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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82계셨던분들 다 어디 가셨을까요?

... 조회수 : 3,273
작성일 : 2022-05-02 20:27:55
아래 내인생의 형용사글 링크 올려주신거 보니
2012년인데 조회수가 6만, 5만이 훌쩍 넘고
댓글이 300개가 다 넘네요.
저때 82쿡은 엄청났었네요.
제가 82쿡 가입을 12년 대선 앞두고 했었거든요.
82쿡이 비교적 진보성향 커뮤니티여서 가입했던 기억이 나요
그때 82쿡모여서 유세도 참여하고 했었던것 같은데..
암튼 10년동안 82쿡이 조회수도 많이 줄고 댓글도 많이 줄었네요
솔직히 저는 나이 들어가면서 이제 동네 맘카페는 가지지않고 애들도 어느정도 크니 육아커뮤니티도 더 안들어가 지고
오직 82쿡이 유일한 낙인데요
82쿡이 점점 조회수도 줄고 댓글도 줄고
같이 나이들어 가는것 같아 서글프네요.
그 많던 82쿡 분들 다 어디가셨어요?
IP : 119.149.xxx.64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5.2 8:29 PM (118.221.xxx.227) - 삭제된댓글

    맘카페 가신듯

  • 2. ...
    '22.5.2 8:35 PM (73.195.xxx.124) - 삭제된댓글

    원글님보다 더 오래된 회원입니다.
    저도 그리운 닉들이 있습니다.
    그분들은 자게지만 고정닉을 사용하신 몇 분들입니다.
    그립습니다!!

    (그닉을 사용안하시지만 오실 수도 있고, 안 오실 수도 있겠지요)

  • 3.
    '22.5.2 8:37 PM (118.235.xxx.160)

    고정닉은 버렸지만.. 여기 있어요 ^^

  • 4. 조회수 6만이
    '22.5.2 8:42 PM (59.6.xxx.68)

    흔한게 아니예요
    그때나 지금이나
    선거 때 조회수 많아도 3-4만 정도
    보통 때 베스트글도 1-3만
    거기다 댓글 3백개 이상인건 그 글이 특별해서죠
    저는 원글님보다 한참 전에 들어왔는데 아직 있어요^^
    한번씩 좋은 글들이 있어서 걸러가며 보고 있습니다

  • 5. 20년차회원
    '22.5.2 8:44 PM (221.154.xxx.34)

    대부분 눈팅으로 지내지만
    사회적 이슈나 논란 있을때 화력 보태는 회원들 많을거예요.

    그리고 내마음의 형용사 이글은
    몇번씩 소환되서 읽히는 글들중 하나라
    긴 세월 누적된 조회수 일거예요.

  • 6. ...
    '22.5.2 8:44 PM (210.219.xxx.244)

    저도 내 인생의 형용사 글 당시에 눈물지으며 읽은 사람이예요.
    한동안 난리치는 알바들땜에 멀리했었는데 차라리 내가 조금씩 치우며 살자 하고 돌아왔어요.

  • 7. ..
    '22.5.2 8:45 PM (73.195.xxx.124)

    오래된 회원입니다.
    저도 그리운 닉들이 있습니다.
    그분들은 자게지만 고정닉을 사용하신 몇 분들입니다.
    ㅂ*님, ㄲ**님, ㅊ***님, 등등 그립습니다!!

    (오시긴 하지만 그 닉을 사용안하실 수도 있고, 안 오실 수도 있겠지요)

  • 8. ..
    '22.5.2 8:45 PM (110.70.xxx.47)

    82 망해가나요
    하루 글 올라오는게 엄청 줄었어요.
    그나마 절반 이상은 정치 글 이니.
    저도 이젠 여기 한번씩 들여다보는 정도지
    예전처럼은 안오게 되네요

  • 9. 저도 사실
    '22.5.2 8:50 PM (117.111.xxx.108)

    들어오기 싫어질때 많은데 억지로라도 와요
    82만 들어와봐도 그날의 모든 분야 이슈를 한눈에
    알수있다는게 좋아서 지켜야할거같아서...
    시간내서 댓글 하나라도 더 달려고 해요

