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아나한테서
언뜻 정우성 필이 나요
저만 그런가봉가~
복면가왕 보다가 새삼 느껴져서요
닮았다고 본인 입으로 얘기했어요
나오면 채널 돌리는데..
아 그랬어요
전 금시초문이네요
그나저나 엠씨보는 솜씨가 김성주하고
많이 차이나나요
그이가 너무 독주하는 거 같아서요
헐
우찌 채널 돌리기까지?
뭔일있나요
젊을 때는 잘 생겼다고 생각했는데 손봐서 빵빵한 얼굴은 전혀요.
엥?
뭣시라~~ㅋ
잘생겼는데 말하면 깨요. 방송 능력도 별로고요.
내가 그를 띄엄띄엄 봤나봐요
아나 초창기엔 꽤 참신했던 거 같은데
하아 야속한 세월이라니~
불쌍한 정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