx.185) - 삭제된댓글같은지역 살아도 안모여요
미개해요7. ㆍㆍㆍㆍㆍ
'22.5.6 2:29 PM (211.208.xxx.37)올케,제부 번호도 몰라요 저는 ㅎㅎ 그쪽도 제 번호 모를걸요 아마. 연락 서로 한번도 안한거 보면 모를거에요 아마. 근데 사이 나쁜거 아니고 한번씩 만날일 있으면 잘 있다 옵니다.
8. 원글
'22.5.6 2:30 PM (110.70.xxx.227)어버이 날이 엄마생신인데,
자매들(이모)이랑 재밌게 놀꺼라고,
저도 며늘도 못오게 합니다.
오면 서로 불편하다구요~^^
ㅎㄷ 님
모실 생각까지 하세요.
다들 좋으신 분들 이세요~~ ㅠ9. ㅎㅎ
'22.5.6 2:32 PM (14.36.xxx.107) - 삭제된댓글명절외 본적도 연락도 없어요
10. .......님
'22.5.6 2:33 PM (110.70.xxx.227)친정집도 그래요.
각자~~
말씀은 안하시지만, 돈독한 집 보면 부러울 것 같아요~~^^11. 원글
'22.5.6 2:36 PM (110.70.xxx.227)역시사지면,
어려운 사이지,
절대 편할 수는 없다 생각되더라구요. ^^12. ...
'22.5.6 2:39 PM (218.144.xxx.185) - 삭제된댓글사람따라 다르죠뭐
맨날 시누가 와있어서 가면 시누집인지 시어머니집인지 분간이 안될정도란 사람도 있으니요13. 00
'22.5.6 3:06 PM (117.111.xxx.94)결국 남이더라구요
14. 저는
'22.5.6 3:09 PM (124.49.xxx.7)나중에 저희 부부 생일에는 저희가 근사한 곳에서 밥사고, 어버이날에는 얻어먹고, 명절에는 긴 휴가니 미리 계획해서 자식들끼리 놀러가라고 하고 싶네요. 여유있으면 여행갈때 돈 쥐어주고..
각자 살림이니 기댈 생각말고, 갈등생기면 각자 배우자 편 들고, 각자 잘살아야 모여서 화목하다는거 강조하고 싶네요.
제가 지긋지긋해서요. 부모님이 서로 안마주치게 하면 정말 간단한 일인데 그걸 못모이게해서 안달인 집들은 잡음만 나요.15. 시누노릇은
'22.5.6 4:07 PM (14.32.xxx.215)안해도 당했다는 사람이 많다는게 포인트죠
16. ..
'22.5.6 4:22 PM (152.165.xxx.217) - 삭제된댓글남동생 결혼한지3-4년 됐는데 올케 전화번호도 몰라요.
올케도 제 전화번호 모를거고.
연락할일 없던데.17. 행복
'22.5.6 4:35 PM (14.39.xxx.245)진짜 시누이가 뭐라고..
시누노릇은
안해도 당했다는 사람이 많다는게 포인트죠222222222222222218. ㅇㅇ
'22.5.6 8:14 PM (125.184.xxx.101) - 삭제된댓글시누짓 하더라고요
지들은 명절 아침에 오면서 왜 아직 안 갔냐 소리만 하고 가라 소리 안하고
왜 나는 못 가냐 어머니랑 신랑한테 이야기하니 너는 다르다고
그래서 연 끊었네요. 꼴보기 싫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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