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식 차려야하는 자리 아니면 벙거지 하나 쓰면
머리모양이나 얼굴화장 신경쓸 필요없이 넘넘 편한거에요.
특히 요즘은 챙이 좁은 양동이 뒤집어놓은것같은 챙을 즐겨 씁니다.
이쁜것같아서 사서 써보면 아 이게 아닌데 싶은것들이 많다보니
한번 만들어보자 맘먹고
유튜브보고 내 두상에 맞는 패턴 하나 만들어놓으니까
집에 있는 천중에 마음에 드는걸로 뚝딱 만들수있고
어제도 3개나 만들었어요.
만들어서 써보고 너무 마음에 들어서 혼자 히죽거리고
아침에 울 강아지들이랑 산책하면서 바로 쓰고 나갔네요.
여러분도 한번 도전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