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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철저히 운동하고, 항노화 식품 엄청 먹고 관리하는 어떤분.

노력은 개뿔. 조회수 : 3,439
작성일 : 2022-05-05 12:39:56
되려 나이보다 더 들어보여서 깜짝 놀랐네요.
아침마다 빠짐없이 운동하고, 소식에 항산화 식품위주의 식사.
스킨케어 헤어케어 엄청 신경씀.
되려 암것도 안하고 널부러져 사는 어떤분이 더 동안임.
늙음의 속도도 90%는 걍 유전인가봐요.
IP : 59.23.xxx.12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나마
    '22.5.5 12:43 PM (223.38.xxx.77)

    관리라도해서 그정도 일수도요..

  • 2. ...
    '22.5.5 12:43 PM (122.38.xxx.110)

    당연하죠.
    저희 시고모님 농사짓고 계신데 손마디 주름이 거의 없어요.
    농사철지나면 검던 피부가 뽀얗게 변하시더라고요.
    제 남편도 그래요 부럽

  • 3. 더 심할건데
    '22.5.5 12:43 PM (220.75.xxx.191)

    그정도일거예요2222

  • 4. 생로병사에
    '22.5.5 12:46 PM (116.45.xxx.4)

    나왔는데 누구나 소식이 좋은 건 아니래요.
    소식해하지 말아야 할 사람이 소식할 경우 그런 것 같아요.
    특히 육류 안 먹는 채식인들이 피부가 자글자글 하고요.

  • 5. 생로병사에
    '22.5.5 12:47 PM (116.45.xxx.4)

    소식해하지→소식하지

  • 6. 내친구
    '22.5.5 12:47 PM (220.117.xxx.61)

    홀몬치료하고 평생 뭐 찾아먹고 하는데
    젤 늙어보여요.
    본인은 젊어보인다고 생각하니 된거죠.

  • 7. 동창회
    '22.5.5 2:06 PM (124.53.xxx.169)

    연ㅇㅖ인같이 관리하는 동창, 곱고 세련됐던데 젤 늙어보였고
    소도시서 그냥 자연처럼 살아가는 동창이 피부는 젤 젊어 보여 놀랐어요.
    기초화장품조차 안발라 까맣고 꽤재재 했지만 대도시에서
    사람들에게 치이지 않아 그런지 순박했지만 느낌 좋았어요.
    관리하는 애는 화장품을 밤에도 덕지덕지 바르던데 피부 말갛고 반짝거렸지만
    묘하게 상해보이고 훨씬 더 늙어보여 내게 오래도록 생각꺼리를 던져 주더라고요.

  • 8. ㅎㅎ
    '22.5.5 3:22 PM (47.136.xxx.173)

    암것도 안하고 널부러져 살면 안 늙을 거 같아요.

  • 9. 송이
    '22.5.5 7:51 PM (220.79.xxx.107)

    운동철저하고 음식가려먹는친구가
    얼굴이 쪼글쪼글하다했다가 살빠진친구
    질투한다 정신적인승리하시라
    온갖소리 다 들었는데


    결국 최측근이 네얼굴너무보기않좋다고 직언했어요
    본인은 피부과 갈생각하더라구요
    너무 가려먹고 운동해도 보기않좋아요

    얼굴이 초라해집니다:적당한게 쉬운게 아니네요

  • 10. 송이
    '22.5.5 7:52 PM (220.79.xxx.107)

    본인은 쭉 젊어졌다 생각하더라구요
    직언접하기 전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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