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다녀왔어요
명동교자먹으로 갔어요
11시에도 줄서서 입장 ㅎㅎ 칼국수랑
만두 비빔국수 남편이랑 셋이.배뚠뚠하ㅁ먹었습니다
옆테이블은 두명이 저 메뉴에 콩국수까지 먹데요
오늘은 명동에.사람이 많더라구요
전에 여기 글 올려주신 분 추천의 비엔나커피?
찾으러 산책삼아 다니는데 어리둥절하는 저희
부부를.보고 빨간옷을 입고 다니시던 안내원?
께서 어디 찾냐고 물어보셔서 가무..찾는다고하니
단번에 알려주시데요 ㅎㅎ 역쉬 능력자들.
전 아이스비엔나커피 시켰는데 커피가 좀 달달한ㅈ생각한
맛은 아니지만 중국대사관? 뷰를.보면서 노포의 분위기에
취해봤습니다 손님들 대부분이 연령이.높으셨고
주인남자분 혼자서 다 대응하시더라구요 인상적이었어요 ㅎ
명동성당 산책한바퀴하고 사진도 찍고
오늘 각 지방성당의 물품판매도 하고 북적이더라구요
다행히 m버스가 바로 와서 짧은.시간
나들이.잘 하고 돌아왔습니다 역시 서울은 가도가도 흥미만발!!
1. ....
'22.5.1 9:43 PM (58.123.xxx.199)서울사는데 이런모든 것들 누리지도 못하고
모르고 살고 있네요.
만날집 뒷산만 다니고 ㅋㅋ
저도 서울을 좀 누려봐야겠어요.2. 좀 걷다가...
'22.5.1 9:47 PM (112.212.xxx.208)명화당에서 쫄면과 김밥도 드시지...ㅋ
가무 그 근처라인에 있어요.3. ㅇㅇ
'22.5.1 9:48 PM (110.12.xxx.167)요즘은 명동성당앞 테라스 카페가 가장 핫한데요
명동성당 내려다 보는 뷰가 정말 정말 멋져요
에스프레소 커피맛도 훌륭하고요4. ..
'22.5.1 9:50 PM (114.207.xxx.109)명화당검색는.했는데.배가 당췌 ㅠㅠ
김밥먹고싶더라구요 ㅎㅎ
아 그 에스프레소카페 봤어요 일요일 휴무라고 ㅠ
위치정말좋던데요 머리뜨거울꺼같더라구요 ㅎ5. 원
'22.5.1 9:53 PM (59.27.xxx.107)명동에서의~~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명동성당 앞에서 듣던 노래, 그 아래 골목에서 먹었던 섞어찌개, 명동의류 층층이 내려오며 시간 가는줄 모르고 구경하고 싸구려 옷들 사고 골목에서 파는 신발, 가방 싸다고 신나서 사고~ 명화당 가서 쫄면 먹고, 충무김밥 먹고 서호돈까스 먹고 명동의류 뒤에 돌솥비빔밥집 진짜 푸짐하니~ 맛있었고 하겐다즈 카페가서 아이스크림 사먹고~ 포켓볼 치고~ 생맥주에 골뱅이 배불리 먹고 버스 타고 집에 가던~ 젊은날…
6. ...
'22.5.1 10:04 PM (221.140.xxx.46)가무가 아직도 있나요?
저도 명동교자 배뚠뚠 하게 먹고 가무에서 대사관정원 내려보며비엔나커피 마시고 싶네요.
원글님 행복하셔요~7. 그러게요
'22.5.1 10:05 PM (58.120.xxx.132)충무로, 명동에서 근무했었어요. 10년 전에. 회사 관두니 갈일이 없네요 ㅜㅜ
8. 깜찍이소다
'22.5.1 10:38 PM (58.233.xxx.246)와! 가무가 아직 있어요? 삼십오년도 더 이전에
다녔던 곳인데! 옛 남친 생각나네요.ㅎ9. ..
'22.5.1 10:51 PM (114.207.xxx.109)가무 에 추억많으시네요
전 처음가봤는데 4층건물이.낡긴했어도 나름의 운치가있던데요 편안하게 주문받던 주인아저씨 ㅎㅎ
다들 시간내서 한번 다녀오세요~~10. …
'22.5.1 11:02 PM (119.67.xxx.249)명동 나들이코스 참고할게요
11. ㅇㅇㅇ
'22.5.1 11:47 PM (125.128.xxx.85) - 삭제된댓글명동성당 보이는 핫한 테라스 카페 좀 알려주세요.
어디에 있나요?12. ㅇㅇㅇ
'22.5.1 11:54 PM (125.128.xxx.85)여기서 누가 추천한 명동성당 리브레 카페는
어마어마하게 실망스러워요.
그곳은 안가시는 걸 추천해요.13. 그리고
'22.5.1 11:58 PM (125.128.xxx.85)가무 카페도 오래된 정취가 좋으면 가보는거지만
별로에요. 커피맛도 그저 그렇고 주인 아저씨 혼자
설거지 하는 소리 들으며 무덤덤한 할아버지의 응대가
그냥 정은 안가는 분위기~14. 가무는
'22.5.2 12:17 AM (223.39.xxx.183)옛날 맛이 아니라ㅠ
요즘 명동은 추억의 거리 같아요
명동이 핫했던 80년대 추억을 기억하는 세대
많이 보여요15. ...
'22.5.2 2:20 AM (58.148.xxx.236)40년 전에도 가무다녔어요
명동칼국수도 다녔고..
당시 큰식당은 한일관이었고
연예인도 많이 봤어요.지금은 없어졌어요
명동역 입구로 들어오면
kfc있고 그 쯤에 섞어찌개 있었어요
직장이 명동부근이라..
유네스코 뒤 구두골목에서
구두 맞추기도 했어요16. 새벽
'22.5.2 2:35 AM (218.153.xxx.196)명동 나들이코스 참고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