  • 10. ,,,,
    '22.5.2 8:51 PM (124.53.xxx.42) - 삭제된댓글

    전 2019.3.11가입했네요
    저도 이곳에서 유익하고 좋은정보들 지혜롭고 따뜻한 조언들 그리고 많은 요리 레시피들로 두 아들들 나름 잘 키워 독립 시켜서인지 이곳에 정이 많이들어 하루에도 한 두번은 들여다보게 되네요,,가끔은 게시판에 여기나이먹은 회원들 생각이 너무 올드하다는둥,,시모마인드라는둥 할때는 괜히 가슴이 철렁하지만,,
    예전같진 않지만
    이 나이에 갈 커뮤니티도 마땅치 않아 그냥 얌전히 있으려구요 ㅠ ㅠ

  • 11. ㅇㅇ
    '22.5.2 8:53 PM (175.112.xxx.83)

    전 2003년 가입했어요 그시절이 너무 너무 그리워요 정말 최고82쿡이었어요 언제 부턴가 너무 안타까워요 그리운분들 하나도 안보이고 분위기 너무 삭막해요

  • 12. 엄마는
    '22.5.2 8:58 PM (211.213.xxx.82) - 삭제된댓글

    대깨들이 다 망쳐놓아서리...

    적당한 비판과 토론이었어야 유지가 되죠.
    종교에 심취한 민주당원들 놀이터 되서 아주 정이 뚝 떨어져서,글 잘 안씁니다.

    적당히들 해야죠. 정치환자들 놀이터된게 안타까워요.

  • 13. ..
    '22.5.2 8:59 PM (110.70.xxx.40)

    윗에 댓글 다신분처럼
    나이 먹고 어디 갈만한 커뮤니티가 없으니
    여기 관리자가 너무 맘대로인것 같아요.
    어차피 여기 아님 갈데도 없잖아. 라는 마인드인건지..
    쨌든 여기 계속 오시는분들은 오시겠죠.
    전 그냥 이쪽 동네는 어떤가 해서 한번씩 오지만.
    이러다 여기 아듸도 까먹고 영영 안오겠죠

  • 14. ......
    '22.5.2 9:08 PM (180.65.xxx.103) - 삭제된댓글

    윗에 댓글 다신분처럼
    나이 먹고 어디 갈만한 커뮤니티가 없으니
    여기 관리자가 너무 맘대로인것 같아요.
    22222222222222

    공감해요. 저도 나이먹은 커뮤가 여기 뿐이라 눌러앉아있지만
    관리자가 이번 대선 이후로 관리를 독재적느낌이 나게 하는거 같아서
    오는 횟수가 줄어들고있습니다.

    명신병신, 콜걸, 콜명신, 콜건희 관련 글들 강제 삭제하던데요.

    그동안 ㅁ ㅈ앙 관련 글은 무수히 방치하고
    왜 명신병신 글은 엄하게 관리하는건가요??
    형평성 안 맞아요.

  • 15. 화력
    '22.5.2 9:46 PM (124.49.xxx.36)

    정치병자들 유입되서 매번 편가르고 싸움나니 지겹고 또 종종 오픈 단톡방 만들어 그들만의 리그로 나가셨고들 지금은 선거도 끝났겠다 청정?한거 같네요. 근데 예전처럼 활기찬 82는 이젠 힘들꺼예요. 저만해도 다 스킵수준으로 넘기게 되더라구요. 남녀 차별? 아들맘 딸맘? 시댁흉. 남편흉등 끝도 없는 도돌이로 반복되는 논쟁이 이젠 지쳐요. 어차피 답정너니까

  • 16.
    '22.5.2 10:17 PM (39.7.xxx.243) - 삭제된댓글

    광우병때 왔는데 조국집회 겪고 20년 넘게 특정 커뮤니티들만 다닌 경험으로....
    와! 정말 정치업자들이 아무리 익명이라고 커뮤에 중복으로 글쓴 것이 너무 티나더라구요. ( 예전 들어보니 원가때문에 글레벨이 낮다고 하더라구요)
    개인적인 감정이지만 트루먼쇼같다고나 할까?

    조금만 이상하고 비상식적 경우 뭐라도 물어보면 조리돌림에 개무시를 몇년간 당하고나니, 평범한 이웃이라 생각했는데 대개 업자이고 정치와 연관되서 손바닥 뒤엎듯 논지가 달라지더라고요.
    아주 실망했고 배신감인데다 요즘은 그 자들 입도 험하고 결코 국민들편이 아닌 정치인들편이란 생각에 국민들돈 빼먹는 악귀같아 정이 똑! 떨어지더군요.

