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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주 뭘까요.

사주오행 조회수 : 3,810
작성일 : 2022-05-04 17:42:44
50년도 더 전에
딸 많은집에 태어나
수양딸로 보내려는데
복이 많으니 옷가지를 남겨 두라고 했대요.
부잣집에 갔는데 집에 간다고
너무 울어서 다시 집에 왔대요.

항상 어디가서 뭘 보면
오행 사주 부족한게 없다네요.
손끝에서 복이 들어 온다고...

그런데 삶의 기복이 어마 무시
다 말하면 왜 이혼 안하냐고 하실듯..

지금은 그냥 저냥 살고 있어요.
뭐가 좋다는건지 항상 궁금해요~~
IP : 180.229.xxx.203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주
    '22.5.4 5:46 PM (218.51.xxx.39) - 삭제된댓글

    복이 많으니까 결혼하거나 할 때 옷가지 남겨두고 가라는 말은 예전 점쟁이들이 막 던지는 덕담 중 하나였어요.
    실제로 잘 못 살았다면 사주가 안 좋은 거겠죠.
    뭐가 좋겠어요? 아무리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인게 사주라지만 좋은 구석이 없잖아요.
    사주 말고 결과를 보세요.

  • 2. 궁금하네요
    '22.5.4 5:49 PM (58.236.xxx.102) - 삭제된댓글

    사주를 여기에 올려보세요.

  • 3.
    '22.5.4 6:01 PM (223.38.xxx.104)

    실제로는 사주가 안 좋겠죠. 믿으실지 모르겠지만 저는 전생업으로 사주가 안 좋아요. 남편 많이 원망했는데 다른남자였어도 이리 살았을듯요. 카르마 얼마 안 남았다해서 버티고 있어요.

  • 4. ...
    '22.5.4 6:03 PM (182.227.xxx.93)

    궁금하네요~
    손끝에서 복이 들어 온다고...
    이 말을 어떻게 해석했는지
    궁금하네요.

  • 5. 저희
    '22.5.4 6:06 PM (110.70.xxx.180)

    여동생도 복이 많데요. 손에 돈이 안떨어진다고
    근데 여동생 못살아요 형제중 제일 여동생만 잘살면
    다른 형제들 걱정 없겠다 할정도로
    동생에게 돈이 안떨어지는건 맞아요
    너무 못사니 형제들이 계속 돕고 있어요
    언제 끝날지 모르겠네요

  • 6. ....
    '22.5.4 6:08 PM (110.13.xxx.200) - 삭제된댓글

    오행구족.. 오행있다고 무조건 좋은건 아니라던데요.
    저도 오행다있는데 사주 그닥 좋지 않아요. 구조를 봐야해요.
    글구 실제로 사주 잘보는 사람 많지 않아요. 그만큼 어려운 분야.

  • 7. ....
    '22.5.4 6:10 PM (110.13.xxx.200)

    오행구족.. 오행있다고 무조건 좋은건 아니라던데요.
    저도 오행다있는데 사주 그닥 좋지 않아요. 구조를 봐야해요.
    글구 실제로 기복이 심하면 좋은 사주일수가 없죠.
    대체로 좋은 사주가 기복이 별로 없고 어찌보면 심심한 사주거든요.
    글구 사주 잘보는 사람 많지 않아요. 그만큼 어려운 분야.

  • 8. 저도
    '22.5.4 6:24 PM (180.228.xxx.218) - 삭제된댓글

    오행 다 있는데 일이 많아요.
    사주에 오행이 아니라 뭔 글자가 있는지 봐야한다던데요. 목 이라고 해도 글자는 몇개 되던데요.

  • 9. ..
    '22.5.4 6:26 PM (218.236.xxx.239)

    사람이 좀부족한게 있어야 노력도하고 겸손해지는데 오행 다 있으면 오히려 노력을 안하고 오만방자해진다네요.

  • 10. 저도
    '22.5.4 6:31 PM (223.39.xxx.81)

    오행이 골고루 있어서 좋은 사주랬는데 그닥였어요.
    오십 넘으니 좀 편안해졌지만 여전히 돈은 없어요.

