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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 앉아 있는데 옆에 커플

내가간 조회수 : 8,145
작성일 : 2022-05-05 17:23:53


남자놈은 돼지 같이 생긴 몸매에 얼굴도 C급 이하인데
소름끼치는건 계속 무슨 노래를 여자 목소리로 계속 부른다는 거.
앞에 앉은 여자도 역시 미팅 가면 거의 선택 못 받을 수준의 외모인데
그러거나 말거나 다 제눈에 안경이고 짚신도 짝이 있다지만
그거와 별개로 남자는 계속 노래를 음도 안 맞고 여자 목소리로 계속 늪같은 노래를 불러대고
앞에 앉은 여자 애는 머리카락이나 만지면서 노트북 보고 있는데 
진짜 짜증나서 써요.
게다가 이미 다 마셔놓고 마스크도 안하고 저러고 있는 꼴이 아휴.
돼지커플 정말 에휴 세상이 좋아졌다 정말 싶네요.  
뭔 데이트가 저 모양인지 몰라도 내가 나가든지 해야지 원.
나는 일이 급해 왔다지만 공휴일에 갈 데는 없고 다 카페만 온건지 카페 안이 바글바글이라 노랠 불러도 옆에 아니면 들리지도 않는 수준,
IP : 218.152.xxx.161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5.5 5:29 PM (211.234.xxx.88)

    원글님 빡침이 느껴져요 돼지커플이 잘못했네요 ㅜ

  • 2. 그래도
    '22.5.5 5:33 PM (221.138.xxx.122)

    외모비하는 하지 마시죠...

  • 3. 하는 짓이
    '22.5.5 5:35 PM (218.152.xxx.161)

    미우니 다 미워 보입니다.
    노래나 제대로 보르던가.
    소름 끼치는 여자 목소리로 깜짝 깜짝 놀라게 만드는 노래, 아니 폭력.

  • 4. ......
    '22.5.5 5:35 PM (211.221.xxx.167)

    시끄럽고 신경지루나는건 이해하는데
    거기에 외모 얘기가 왜 나와요.
    님은 얼마나 멀쩡하길래

  • 5. 하는짓이
    '22.5.5 5:39 PM (220.75.xxx.191)

    저모냥이니 살찐것도 꼴보기 싫은거죠
    하는짓이 예뻐야 다 좋아보이는거예요
    그죠 원글님?^^

  • 6. 글을
    '22.5.5 5:44 PM (14.52.xxx.27) - 삭제된댓글

    당연히 빡치는 상황에 짜증날만한데
    글에는 공감이 안가는게

    뭐랄까 글속 사람을 역겹게 묘사해서
    머리속은 가축 부속물 같은 사람이 쓴글 같잖아요

    태도는 욕해도 맘에 안든다 비하는
    본인도 그 커플 못지 않은 아니 더 더러운 인성글이라
    공감 안되요

  • 7. ㄴㄴ
    '22.5.5 5:44 PM (14.39.xxx.44)

    느껴지는 깊은 빡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마나 짜증나면 여기에 글을 남길지 이해가 됩니다
    외모비하는 나쁘지만 그건 논외로 할게요 ㅋ

  • 8. 암만꼴보기싫어도
    '22.5.5 5:44 PM (175.119.xxx.110)

    외모비하는 잘못됐죠.
    속으로나 생각하든지요.

