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임없이 싸우는 7살 5살 남매..ㅠㅠㅠ
집에서 폭탄투하 괴성지르기 등등... 영락없는 7세 오빠와
그런 오빠에게 노이로제 걸린 5살 둘째 아이때문에
정말 저까지 미칠것 같아요
첫째는 악의는 없는데 동생에 대한 관심을 과격하게 표현하고
둘째는 오빠가 와서 건들기만해도
이젠 과민반응하며 난리가 납니다. 바닥에 누워 울어요
"하지말라고ㅠㅠ 하지말라고ㅠㅠ " 하면서요
오빠가 건들지않는 상태에서도 끝없이 짜증내며 울어요
중재가 안되네요
저까지 예민해지고 첫째는 혼나고 둘째한테도 이제 그만좀 울라고 다그치며
답없는 전쟁을 이어갑니다
어찌 극복해야할까요ㅠㅠ
1. ㅡㅡ
'22.5.3 5:13 PM (1.222.xxx.103)오은영샘이...
2. 악의가
'22.5.3 5:16 PM (119.64.xxx.75) - 삭제된댓글없어도 상대방이 no 할때 그만하지 않는건 문제있지 않나요?
친구들 사이에서도 그럴텐데요3. ??
'22.5.3 5:20 PM (188.149.xxx.254) - 삭제된댓글작은애가 오빠를 무서워해요.
곁에서 보이기만해도 자기를 괴롭히는걸로 인식되어있어요.
대체 엄마님 중간에서 어떻게 하시길래.
작은애 앞에서 큰 애를 야단까지 치다니.........어이구야.
타일러야죠. 좋게좋게 이쁜 목소리로 조심조심 이렇게 하자 등등 말렸어야죠.
애들은 어른이 아니고, 생각 자체가 작습니다....이걸 명심해주시길.
거기다가 우는 작은애기에게 다그치기까지. ㅋㅋㅋㅋ
첩첩산중...4. ...
'22.5.3 5:21 PM (70.191.xxx.221)둘 떼어놓으세요. 동선 안 겹치게 해야죠 조용할려면요.
5. 남매맘
'22.5.3 5:26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과격하게 싸움놀이 하는거 좋아하고
집에서 폭탄투하 괴성지르기 등등... 영락없는 7세 오빠.
첫째는 악의는 없는데 동생에 대한 관심을 과격하게 표현하고
첫째가 문제 아닌가요?
저 남매키우는데도 이해가 안됩니다. 상대가 싫다는데도 계속 이러는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둘째가 불쌍하네요.6. 아
'22.5.3 5:32 PM (223.39.xxx.175)공간분리 하시는건 어때요?
한명이라도 힘들어하면 공간분리,
둘 다 원하면 합치고요7. 한번 들어보세요
'22.5.3 5:42 PM (222.239.xxx.66)오은영박사의 육아듣기
https://audioclip.naver.com/channels/349/clips/1598. 오빠 여동생 맘
'22.5.3 5:55 PM (180.252.xxx.251)저희랑 나이차는 같은데 원글님 아이가 한살 형아네요.
그 악의는 없다는거 .. 저도 알겠지만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동생이 불안해하잖아요. 못하게 하면 점차 줄어들어요. 그게 동생한테만이 아니고 친구들이랑도 그럴텐데..
남아들이 눈치가 많이 없긴 하더라구요. 그래도 아주 애기 아니니까 계속 제제하면 좋아져요. 따로 놀게하면 좋겠지만 같은 집에 있으면 힘들죠..9. ㅇㅇ
'22.5.3 6:02 PM (211.193.xxx.69)작은애가 큰애를 무서워하네요
옆에만 와도 자지러진다는 건 엄마한테 SOS를 치는 거니까요
어른이 보기엔 큰 애가 과격하게 장난치는 걸로 보이지만
작은애가 그걸 장난으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나중에는 트라우마로 남을 수 있어요
그리고 남자애 여자애는 완전 달라요. 엄마가 그 다름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네요.
원글님 혹시 페미인가요?
페미들은 남자애 여자애가 다른 건 그렇게 키워졌기 때문이라고 별 희안한 괴상망측한 주장을 하고 있더만요10. .....
'22.5.3 6:05 PM (124.51.xxx.24)악의가 없어도 상대방이 싫어하면
건들지 말라고 가르치세요.
왜 악의없단 말로 괴롭히는 큰애를 옹호하시나요?
악의 없는게 어딨어요.
동생이 싫다고 하는데도 계속 그러는게 악의있는거에요.
님자애들이 원래 그렇다고
그런 말로 넘어가지 말고
싫다고하면 하지 말라고 가르치세요.제발11. ㅡㅡㅡ
'22.5.3 6:08 PM (211.201.xxx.27) - 삭제된댓글끊임없이 싸우는게 아니고
끊임없이 둘째를 괴롭히는거죶12. 상대방
'22.5.3 6:48 PM (175.122.xxx.249)동생이 싫어하니 하지 말아라.
라고 분명하게 가르치세요.
악의가 없다고 이해해주니 계속 괴롭히는 거지요.
저도 남매 키우는데
둘이 장난을 많이 치지만 괴로와하지 않아요.
죽이 잘 맞아서 놀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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