  • 11. ㅇㅇ
    '22.5.4 6:50 PM (203.229.xxx.12) - 삭제된댓글

    사주 올려보세요

  • 12. 음력
    '22.5.4 7:05 PM (180.229.xxx.203)

    1960.11.15 오후 12 반

  • 13. ㅇㅇ
    '22.5.4 7:09 PM (211.36.xxx.192) - 삭제된댓글

    38세부터 돈들어오지 않으셨나요?

  • 14. 원글
    '22.5.4 7:14 PM (180.229.xxx.203) - 삭제된댓글

    38세 때는 그냥 남편이 대기업 직원이고, 저는 전업 이었어요.

  • 15. 원글
    '22.5.4 7:16 PM (180.229.xxx.203) - 삭제된댓글

    그런데 남편이 자격증을 따서
    좀 더 받기는 했어요.

  • 16. ㅇㅇ
    '22.5.4 7:53 PM (203.229.xxx.12) - 삭제된댓글

    오행이 다 있네요.
    예전엔 오행만 다 가져도 좋은 사주라 했어요. 이유는 먹고 사는 건 되거든요.
    예전엔 사회가 단순하고
    직업이 몇 개 없고
    오로지 먹고 사는 게 중요했기에
    오행만으로도 길흉을 단정 지었죠.

    근데 지금은 저 적용이 안 맞죠.
    오행이 다 있음 사주가 애매모호해서
    흐지부지 그럭저럭 정도로 살 게 돼요.

    원글님 사주는 그냥 주부로 살면
    힘들고 자격증 따서 좀 강한 직업을
    가졌다면 좋았겠다 싶어요.
    근데 대운(9 19 29... 로 바뀌는)을
    보니 초년에 공부할 운이 안 들어와
    못하셨을 거 같아요.
    사주 속 나 자신이 약해서
    대운에서 힘을 넣어줄 기운이 와야
    하는데 그것도 썩 좋지 않고요.
    2009~2018 사이에
    경제적 어려움 없었나요?

    나쁜 남편과는 끝까지 가실 모양이네요.

  • 17. 음.
    '22.5.4 7:58 PM (211.234.xxx.247) - 삭제된댓글

    오행이 다 있음 뭐해요
    본인이 갑목경신인데 공망시에
    경금에 금다자 치내는 형국인데 날카롭고

    오행 다있음 좋다는 완전 단식법이고 음양행따라 크게달라요.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못버티고 떠나네요
    남편복은 있는데 좋은남자는 아니구요

  • 18. 음.
    '22.5.4 8:01 PM (211.234.xxx.247) - 삭제된댓글

    오행이 다 있음 뭐해요
    본인이 갑목경신인데 공망시에
    경금에 금다자 치내는 형국인데 날카롭고

    오행 다있음 좋다는 완전 단식법이고 음양행따라 크게달라요.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못버티고 떠나네요
    남편복은 있는데 좋은남자는 아니구요

    돈복은 솔직히 겉으로는 없어보이지 않으나
    쫄쫄쫄이라 발동동 그러고 게을러 몸은 안움직이다
    나이들어 식신이 지장간에있어 억지로 돈벌려하는데
    그게 안되는거죠

  • 19.
    '22.5.4 8:03 PM (211.234.xxx.247) - 삭제된댓글

    오행이 다 있음 뭐해요
    본인이 갑목경신인데 공망시에
    경금에 금다자 치내는 형국인데 날카롭고

    오행 다있음 좋다는 완전 단식법이고 음양행따라 크게달라요. 식신이 겨우 시주 지장간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못버티고 떠나네요
    처음에는 믿음직하고 추진이 좋은데 알맹이 없어서 그래요
    남편복은 있는데 좋은남자는 아니구요

    돈복은 솔직히 겉으로는 없어보이지 않으나
    쫄쫄쫄이라 속으로 발동동 그러고 게을러 몸은 안움직이다
    나이들어 식신이 지장간에 있어 나이들어 억지로 돈벌려하는데 그게 안되는거죠

  • 20.
    '22.5.4 8:05 PM (211.234.xxx.247)

    오행이 다 있음 뭐해요
    본인이 갑목경신인데 공망시에
    경금에 금다자 치내는 형국인데 날카롭고

    오행 다있음 좋다는 완전 단식법이고 음양행따라 크게달라요. 식신이 겨우 시주 지장간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못버티고 떠나네요
    처음에는 믿음직하고 추진이 좋은데 알맹이 없어서 그래요
    남편복은 있는데 좋은남자는 아니구요

    기복이 심한거는 본인 아집이 크고 남말 안듣고 싫고좋고
    극단이라 주변을 척지고 아닌걸 질질 끌어서네요.