    꼬롬하게 글 써놓고 거미처럼 낚는 것 같는다고나 할까.
    요즘은 비정치적인 곳이 정보도 훨 많고 서로 존중감이 더 높더군요.

    악귀같은 정치업자들이 설치는 한 예전같은 모습찾긴 어려울 듯요. 마치 침 뱉으면서 개무시(검찰 따라하냐? ㅈㄹ)하는데 누가 올까요? 댓글 한글자도 써주기도 아까움요. 요즘은 업자들같은 글이라 느끼면 그냥 삭제해 버립니다.
    가족에게 소중한 나인데 드러운 꼴 보지말아야지요.

  • 17.
    '22.5.2 10:58 PM (39.7.xxx.127) - 삭제된댓글

    광우병때 왔는데 82쿡 멋져서 왔고 조국집회등 20년 넘게 특정 커뮤니티들만 다닌 경험으로....
    와! 정말 정치업자들이 아무리 익명이라고 커뮤에 중복으로 글쓴 것이 너무 티나더라구요. ( 예전 들어보니 원가한계때문에 글레벨이 낮다고 하더라구요)
    개인적인 감정이지만 트루먼쇼같다고나 할까?

    조금만 이상하고 비상식적 경우 뭐라도 물어보면 조리돌림에 개무시를 몇년간 당하고나니, 평범한 이웃이라 생각했는데 대개 업자이고 정치와 연관되서 손바닥 뒤엎듯 논지가 달라지더라고요.
    아주 실망했고 배신감인데다 요즘은 그 자들 입도 험하고 결코 국민들편이 아닌 정치인들편이란 생각에 국민들돈 빼먹는 악귀같아 정이 똑! 떨어지더군요.

    꼬롬하게 글 써놓고 거미처럼 낚는 것 같는다고나 할까.
    요즘은 비정치적인 곳이 정보도 훨 많고 서로 존중감이 더 높더군요.

    악귀같은 정치업자들이 설치는 한 예전같은 모습찾긴 어려울 듯요. 마치 침 뱉으면서 개무시(검찰 따라하냐? ㅈㄹ)하는데 누가 올까요? 댓글 한글자도 써주기도 아까움요. 요즘은 업자들같은 글이라 느끼면 썼던 글들 그냥 삭제해 버립니다.
    가족에게 더없이 소중한 '나'인데 더러운 꼴 그만 봐야지요.

  • 18. ...
    '22.5.3 7:58 AM (124.50.xxx.207)

    댓글에도 또 정치갈라치기 보이네요
    따뜻한 위로의 글.댓글들 아직도 많음에 감사하며
    들어옵니다.

  • 19. 갈라치기하지
    '22.5.3 8:12 AM (118.235.xxx.182) - 삭제된댓글

    말라는 자들이 대한민국 편가르는 데 가장 큰 일조를 했죠. 입틀막의 시작이라 생각해요.^^

  • 20. 갈라치기
    '22.5.3 8:20 AM (118.235.xxx.34) - 삭제된댓글

    말라는 사람들이 대한민국 편가르는 데 가장 큰 일조를 했죠. 입틀막의 원조라 생각해요. 정말 지겹게 하더라는 ^^

  • 21. 예전엔
    '22.5.3 8:21 AM (74.75.xxx.126)

    오로지 키톡땜에 들어왔죠. 전설의 고수님들 정말 많았잖아요. 아름다운 시절이었네요.
    레시피 하나라도 배우고 한끼라도 어떻게 제대로 차리려고 전전긍긍하던 새댁시절에 다행히 82를 알게 되어서 고맙죠. 그 때 많이 봤던 우리 ㅅㄷ이 이제는 다 큰 아가씨가 되었겠네요. 그 사이에 돌아간 분도 계시고 ㅠㅠ
    자게는 알지도 못했었는데. 요새는 시간 없으면 자게 직행하는 편이에요. 요리에 열정적이었던 초심으로 돌아가고파요.

  • 22. 마저
    '22.5.3 10:35 AM (119.149.xxx.18)

    경험많고 지혜로운 82언니들
    다 어디 가시고
    딱 봐도 어리고 경험일천한 정치알바들, 나이 오십에 은퇴준비하며 자산 어쩔수없이 공개하면 세금 한번 제대로 안 내본 티 팍팍 내면서 악다구니하고 달겨드는데 진짜 어이 없어요.
    니 댓글은 필요없으니 내 글은 스킵해달라 미리 글머리에 달아놓든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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