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상으로는 입을 날씨인거 같은데 출퇴근길에 트렌치 입은 사람은 못본거 같아서 궁금해요~~
왜 안 입고 다닐까요 ㅎ
자켓 / 가디건 유행이라서 그런가..
덥고 거추장
바람막이 입더라고요.
점점 바바리 입을만한 날씨가 없어요
1년에 기껏해야 닷새 입으면 잘 입을 걸요?
여의도에서는 별로 못보는데 영등포에서는 많이 봄.
제 동선이 딱 그쪽이라 비교가 두군데밖에 못하겠음요.
아니지만
좀 봤어요. 강남 신세계
불편해서 아닌가요? 옷도 다양해지고요.
트렌치 산거 아까워 3번쯤 입었는데
두어번쯤 더 입으려고요
두번입으면 켸절이 가버려요
세탁비아까워서 안꺼내입게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