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할 것이 많은 영화면서 재미도 있었어요.
거기 무식하고 감상적인 말만하면서 선동에 능한 그래서 결국 총리까지 돼
나라 말아먹는 여자 정치인 엠마왓슨이 나와요.
무식하고 뻔뻔하기는 지금 2번
악다구니하면서 선동하는 외모의 벌린 입과 한주먹 치아는 나씨 여자와 너무 똑같은거에요.
우크라이나 얘기도 나오고
저 영화가 진정 노스트라다무스네요.
엇 저는 문ㅈ인 같던데요 ^^;;
윗님, 자기 마음 투영해서 사물을 보는게 맞네요.
마린르펜을 모델로 한거임...
엠마왓슨은 헤르미온느잖아요.
그 배우는 엠마 톤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