  • 9. 글을
    '22.5.5 5:46 PM (14.52.xxx.27) - 삭제된댓글

    당연히 빡치는 상황에 짜증날만한데
    글에는 공감이 안가는게

    뭐랄까 글속 사람을 역겹게 묘사해서
    머리속은 가축 부속물 같은 사람이 쓴글 같잖아요

    태도는 욕해도 맘에 안든다고 동물 외모 비하는
    본인도 그 커플 못지 않은
    아니 더 더러운 인성글이라 원글이 진짜 ㄷㅈ녀ㅊ
    처럼 느껴지는건 어쩔

  • 10. 글을
    '22.5.5 5:47 PM (14.52.xxx.27)

    당연히 빡치는 상황에 짜증날만한데
    글이 공감이 안가는게
    글 속 사람을 역겹게 묘사해서
    머리속은 가축 부속물 같은 사람이 쓴 글 같잖아요

    태도는 욕해도 맘에 안든다고 동물 외모 비하는
    본인도 그 커플 못지 않은 아니 더 더러운 인성글이라
    원글이 진짜 ㄷㅈ녀 처럼 느껴지는건 어쩔

  • 11. 역지사지
    '22.5.5 5:51 PM (223.38.xxx.205)

    님인품을..

  • 12. 아무리
    '22.5.5 6:03 PM (211.216.xxx.221)

    익명이라지만 글이..

  • 13. ...
    '22.5.5 6:07 PM (106.101.xxx.147)

    오늘 날 잡았나
    찌질한 혐오글이 왜 이리 많은고...

  • 14. ....
    '22.5.5 6:17 PM (211.234.xxx.103) - 삭제된댓글

    이런게 전형적인 감정 쓰레기 글이죠
    소음공해나 이런 글 쓰는 이런 안구테러 글 공해
    그 커플과 무엇이 다릅니까?

  • 15. ...
    '22.5.5 6:18 PM (211.234.xxx.103)

    이런게 전형적인 감정 쓰레기 글이죠
    소음공해나 이런 안구테러 글 공해
    그 커플과 원글이 무엇이 다릅니까?

  • 16. 저는
    '22.5.5 6:20 PM (182.219.xxx.35)

    남편이랑 오늘 카페에 갔는데 뒷쪽에 남학생 둘이 나란히 앉아서
    서로 부둥켜안고 스킨쉽하고 난리도 아니더라고요.
    넓게 오픈된 장소에세 남 눈은 전혀 생각지 않고 중학생 많아야 고등학생
    남자 둘이 저러니 당황스럽더라고요.

  • 17. 선비질그만
    '22.5.5 6:39 PM (175.119.xxx.29)

    혐오스러운 행동을 하니까 그러죠.
    원글님이 괜히 그러나요?

  • 18. ..
    '22.5.5 6:58 PM (223.62.xxx.216)

    김건희 머리통이 크네 늙은 처키같네 온갖 개소리 하던 자들이 갑자기 착한척 오지네요.

  • 19. ㅇㅇㅇ
    '22.5.5 7:09 PM (116.39.xxx.49)

    김건희 머리통이 크네 늙은 처키같네 온갖 개소리 하던 자들이 갑자기 착한척 오지네요.22222

  • 20. ㅡㅡ
    '22.5.5 7:09 PM (114.203.xxx.133)

    김거늬 외모 품평하던 사람들이
    여기 위에 댓글 다신 분들과 동일 인물이라고 어떻게 확신하세요?

  • 21. ....
    '22.5.5 7:20 PM (59.10.xxx.58)

    이 글에 공감하는 분들은 일상이 남외모 비하로 사시나보군요. 그러니 둔감한거죠.

    이 딴 쓰레기 비하에도 이해간다 쉴드치는게
    선비질 하는거구요
    감정 이해된다고 양아치 짓도 이해하는 수준이면
    말해 뭐해요 모지리 인증하는거지

  • 22. ....
    '22.5.5 8:29 PM (122.32.xxx.87)

    엊그제 지하철에서 만났던 거지같은 커플이 거기갔나요?
    둘이 거의 안다시피 앉아서는 오지게 떠들고 생쑈를 하더라구요ㅋㅋ 30대후반은 되보이는 커플이었는데 둘다 연애 처음하는것처럼 보였어요

  • 23. 선비질 같은
    '23.6.9 10:07 AM (121.162.xxx.174)

    소리하네
    빡치면 아무짓이나 해도 되는 줄 아니
    아들들= 남편들이 그 따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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