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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살이 시켜놓고 며느리 탓인가요?

ㅡㅡ 조회수 : 2,660
작성일 : 2022-05-01 19:48:54
시모나 시누는
본인 시가와 성질대로 싸우며 살아놓고
외며느리 하나는 처음부터 기죽이며 종년취급하면서 부리려하고,
집안 시끄럽지않게 10년이상 참아온 며늘한테

대놓고
집안분위기는 며느리한테 달렸다며,
그리고 시누많은 집에 며느리가 감수하며 시집왔다 여기며 말하는게
도리에 맞아요?
양심이나 있는거에요?

그래서 연끊으려하는데 뭐라고하면 속시원할까요?
IP : 122.96.xxx.11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5.1 7:53 PM (175.223.xxx.188) - 삭제된댓글

    10년이상 참은거면 그담은 며느리탓도 있어요
    본인을 소중히하지않고 당하기만한 탓이요
    쓰신대로 참으라고만 하고 부리려고만 하지말라고 하고 당분간 가지마세요
    근데 남편이 최소 중립적이어야겠죠

  • 2. .....
    '22.5.1 7:56 PM (59.15.xxx.124)

    어머님도 당신 시어머니에게 솔직하게 할 말 다 하고
    시누도 시댁에 솔직하게 할 말 다 하고 그러는 걸 보니
    시댁 가풍이 솔직한 것 같다고
    저도 어머님과 시누를 그대로 본받아
    시댁에 솔직하게 말씀드리도록 하겠다.
    고 하세요.

  • 3. ...
    '22.5.1 7:56 PM (211.221.xxx.43)

    뭔 말을 해요 그냥 왕래를 마세요 전화도 받지 말고
    뭠 말을 해도 어차피 답들은 정해져 있어요 그런 사람들하고는 대화고 머고 안돼요

  • 4. ...
    '22.5.1 7:57 PM (175.223.xxx.188)

    썼다지웠는데..
    10년 넘게 당하신거면 할말 하세요
    10년 넘게 그러신거면 님도 자신을 못지킨 잘못이 있는거예요
    꼭 성공하시길 바래요

  • 5. 뭐라고
    '22.5.2 12:15 AM (211.114.xxx.107) - 삭제된댓글

    할거 없이 그냥 차단하고 연락 끊으시면 됩니다. 단, 남편과 미리 합의가 있어야 하겠죠?

    저도 진짜 할 이야기 많고 맘 같아서는 시누x들 머리채라도 한번 잡아뜯고 연 끊으려 했는데 그러면 남편과도 쫑내야할것 같아 꾹 참고 그냥 차단만 했습니다. 지금이야 시가쪽 잘못이 많아 제편을 들어주지만 제가 시누이들한테 막말을 하거나 폭력을 쓰면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또 지 피붙이편을 들지도 모르잖아요. 그래서 꾹 참고 연락만 차단 했는데 할말 못하고 연락 끊은게 아쉽긴 하지만 남편이랑 살려면 어쩔수 없는 일이라 생각하기로 했어요.

  • 6. 그거요
    '22.5.2 7:21 AM (1.241.xxx.216)

    말 안통하는 사람들은 (안좋을때 남의 말 안듣고 자기입장만 얘기하는)
    아무리 얘기한들 제대로 듣기는 커녕 속좁다고 욕이나 합니다
    그냥 차단하고요 말나오면 더는 할 말도 없다고 하세요 이런저런 얘기는 후에 할 날이 옵니다 그때 좔좔 하고싶은 얘기 쏟아내세요
    안만나고 싶을때는 말 안하는게 나아요
    대화라는게 개선의 의지가 있고 문제해결 의지가 있을 때 하는거지요(님에게도요)
    님 마음이 어떻게 하고싶은지가 중요합니다

  • 7. 그냥차단
    '22.5.2 9:52 AM (210.100.xxx.74)

    시시비비 가리려 들면 나만 더 열받습니다.
    어차피 통할 사람들이 아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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