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의 해방일지.. 매번 외식 술마시고 택시값하느니

궁금 조회수 : 4,489
작성일 : 2022-05-04 11:13:55
자취방 구해서 집에서 해먹고
출퇴근 시간 아껴서 사이드잡하는게 낫지 않나요?
진심 이해안감요
IP : 99.254.xxx.96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5.4 11:16 AM (106.102.xxx.166)

    지금까지 택시 2번 탔음.

    지난주, 언니가 회사에서 집으로 짐올길 때
    저는 당연히 택시 탈줄 알았는데
    대중교통 이용해서 그 무거운짐을 가져가더라구요.
    택시타고 퇴근하는 빈도는 낮음.

  • 2. 원글님이
    '22.5.4 11:18 AM (175.223.xxx.110) - 삭제된댓글

    글에 쓴 그대로 해보고 하는 말이에요?

    남 일은 원래 다 쉬워 보여요

    자취방 구하기
    집에서 해먹기
    사이드잡 하기

    이거 하나만도 힘든데
    셋을 다하고 살라구요? ㅎㅎㅎ

  • 3. 사이드잡
    '22.5.4 11:18 AM (49.163.xxx.14)

    회사에서 투잡뛰면 싫어합니다.

  • 4. ..
    '22.5.4 11:22 AM (222.104.xxx.175)

    그러면
    드라마가 재미있을까요! ㅋㅋ

  • 5. ㅡㅡ
    '22.5.4 11:23 AM (39.7.xxx.52) - 삭제된댓글

    모든 사람들을 이해하려 하지마세요
    사람들은 다 각각 알아서 살아요

  • 6. 원래
    '22.5.4 11:25 AM (14.39.xxx.125)

    남말 남인생 이래라 저래라 쉽거든요
    정작 자기인생도 못 챙기면서
    오지랖 피기는

  • 7.
    '22.5.4 11:28 A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

    저는 단골술집에서 술 마시는 거 보면서 간접경험으로 좋아보이던데요 자취방에서 안주 만들어 먹는 거 싫어요
    하다못해 편의점 간이의자에 앉아서 먹는 게 더 좋음

  • 8. ....
    '22.5.4 11:33 AM (182.209.xxx.171)

    애매한 거리일것 같아요

    멀긴하고 짜증나긴 한데 다닐만은 한 거리.
    자취하면 생기는 장단점이랑 상쇄되는 거리.
    주말에는 농사 일도 도와야하는 그런 문제들.
    친구들도 다 거기있고 좁아터진 자취방보단
    산 들 있는 자기 집.
    전 자취 안하는거 이해가던데요.

  • 9. dㅡ..
    '22.5.4 11:37 AM (180.69.xxx.74)

    그래야 드라마가 되죠~
    보통 애 셋이면 방 2개짜리 집 얻어줘요

  • 10. 저는
    '22.5.4 11:55 AM (118.235.xxx.128) - 삭제된댓글

    너무 잦은 음주
    이 작가는 술 빼고는 얘기가 안 되는지.

  • 11. ...
    '22.5.4 12:08 PM (1.235.xxx.154)

    일년에 한달에 몇번 회식하는지 알길이 없죠
    드라마니 먹는거 매번 보여주고

  • 12. 거의
    '22.5.4 12:51 PM (220.75.xxx.191)

    먹방수준임ㅋㅋ
    배우들 따로 밥 안먹어도 항상 배부르겠다
    생각하며 봐요 ㅋㅋ
    근데 다들 또 넘 자연스럽게 잘 먹어 ㅎㅎ

  • 13. ..
    '22.5.4 12:57 PM (122.11.xxx.156)

    주말에 밭일도 해야하쟎아요.

  • 14. 아버지가
    '22.5.4 1:00 PM (49.161.xxx.218)

    자취못하게하는거 아니였나요?
    아들이그러잖아요
    난 출퇴근하다가 죽을거라고...

  • 15. ..
    '22.5.4 1:32 PM (14.32.xxx.78)

    셋이 살집 얻어나가면 월세가 수십만에 생활비 따로드니 택시비 술값에 비할게 아니예요 서울로 출퇴근하느라 두세시간 쓰는 사람들한테는 다 각자의 사정이 있는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4475 살치살을 사왔는데 누린내가 16 코스트코 2022/06/16 3,793
1344474 메이크업과 헤어 3 .. 2022/06/16 1,807
1344473 자기보다 잘난 사람들 속에 섞여사는게 나아요. 22 .... 2022/06/16 6,551
1344472 다 그런건 아닌데 머리 좋은사람 머리 크지 않나요? 18 ... 2022/06/16 3,326
1344471 부부싸움의 원인이 대부분 9 2022/06/16 6,365
1344470 김호창입시전문가..한동훈 19 ㄱㅂㄴ 2022/06/16 4,001
1344469 그대가 조국 서울에서 볼 수 있는 곳 좀 알려주세요 5 ㅇㅇ 2022/06/16 798
1344468 FOMC 긴축 얼마나 빠르고 강할까.."최종금리 5~6.. 3 ... 2022/06/16 1,604
1344467 평직원이 회사차쓰고 법카를 펑펑쓰다 뽀록났네요. 9 꼬시다. 2022/06/16 4,964
1344466 강남구에 진짜 부자 많나요? 23 강남 2022/06/16 8,875
1344465 "美 물가 오판이 부른 재앙.. 최악땐 금융시장 통제불.. 8 ... 2022/06/16 4,942
1344464 마음공부 하면서 변화된거 있으세요? 7 마음공부 2022/06/16 2,681
1344463 82년생 김지영 처음 봤어요 5 .. 2022/06/16 3,353
1344462 미국 증시가 왜 상승하나요? 14 때인뜨 2022/06/16 6,747
1344461 펌글) 저는 방탄을 모르는데요 방탄 덕분에 수술을 편하게 했답니.. 15 Anakim.. 2022/06/16 4,263
1344460 연준 금리 75bp 인상 8 ㅇㅇ 2022/06/16 5,350
1344459 아니 근데 지금 주가는 왜 오르죠? 3 ㅇㅇ 2022/06/16 3,669
1344458 채영인 배우가 비중있게 나왔던 드라마 16 ... 2022/06/16 13,190
1344457 윤석열이는 나토 참석하는게 30 ,,, 2022/06/16 5,001
1344456 우블에서 가장 슬펏던 장면.. 11 456 2022/06/16 4,924
1344455 모임통장 코로나로 많이쌓여서 돈받았어요! 2 ..... 2022/06/16 2,781
1344454 나는 솔로 8영수 영숙 데이트 9 .. 2022/06/16 4,487
1344453 솔로1기 영철영숙...무슨일이죠? 11 ㅡㅡ 2022/06/16 7,270
1344452 아까 본 부부가 자꾸 생각나요 74 ..... 2022/06/16 27,687
1344451 (펌)부모님이 살면서 제일 아찔했던 순간 불조심 2022/06/16 2,7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