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ebn.co.kr/news/view/1528362/?sc=naver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부동산실거래 시스템상 거래취소 공개건수는 이달에만 300건에 달했다. 국토교통부의 주요지역 실거래 취소현황을 보면 지난 14일부터 22일까지 허위신고가 이후 취소 사례는 182건이었다. 최근 이런 사례는 매일 적게는 10건에서 많게는 30건씩 발생 중이다.
현재 공개되는 실거래가 통계는 검증되지 않은 자료다. 소유권이 완전히 이전된 후 등재되는 것이 아니라 계약서 작성만으로 등록하고 이를 취소해도 별도의 패널티가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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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문제였는데 아직도 개선이 안되고 사기가 판치네요
허위 신고가 봇물, 버블 쌓이는 부동산
... 조회수 : 2,486
작성일 : 2022-05-05 21:07:08
IP : 223.62.xxx.15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ㅡㅡ
'22.5.5 9:21 PM (14.45.xxx.213)근데 단순히 취소사례만 갖고 허위다 판단하긴 어렵지 않나요. 꼭지 잡았나 싶어서 취소하는 매수자 때문일 수도 있고 더 오르려나 싶어서 취소하는 매도자 때문일 수도 있죠. 지금같은 혼란기에서는 누가 알겠나요. 매도자 매수자가 누구인가 어떤 관계인가 조사해봐야 이게 허위인지 아닐 지 판단될 듯요.
2. ...
'22.5.5 10:16 PM (124.57.xxx.151)꼭지 잡았다고 취소하는사례가 얼마나 되겠어요
계약금 날리는데
사기가 판을치는게 업자들 끼고 물량 비싸게 넘기려는 작자들의 소행이지요
언론도 오늘까지도 계속 아파트 오른다고 펌프질이고요
어림없는 수작이지만
버블 세븐 폭락할때랑 똑같아요
수법이3. 어휴
'22.5.5 10:21 PM (124.5.xxx.197)그러니까 등기하면 좀 올려주세요.
부동산 업자들끼리 짜고 치는 고스톱 가격 올리지 말고요.4. 등기후로
'22.5.6 12:51 AM (198.90.xxx.30)등기후로 바꿔야 해요. 그리고 업자끼리 서로 펌프질하고 걸리면 맘이 바뀌었다고 말을 하면 그만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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