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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블에서처럼 낙태전 태아심장소리 의무적으로 듣게하면

아기 조회수 : 3,376
작성일 : 2022-05-04 12:24:33
낙태전 숙려기간에 초음파로 태아의 모습을 보게하고 태아의 심장소리를 의무적으로 듣게한뒤에 낙태여부를 결정하도록한다면 낙태율 확실히 줄어들까요?

우블에서 초음파기기로 태아심장소리를 듣고선 낙태를 안하기로 한것처럼요
IP : 223.39.xxx.55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5.4 12:28 PM (211.248.xxx.239)

    별차이 없을거라고 봐요

  • 2. ..
    '22.5.4 12:29 PM (175.199.xxx.119)

    아뇨 .

  • 3. 궁금
    '22.5.4 12:29 PM (110.70.xxx.186)

    의료법으로 낙태전 의무적으로 들려줘야 하나요?

  • 4. ??
    '22.5.4 12:30 PM (112.145.xxx.70)

    낙태가 왜 줄어야 하죠?

  • 5. ㄴㄴㄴㄴ
    '22.5.4 12:32 PM (211.192.xxx.145)

    걔들은 일단 드라마고
    지들도 마음이 오락가락 확실하게 못 정한 상태에서 듣고 맘 바뀐 걸 텐데요.
    임신한 사람들 말 들으면 의사가 애 심장소리 들어보실래요? 한다던데
    낙태할 마음이 확실한 사람은 거기에서 아니오, 할 거 같은데요.

  • 6. 읏ㅇ
    '22.5.4 12:34 PM (180.65.xxx.224)

    낙태 줄고 아동학대가 늘수 있어요

  • 7. 낙태허용해야됨
    '22.5.4 12:34 PM (112.167.xxx.92)

    여자가 임신하는건데 본인 형편이 낳을 형편이 아니면 낙태 여자의 권리죠 그옛날 전쟁고아도 아니고 지금 21세기에도 여전히 해외입양아들 엄청난 숫자잖음 애를 낳고 포기하면 낳기 전에 포기하는게 맞는거임

  • 8.
    '22.5.4 12:35 PM (116.123.xxx.207)

    극 중에서 왜 아무도
    지금 아무리 사랑하고 그 사랑이 변치 않을 수 있겠지만
    그렇다면 더더욱 지금이 기회가 아니고
    아이 낳고 기를 기회는 앞으로 더 있을 거라고 말하지 않는 건지 답답해요.
    지금은 공부해야 할 때고 더군다나 서울대 갈 인재가
    아이 낳고 기르는 게 얼마나 힘든지 겪어 보지도 상상도 못할 수 있다는
    현실적인 조언을 해주는 사람이 왜 하나도 없을까요?
    현이나 영주에게 엄마가 있었더라면 좀 달라졌을까요?

  • 9. ....
    '22.5.4 12:35 PM (211.221.xxx.167)

    낙태율을 왜 낮춰야해요?
    애 낳고 버리고 학대하는 부모들 양성할 일 있나요?

  • 10. ...
    '22.5.4 12:37 PM (211.221.xxx.167) - 삭제된댓글

    그리고 낙태율은 예전이 더 높았죠.
    무식하게 피임할 줄 모르고
    애 생기면 지우고
    아들 아니라고 지우고
    여기 세대들 실수로 생긴 애 지우려고,
    아들 낳으려고 낙태한 분들
    수도없이 많을껄요.

  • 11. ....
    '22.5.4 12:43 PM (39.119.xxx.3)

    낙태하는 것만해도 너무 힘들고 고통인데
    거기에다가 더 큰 상처와 죄책감을 심어줘야만 속이 시원하겠나요?

    인간이 왜 인간인가요?
    인간은 아기 낳는 기계가 아닙니다.
    물론 피임을 잘 하는게 제일 1번이지만
    피치못하게 임신이 됐더라도
    본인이 원할 때 부모되길 선택할 권리가 있어요.

  • 12. ....
    '22.5.4 12:45 PM (211.206.xxx.204)

    드라마잖아요.

  • 13. 드라마에선
    '22.5.4 12:50 PM (180.252.xxx.247)

    6개월이라 유도분만으로 해야된다고 했잖아요
    이미 출구가 없었음 애낳는 결말을 위해 다 설정끝남

  • 14. ㅎㅎㅎ
    '22.5.4 12:51 PM (218.147.xxx.59)

    와.............

  • 15. 아니요
    '22.5.4 12:57 PM (211.245.xxx.178)

    설마 대책없는 사람들이 애 심장소리 듣는다고 갑자기 모성애 부성애에 양심까지 살아날까요..

  • 16. 베이비박스
    '22.5.4 1:05 PM (112.154.xxx.91)

    베이비 박스만 미어터집니다.

  • 17. 에휴
    '22.5.4 1:07 PM (117.111.xxx.137)

    그거..그러면
    낙태후에도 트라우마 심해질듯요.
    반대

  • 18. 아까 뉴스에
    '22.5.4 1:10 PM (116.41.xxx.141)

    미국도 이젠 낙태권 제한한다고 나오네요
    보수법원이 그런 판결 초안 내놔서 바이든이랑 대치한다고

  • 19. ..
    '22.5.4 1:21 PM (122.151.xxx.128)

    가능하면 초기에 수술하는게 산모 건강에 좋은데 심장소리 들릴 때까지 기다려야 하나요?
    심장소리는 빨라도 7주는 돼야 들린다는데요.
    말도 안 되는 소리네요

  • 20.
    '22.5.4 1:28 PM (211.59.xxx.92)

    아이의 생명자체뿐 아니라, 아이의 성장과정도 중요하게 고려해야겠죠.
    낙태만 반대하면 뭐하나요?
    미혼모 싱글맘에 대해 손가락질 하면서... 그 사람들이 잘 키울 수 있게 편견없이 봐주고 지원해주면 낙태율도 줄어들겠죠

  • 21. 어휴 ㅠ
    '22.5.4 1:29 PM (14.32.xxx.215)

    잘 키울수 있는 환경이 못되는애는 낙태하게 두세요
    수당 먹으려고 애 낳고 굶겨죽이고 때려죽이고 얼마나 많은지 아세요??

  • 22. 영아
    '22.5.4 1:36 PM (123.199.xxx.114)

    폭행 사망률을 보시면 저런 글 못 씁니다.

  • 23.
    '22.5.4 1:55 PM (118.32.xxx.104)

    멍청한 생각

  • 24. 낙태를
    '22.5.4 2:05 PM (122.32.xxx.137)

    결정한 사람들에게 심장소리를 들여주는 건 폭력과도 다름 없습니다
    의사가 결정한 산모에게 의향을 물어 볼 순 있겠죠... 그런데 그걸 물어보지도 않고 들려주는 건 안된다고 봐요
    낙태를 결정한 여성은 그 결정을 쉽게 하는게 아닙니다. 생각하고 생각하고 그래도 아무래도 절대로 안되는 상황이기때문에 결정하는 거에요

  • 25. 에휴
    '22.5.4 11:26 PM (99.228.xxx.15)

    낙태만 줄여서 뭐해요? 버려지는 아이들 다 어떨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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