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희롱과 성추행의 차이점
잠바입고 있는데 상대방이 안에 아무것도 안입은거 같다고 말했다면 성희롱에 해당되나요?
1. ..
'22.5.2 6:22 AM (121.144.xxx.36)성적불쾌감을 주는 말; 언어적성희롱
성추행은 신체부위 터치가 있어야 합니다
잠바안에 아무것도 안입은것 같다는 말이 어떤 상황에서 나온 말인가요? 맥락을 보고 합리적일반인의 관점으로도 성적불쾌감을 느낀다면 성희롱입니다.2. ᆢ
'22.5.2 6:29 AM (118.222.xxx.111)학교에서 쉬는 시간에 어떤 남자아이가 다가오더니 대뜸 그런말을 하더래요..
잠바안에 뭘 입든 안입든 그런걸 왜 물어보냐고 아이가 집에와서 저한테 말하더라고요..3. 근데
'22.5.2 6:41 AM (222.239.xxx.66) - 삭제된댓글동성이 말했으면 별상황아니기도한거같은데..
안에가 목이 파인옷이거나그래서 겉에서 안에옷이 안보이고 잠바만 보일경우
동성이 안에 아무것도안입은거같다ㅋ 이렇게 농담처럼 말하기도하잖아요4. 근데
'22.5.2 6:41 AM (222.239.xxx.66)동성이 말했으면 별상황아니기도한거같은데..
안에가 목이 파인옷이거나그래서 겉에서 안에옷이 안보이고 잠바만 보일경우
친구가 안에 아무것도안입은거같다ㅋ 이렇게 농담처럼 말하기도하잖아요5. ᆢ
'22.5.2 6:44 AM (118.222.xxx.111)동성 아니고 이성이 말한거에요..동성이 말했다면 아이가 저한테 말하지 않았을거에요..
그러면서 등을 만지더래요..남녀합반 중학생이에요..6. ...
'22.5.2 6:47 AM (222.239.xxx.66)저는 이성이 말했더라도 친한친구사이라면 별의미없을수도있다 라고말을하려던건데...터치까지했다면 뭐...다분히 의도가 있다고 봐야..
7. ...
'22.5.2 7:00 AM (183.100.xxx.209)학교에 전화해서 담임선생님한테 그대로 말씀하세요. 요즘 이런 건은 피해자가 원하면 그냥 학폭감이에요.
8. 아이가
'22.5.2 7:27 AM (58.120.xxx.107)불쾌하시겠지만 그 남자 아이가 원글님 딸을 성적으로 보고 망상하는 건 아닌지 걱정되네요.
9. ᆢ
'22.5.2 7:34 AM (118.222.xxx.111)성희롱과 성추행에 다 해당되는건지 알고싶어요..당연히 담임한테 말할 생각입니다
10. 나야나
'22.5.2 8:04 AM (182.226.xxx.161)근데 솔직히 아이들이 저런말 했다고 성희롱인가? 하는 생각드는데요..짧은 반바지입고 긴 후드티를 입었을때 너 바지 안입은줄알았어 라던지 점퍼를 입었는데 안쪽 옷이 안보이면 너 속에 아무것도 안입은줄알았어..이정도는 이야기할수 있지않나요??
11. 나야나
'22.5.2 8:05 AM (182.226.xxx.161)흠 등을 만졌다면..이야기가 달라지네요..충분히 기분 나쁠만합니다. 댓글을 안읽었더니..원글님 죄송
12. 그런게
'22.5.2 8:17 AM (1.227.xxx.55)정말 애매한 거죠.
진짜 별 생각없이 맹하거나 순진한 애가 그럴 수도 있을 거 같은데..
저라면...'너 그런 말 성희롱이니 조심해' 정도는 얘기해줘도 될 거 같아요.
나도 불쾌하지만 너도 의도와 달리 죄가 될 수 있으니.13. ᆢ
'22.5.2 8:21 AM (118.222.xxx.111)친구한테 얘기했더니 그친구가 자기도 그남학생이 팔뚝을 만져서 하지말라고 했다고하고 또 다른친구도 그런 경험이 있었다고 선생님한테 말할때 자기 얘기도 해달라고 했대요..이쯤되면 한두명이 아닌거 같은데 조사하면 더 나올듯한데 상습적인거 아닌가요?
14. ᆢ
'22.5.2 8:56 AM (210.94.xxx.156)등을 만졌다는것
단순히 점퍼 속에 옷을 안입었다는 뜻이 아니라
브래지어를 안했지않냐는 뜻 아닌가요?
지는 그게 그냥 하는 말 일지라도
듣는 쪽에서는
황당하고 기분나쁠수 있다고 봐요.15. 명백
'22.5.2 8:57 AM (125.129.xxx.237)안에 아무것도 안 입은거 같다하고 등 만진건
노브라인거 같은데? 의미 잖아요
질 나쁜 성희롱에 성추행입니다
저도 중딩딸 키우는데 저런 일 생기면 가만 안 있을거애요16. ...
'22.5.2 9:28 AM (110.12.xxx.155)그 남학생이 더 큰 죄인이 되기 전에
차단시켜 주는 게 좋겠네요.17. 00
'22.5.2 9:38 AM (1.232.xxx.65)학폭 여세요.
바늘도둑 소도둑되는거죠.
그냥 넘어가면 팔, 등만지는게 가슴, 엉덩이로가는거죠.
강간범도 되는거고요.
정의를 지킨다 생각하시고
아이한테 친구들한테 더 물어보라고하세요.
더 당한애들 많을거예요.18. ᆢ
'22.5.2 9:41 AM (118.222.xxx.111)교육청에 지인이 있어 물어보니 학폭까지는 그렇고 성문제는 무겁게 다룬다며 징계는 가능하대요..저도 재발방지를 위한 징계를 요구할까합니다..
19. ??
'22.5.3 5:25 AM (121.144.xxx.36)학교폭력사안 접수후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를 열고 거기서 학폭 성립이 돼야 징계 등 가해학생조치가 나오는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