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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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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구멍 입시 합격생들이 혐오스러워요

쓰레기들 조회수 : 3,255
작성일 : 2022-05-04 17:36:53
아빠찬스니 뭐니.. 
수학실력은 안되니 암기과목 위주로 점수 인플레로 어떻게든 노력해서..
봉사를 좋아한다니 자소설 쓰고.. 
지방 특례든 수시 특례 해외찬스 도피유학..
이런 인간들 너무 혐오스러워요.
결국 한국으로 턴 해서 여기서 잘 먹고 잘살려고..
영어 좀 혀 꼬인발음하면서 정작 미국에선 인정못받고 여기서 영어좀 한다고 나대는 인간들도...
너무 역겹고 싫어요. 비정시 전형이라도 그 제도에 맞게  정당하게 노력해서 간 사람들이 피해를 보잖아요.

봉사니 국제적 역량이니 글로벌 ... 개소리 좋은말로 포장만 해대고..
근데 이렇게 학위취득한 인간들이 너무 많아서 이젠 답도 없네요 
IP : 125.138.xxx.203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번
    '22.5.4 5:38 PM (175.199.xxx.119)

    장관들 보니 그들만의 리그가 있다 싶네요

  • 2. ...
    '22.5.4 5:42 PM (125.138.xxx.203)

    다 한국에서 돈 벌어보겠다는 인간들이죠.
    기생충같은 것들...
    그렇게 잘났으면 해외에서 승부보지 왜 턴백하는지..

  • 3. 싹싹
    '22.5.4 5:44 PM (211.58.xxx.161)

    이렇게 뒤로간 인간들이 한둘이 아닐거라는게 소름이에요

  • 4. 안철수도
    '22.5.4 5:47 PM (223.38.xxx.105)

    밥맛이지만..다들 저 모양 저 꼴로 애 학교 보내는데 별 편법을 다 동원하면서, 그래도 공부는 제대로 하는 안철수 딸 팔로 알토 아파트 렌트비, 그 동네 너무 흔한 보통 수준의
    렌트비에 난리법석 떨던 기레기들과 무식한 네티즌들ㅉㅉ 기도 안 찼죠

  • 5. ㅇㅇ
    '22.5.4 5:47 PM (223.38.xxx.105)

    생기부 온전히 자신의 노력으로 채워서
    대학간 학생들은 진짜 대단한거 같아요
    근데 입시 치뤄보니 아이 스스로 하는건 한계가 있더라구요
    평범한 아이들이 혼자 채운 생기부는 진짜 경쟁력 없어요
    생기부 다 떨어지고 교과로 갔어요

  • 6. ...
    '22.5.4 5:48 PM (125.138.xxx.203)

    아무리 살아남는게 강한놈이라지만.. 역겨운건 역겨운거에요. ugly하고..
    유도하는 부모나..받아먹는 자식새끼들이나.

  • 7. 어제
    '22.5.4 5:53 PM (210.178.xxx.44)

    저희 아이는 일반고에서 학종으로 대학 가느라... 진짜 내신 10번은 수능같이 긴장하면서 시험봤고요. 그 많은 수행, 동아리... 잠을 너무 못자서 키가 작은가 싶을때도 있어요. 에휴..

    내가 그냥 서민 엄마라..

  • 8. ...
    '22.5.4 5:59 PM (125.138.xxx.203)

    이런거보면 차별은 당연한거에요.
    학벌차별 동네차별 남녀차별 심지어 인종차별까지. 차별자체는 나쁜거지만 이유가 있기에 결과가 있는건 아닐까요. 피해자 코스프레하면서 갑질하는거 못봐주겠어요. 약자의 탈을 쓴 갑질도요 ..

  • 9.
    '22.5.4 6:25 PM (180.65.xxx.224)

    다 찾아내고싶네요

  • 10. 생기부
    '22.5.4 6:28 PM (175.223.xxx.59) - 삭제된댓글

    아이가 생기부 온전히 자기 힘으로 다 채워서 서울대 학종으로 갔어요
    요즘은 외부스펙 쓰지도 못하고
    봉사 시간도 1365에 올라와있는것 중
    직접 현장에서 몸으로 하는 것만으로해서 3년동안 150시간했어요
    코로나때문에 1학년때 100시간
    2 3학년 합쳐서 50시간 겨우 했어요

    틈틈히 직접 독서해서 생기부에 올렸구요
    독서록 하나 제가 도와준거 없었어요
    권장도서같은거 안보고
    언제나 학기 시작할때 아이가 직접 서점에 가서 관심있는 주제로 직접 책 골라서 학기마다 10권 가까이 제출했어요

    학교 과학탐구 프로그램도 학교에서 친구들과 스스로 주제 정하고 실험설계하면서 그렇게 해서 교내대회 전국대회까지 가서 상받았지만 전국대회는 기입도 못했어요
    학군지라 내신이 힘든 곳에서 죽어라 내신 공부했고
    중간 끝나면 수행 세특 준비
    끝나면 기말 준비
    방학 한번 맘편히 쉬어본 적도 없어요
    학교에서 하는 모든 활동 하나도 빠짐없이 다 했어요
    수상한것도 있고 비수상한것도 있지만 참가만으로 배우는게 많았다는 아이 믿고 그렇게 했어요
    3-1 생기부 마감하면서 바로 자소서 쓰고
    학교쌤들께 첨삭 지도받았고
    틈틈히 수능 공부해서 정시로도 서울대 가능 점수 받았어요
    고등학교 3년 아이가 얼마나 힘들어했는지 몰라요