    돈복은 솔직히 겉으로는 없어보이지 않으나
    쫄쫄쫄이라 속으로 발동동 그러고 게을러 몸은 안움직이다
    나이들어 식신이 지장간에 있어 나이들어 억지로 돈벌려하는데 그게 안되는거죠

  • 21. ...
    '22.5.4 8:07 PM (182.227.xxx.93)

    손 끝에 복이 있다는 말이 맞는 말이고
    겨울에 태어나 추운데 불이 중요 -자기의 재주 능력이 있는데 이 능력을
    발휘할 기회가 초년에 강하게 작용을 하지 못한 것으로 보임
    결혼후 자식 낳고 자식한데 올인하는 모양
    남편이 잘나갈 때 나는 외롭고 쓸쓸한 세월을 보냈을 것이고
    41세 45세 46세 건강이나 애정 불안이 있었을 걸로 보이는데
    장남 혹은 장남 역할 하는 남편인데 나와는 사고 방식이 달라서 갈등
    4살 많은 남편을 만났으면 마음 특히 김해 김씨는 원글님을 많이 힘들게 하는 인연
    3살 많은 닭띠 남편 만났셨나요?
    혹 남편이 직장을 이직했나요? 궁금
    우째던 힘든 시기 넘기고 2014년 지나면서 힘들다 어쩌다 해도 서서히 안정세를 간다고 봅니다
    목으로 태어니서 초년에 물이 많아서 나무가 뿌리 내리기 힘든 상황인데 이 글자의 작용으로
    남의 집으로 갈뻔한 사연이 있을 거로 보임

  • 22. ..
    '22.5.4 8:10 PM (14.47.xxx.233) - 삭제된댓글

    저도 좀 봐주시면 안될까요ㅠ
    72.음5.20 오시생인데 이혼하려고하고 정말 힘든데ㅠ

  • 23. ..
    '22.5.4 8:11 PM (223.38.xxx.70) - 삭제된댓글

    저도 좀 봐주시면 안될까요ㅠ
    72.음5.20 오시생인데 이혼하려고하고 정말 힘든데ㅠ

  • 24. ㅇㅇ
    '22.5.4 8:47 PM (203.229.xxx.12) - 삭제된댓글

    오시생 분은 무슨 일 하세요?
    사주가 정말 힘드시겠어요..
    올해 이혼 가능할 듯해요
    50 후반 부터는 좀 수월할 거고
    이혼 후 재혼은 절대 마세요.
    돈 벌고 혼자 사세요.
    이 사주는 남자 금물입니다.
    무슨 일 하시나 알려주세요
    너무 궁금하네요

  • 25. 원글
    '22.5.5 5:28 AM (180.229.xxx.203)

    일찍 자고 일어 났더니
    댓글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2003년 부터 경제 내리막길
    남편 퇴사 하고
    그때 부터 집 두개(작은거) 말아 먹고
    지금 까지 나혼자 알바로
    아직 까지 먹고 살고 있음
    자세한 내용은 너무 길어서...

  • 26. 원글
    '22.5.5 5:30 AM (180.229.xxx.203)

    10여년은 날마다 죽는 생각만
    하고 살았네요.
    별의 별일을 다겪어서
    지금은 그냥 무덤덤 살고 있어요.
    몸만 건강 하면 감사하다
    하는 맘으로요.

  • 27. ㅇㅇ
    '22.5.5 4:31 PM (203.229.xxx.12) - 삭제된댓글

    아직 살아가야 할 날이 길어요.
    단순 알바 대신 재능을 살려 보세요.
    말 잘하시죠?
    말에 힘도 있고요.
    구연 동화 같은 거 배워서 활용해
    보심 어떨까 싶어요.
    한가지 예를 들어 본 거고요
    본인 적성에 맞는 일을 찾으셨음 해요.
    분명 뭔가에 재능을 갖고 계세요.

    이렇게 적성 찾아 일로 연결하면
    사주의 고난을 일로 해소 시킬 수
    있어요. 많이 수월해 질 수 있어요.
    혈관 심장 쪽 건강 챙기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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