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현민 "文, 잊혀지려 노력중..하지만 퇴임 후 예정된 두 나라 외교 행사까진 진행할 것"
문대통령, 어린이 초청해 운동회, 오늘 땀 좀 흘렸다
-문대통령, 발달 장애 아동 관련 행사 당시 눈물 많이 참아
-5년간 공개된 행사는 한 1,800여 개, 해외행사가 680개, 서사 있는 연출 하려 해
-바이든 대통령과의 만남, 미국에서 먼저 요청, 장소와 형태 검토 중
-인수위에서 청와대 개방 관련해 일절 상의 없어
-청와대 개방 관련 예산 없는데 어디서 가져다 쓸까?
-첫 번째 5.18 행사 당시 대통령의 행동은 대단한 역사, 연출은 아냐
-문재인, 윤석열 독대 원했다, 당선인 측 원치 않았기 때문에 불발된 것
-미국에선 전후임 대통령 편지 남겨, 편지는 커녕 책상 빼는 사태가 벌어지니 애석함 많아
1. 탁비서관님
'22.5.5 8:45 PM (121.139.xxx.104)5년간 고생하셨습니다
수고하셨고 감사합니다.2. 천재 탁현민
'22.5.5 8:46 PM (14.50.xxx.153)진짜 천재였는데...넘 아쉽네요.
3. 탁비서관
'22.5.5 8:48 PM (121.121.xxx.92)문프옆에서 도와주셔서 감사했어요.
지난 5번의 봄은 영원히 잊지 못할겁니다.4. ..
'22.5.5 8:49 PM (223.38.xxx.144) - 삭제된댓글독대를 뭔수로 해요
쫄보가 ..ㅋ
무셔서 청와대도 못들어가는데.
배신자주제에 오디서 마주앉겠어요
검찰개혁한다고 무릎끓었던 기억에 간담이
서늘했을걸요
모든게 비상식적인 ..ㅉ
모든행사가 진심였고
남북정상회담 최고였어요5. ..
'22.5.5 8:50 PM (14.52.xxx.37)국짐당이 가장 질투한 인재...
탁현민 비서관 수고 많으셨습니다~6. ᆢ
'22.5.5 8:53 PM (121.139.xxx.104)탁현민: 나오고 싶고, 왜 나한테 이런 무거운 일이 떨어졌을까, 사람들은 왜 이렇게 나를 못 잡아먹어서 안달일까, 나는 왜 미쳤다고 여기 앉아서 이 일을 하고 있을까 이렇게 매일 괴로워했는데, 이제 정말 텅 비어 있는 사무실에 오늘도 어린이날 준비하고 행사하면서 이렇게 앉아 있다 보니까 접속을 하면 바탕화면이 떠요. 예전에는 거기에 그때, 그때 중요한 국정과제라든지 청와대 로고 같은 게 떴는데, 지금은 뭐라고 뜨냐 하면 1,800 며칠, 아마 1826일인가요, 5년이. 하여튼 그 날짜 숫자가 떠 있고, “그동안 고생 수고하셨습니다.” 이렇게만 딱 떠요. 그걸 보고 있으면 나한테도 이렇게 한 시절이 이제 가는구나 이런 생각이 들죠.
◇주진우: “탁 비서관님, 5년 동안 수고하셨습니다.” 그레이스님이 전합니다.
◆탁현민: 고맙습니다. 덕분에 버텼습니다.7. 탁현민 비서관님
'22.5.5 8:54 PM (108.236.xxx.43)덕분에 모든 행사들 감동과 함께 즐길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충전 많이 해놓으셨다가 좋은 날, 그 날이 오면 또 뵐 수 있으면 좋겠어요^^
8. 지난
'22.5.5 9:07 PM (116.123.xxx.207)5년간 문프를 대통령으로 모셔서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탁비서관님 얼마나 애 쓰셨는지 잘 압니다, 감사했습니다9. 고생
'22.5.5 9:08 P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많으셨네요
이제 편히 자유로운 삶 즐기시길요10. 문재인 대통령
'22.5.5 9:31 PM (123.98.xxx.49)문재인대통령님 팬데믹시기에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역사가 평가 할 것 입니다. 기레기와 국힘이 아무리 물어 뜯어도 말이죠.
우리가 증인이죠.11. 쓸개코
'22.5.5 9:32 PM (121.163.xxx.93)12. ᆢ
'22.5.5 10:27 PM (118.32.xxx.104)탁 안좋아했는데 청와대에서 일을 넘 잘해줘서
13. 쓸개코
'22.5.5 10:51 PM (121.163.xxx.93)저도 그냥 그랬는데 일을 정말 잘했죠. 당분간 해외가 있는답니다.
14. ᆢ
'22.5.5 11:15 PM (118.32.xxx.104)의리도 있는거같고
15. 정말
'22.5.5 11:45 PM (61.253.xxx.59)멋지신 분,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끝까지 문통 곁을 지켜주시고,
품위있는 행사 진행해주셔서
넘 든든하고 행복했습니다.
노고와 희생 잊지 않을게요.16. ᆢ
'22.5.6 3:09 AM (125.130.xxx.132)그 옛날 나꼼수 공연때는 약간 촐랑? 촐싹? 그래보였는데 ㅎㅎ
문프 옆에서 고생많았고 평양에서 또 서울서 공연 넘 멋졌구요
뭉클하네요
아 5년 뒤 다시 또 청와대에서 볼 수 있었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