    그래서 외부 도움받아 스펙 만든거 당당하게 비난합니다
    아무리 입사관제도가 그랬다지만
    교수들 품앗이로 자녀들 스펙 만들어 준거 화나고
    기업 지원받으며 봉사하는거 극혐입니다

  • 11. ......
    '22.5.4 6:33 PM (175.223.xxx.59) - 삭제된댓글

    아이가 생기부 온전히 자기 힘으로 다 채워서 서울대 학종으로 갔어요
    요즘은 외부스펙 쓰지도 못하고
    봉사 시간도 1365에 올라와있는것 중
    직접 현장에서 몸으로 하는 것만으로해서 3년동안 150시간했어요
    코로나때문에 1학년때 100시간
    2 3학년 합쳐서 50시간 겨우 했어요

    틈틈히 직접 독서해서 생기부에 올렸구요
    독서록 하나 제가 도와준거 없었어요
    권장도서같은거 안보고
    언제나 학기 시작할때 아이가 직접 서점에 가서 관심있는 주제로 직접 책 골라서 학기마다 10권 가까이 제출했어요

    학교 과학탐구 프로그램도 학교에서 친구들과 스스로 주제 정하고 실험설계하면서 그렇게 해서 교내대회 전국대회까지 가서 상받았지만 전국대회는 기입도 못했어요
    학군지라 내신이 힘든 곳에서 죽어라 내신 공부했고
    중간 끝나면 수행 세특 준비
    끝나면 기말 준비
    방학 한번 맘편히 쉬어본 적도 없어요
    학교에서 하는 모든 활동 하나도 빠짐없이 다 했어요
    수상한것도 있고 비수상한것도 있지만 참가만으로 배우는게 많았다는 아이 믿고 그렇게 했어요
    3-1 생기부 마감하면서 바로 자소서 쓰고
    학교쌤들께 첨삭 지도받았고
    틈틈히 수능 공부해서 정시로도 서울대 가능 점수 받았어요
    고등학교 3년 아이가 얼마나 힘들어했는지 몰라요
    전 그 옆에서 아이가 너무 체력적으로 정신적으로 스트레스 받지 않게 최선을 다했구요

    그래서 외부 도움받아 스펙 만든거 당당하게 비난합니다
    생기부 학생이 채우는건 무리라고 말하는거 솔직히 화납니다
    아무리 입사관제도가 그랬다지만
    교수들 품앗이로 자녀들 스펙 만들어 준거 화나고
    기업 지원 이용해서 봉사하는거 극혐입니다

  • 12. ..
    '22.5.4 6:46 PM (175.119.xxx.68)

    고등학교도 비리 있어요

    그 쌍둥이만 들켰다 뿐이지

    학교 선생이랑 과외선생님인지 학원 선생이 친구라서

    과외선생이 학교 시험 문제 유형 은근 알려주는 경우도 있다 들었어요

  • 13. ...
    '22.5.4 6:47 PM (125.138.xxx.203)

    학종이고 나발이고.. 수시전형 못믿겠어요. 멀리서보면 다 작위적이고 연출이에요. 정정당당하게 점수로 승부보는게 깔끔해요. 국어 영어말고 수학요,

  • 14. ...
    '22.5.4 6:58 PM (125.138.xxx.203)

    점수 잘 딸 자신있으면 공부에 충실하지 뭐하러 봉사니 독서니 외부활동을 해요. 학생이 학교에서 공부를 해야지. 이름있는 경시대회 입상아니리면 인정해주면 안돼요. 창의적인 글로벌 식견을 갖춘 재목이니 인재니..고작 20년도 안산 애들이 스스로를 속이고 사기 연출에 물들여져서.. 그런애들 내재된 열등감은 결국 극복못해서 커서도 개차반으로 살 가능성이 큽니다..

  • 15.
    '22.5.4 7:01 PM (118.32.xxx.104)

    역겹죠

  • 16. 동감
    '22.5.4 7:07 PM (211.244.xxx.70)

    알수록 무력감

  • 17. 강남키즈
    '22.5.4 7:17 PM (118.235.xxx.165)

    대부분이 저렇죠.
    하루 이틀이 아니었구만…ㅉ

  • 18. 수시도 마찬가지
    '22.5.4 7:55 PM (61.84.xxx.71) - 삭제된댓글

    대입 전부 시험으로 통합해야 할듯.

  • 19. ㅇㅇ
    '22.5.4 8:27 PM (223.38.xxx.221) - 삭제된댓글

    그래서 수시 도입될때부터 반대함
    정시로만 대학가는게 제일 공평하다니까요

    저런 거 다 없애버려야 하는데 단맛본것들이 없애겠음?

  • 20. 22
    '22.5.4 11:00 PM (175.223.xxx.233) - 삭제된댓글

    4~5년전
    여기 82쿡에서 학종, 입사관, 수시 줄여야된다는 얘기했다가,

    엄청난 집중포화를 당했었죠
    "정부가 하는일을 방해하지 말라고"
    "정시보다 그런 제도가 지방학생들이 대학가기 좋다고"
    "정시는 있는 집 애들만 대치동 과외 받을수 있다고"
    "정시를 없애야 대치동 강남 집값도 잡힌다고"

    그동안 정시티오 꾸준히 줄이고
    그동안 논술도 거의다 수시로 바꾸고
    (민주당 교육감, 전교조 계속 수시 주장하고)

    지금와서 이런 얘기 나오는게 헛웃음만 나오네요

    222

  • 21. ...
    '22.5.5 12:21 PM (125.138.xxx.203)

    전 줄곧 학종 수시 반대했었어요.
    정권이랑 무슨 상관임? 공정을 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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