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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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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2,880
작성일 : 2022-05-06 13:38:30
의견감사드려요~
잘말해볼게요
IP : 121.162.xxx.151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5.6 1:39 PM (218.144.xxx.185) - 삭제된댓글

    동네엄마들인가요
    친정엄마와있다하고 밖에서 만나요

  • 2. 손님다녀가면
    '22.5.6 1:40 PM (58.148.xxx.110)

    댕댕이가 아파서 안되겠다고 밖에서 만나자고 하세요

  • 3. ㅇㅇ
    '22.5.6 1:40 PM (175.223.xxx.149) - 삭제된댓글

    길게 설명하면 더 어려워져요

    사정 있어서 우리집은 안돼
    그런 일이 있어

    무한 반복

    기혼자들은 비혼자들 프라이버시를
    아주 웃기게 보더라고요

  • 4. ...
    '22.5.6 1:41 PM (106.102.xxx.144) - 삭제된댓글

    좋게 좋게 말하면 못 알아들으니 단호하게 말하세요
    핑계 댈 필요도 없어요
    그냥 싫다고만 하세요

  • 5.
    '22.5.6 1:41 P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

    반대로 애 있으면 애 있는집에서 모여야 되지 않나요
    애들에게 필요한 것 소음방지 매트같은 것도 깔려 있고요
    먹거리도 애 있는 집에 있고요

  • 6. happ
    '22.5.6 1:42 PM (175.223.xxx.176)

    민폐죠.
    아이공...아지트화 하려는듯
    그냥 원글이 감기기운 있다
    몸살이 났다 담에 보자하면 안돼요?

  • 7. 얌체들..
    '22.5.6 1:43 PM (125.132.xxx.178)

    애 있는 집에서 모이자고들 하는 게 정상이구만.. 얌체들이네요. 밖에서 보자 하세요. 집에서 사람보는 거 답답하다구요.

  • 8.
    '22.5.6 1:43 PM (220.72.xxx.229)

    애를 안 데랴오면 집에서 모여도 되는디
    집에서 모이면 분명히 애 데려옵니다

    차리리 키카에서 만나는게 좋지만 그럼 애 따라다니느라 어차피 또 이야기도 못해요

    애 있는 집에서 만나는디 보통 맞는데.이상하네요

  • 9. ...
    '22.5.6 1:43 PM (23.227.xxx.90)

    에고~~

    주인인 원글님이 '밖에서 만나자~' 하면 친구들은 이해 할거에요. 어쩌면 원글님이 진짜 괜찮은 줄 알고 그런 걸수도 있어요.

    만약 그 일로 마음 상하는 친구 있다면 손절해도 된다고 봐요.

  • 10. 잘될거야
    '22.5.6 1:43 PM (39.118.xxx.146)

    황당하네요
    보통은 애있는 집에서 미안해해서 애없는 집은
    안가거든요 깨끗한 집 어지르는거 미안하고
    애기장난감도 없고요
    진짜 무매너들인데 다 받아주시고 그러심
    어떡해요 담엔 절대 거절하세요 제발

  • 11. ..
    '22.5.6 1:43 PM (218.39.xxx.153)

    애 없는집은 어려워서 싫던데..

  • 12. 제말이요
    '22.5.6 1:44 PM (121.162.xxx.151)

    124.216님 제말이 그말입니다
    저보고 애기도 간다고 음식 뭐먹을거냐고
    애기먹을거 있었음 좋겠다고
    넌지시 얘기하기도합니다ㅋㅋㅋ
    애들뭐먹나요?
    저 애없는데 제가 뭘아나요?ㅋㅋㅋㅋ
    과자나 사다놨었네요.

  • 13. ....
    '22.5.6 1:45 PM (112.165.xxx.163)

    애없는분이 왜 애있는 사람을 만나요?
    역시 진상은 호구를 알아보는듯
    왜 겠어요
    님은 아이도 없겠다 신경 잘써주고 키즈까페죠 그리고 무료 !!
    거기에 주인은 호구마음씨!!
    음식 음료 다 무료에 전세

  • 14. ...
    '22.5.6 1:45 PM (175.115.xxx.148)

    정신없어서 싫다고 하시던지 말하기 어려우면 저번에 애들방문후 아랫집에서 층간소음으로 연락왔었다고

  • 15. 돈은
    '22.5.6 1:48 PM (121.162.xxx.151)

    항상 n분의 1하긴합니다
    걔네가 사온건 그냥 사오는거고
    제가 시키거나 한 음식들은 무조건 n분의1합니다

  • 16. 정상아닌듯
    '22.5.6 1:48 PM (110.35.xxx.110)

    정상적인 엄마들은 자기아이들 데리고 다른 아이있는집 가는것도 엄청 미안해하고 민폐일까 싶어 신경쓰는데 애도 없는집에 부득불 오려고 한다고요?그것도 애먹일 음식까지 넌지시 얘기하고요?
    정상적이지 않은 사람들이네요.
    이제껏 호구짓 마니 하셨나봐요?계속 저런다니...
    단호하게 끊어내세요.
    남편핑계가 최고거든요.
    남편핑계 대시고!남편이 울집에서 말고 밖에서 만나라고하네~~~~~~

  • 17. ...
    '22.5.6 1:50 PM (112.165.xxx.163) - 삭제된댓글

    애들 좀 어지르나요
    음료 흘리고 어휴
    끈적끈적
    맘충은 그만 손절 하시길

  • 18. ㅁㅇㅇ
    '22.5.6 1:53 PM (125.178.xxx.53)

    애델고 애 없는집을 미안해서 어케가요
    얼굴도 두껍다

  • 19. ...
    '22.5.6 1:56 PM (112.165.xxx.163)

    그 둘이서 깨끗하고 안전한 키즈까페를 님네 집으로 정한거예요
    님은 왜 돈을쓰나요
    집을 제공하는데

  • 20. 뭐 하나
    '22.5.6 1:57 PM (121.155.xxx.30)

    핑게 거리 만들어서 얘기하세요
    말 만들어도 피곤하네요

  • 21. ...
    '22.5.6 2:01 PM (119.71.xxx.110) - 삭제된댓글

    애 키울때 엄마들 사고가 살짝 이상해져요.
    뭔가 배려를 받아야 당연한 듯한?
    그 시기 지나면 뉘우치는것도 있고 다시 괜찮아져요.
    지금은 절대적으로 만나는 횟수를 줄이고 밖에서 만나고 헤어져야해요.
    엄마들은 어떻게 나온건데 두세시간안에 절대 안들어가려고 해요.
    그러려면 누군가의 집이 최고에요.
    밖에서 만나고 자리 옮기고 하다보면 계속 중간에 눈치줄거에요.
    결국 차 한잔만 마시자하고 어떻게든 가서 저녁까지 해결하려고 할거에요.
    그 시기 엄마들이 그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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