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맏이가 좋아하는 과일이나 음식만 사시나요?

ㅇㅇ 조회수 : 1,696
작성일 : 2022-05-01 14:29:09
자라면서 제가 좋아하는 과일,
음식을 먹어 본 적이 없어요.

첫째 형제가 좋아하는 음식 위주로 장보고
외식하고 . (어린시절 다 느꼈어요)

동생이 양보해야하고, 맏이 챙겨줘야하고
스무살 넘고 나서도
부모님은 제가 어떤 과일 고기 좋아하는지 모르시더라고요.


자녀 둘 이상 되시는 분들.
첫째 위주로 양육하게 되는건가요.


이게 자연스러운건지
궁금해서요.
IP : 223.38.xxx.1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5.1 2:34 PM (218.144.xxx.185) - 삭제된댓글

    부모님이 차별심각한거죠

  • 2. 아니요
    '22.5.1 2:38 PM (211.234.xxx.92) - 삭제된댓글

    몇년 생이신지요? 지역은 어디신지....
    8x년생 서울 토박이 형제 2인데
    저희시대엔 자식들 다 금이야 옥이야 자란거 같아요
    학원까지 엄마들이 라이드해주며 공부시키고 그런 세대요

  • 3. ..
    '22.5.1 2:42 PM (39.114.xxx.5) - 삭제된댓글

    자라면서 원글님이 좋아하는 음식 과일을 먹어 본 적이 없다고요?
    예를 들어서 첫째는 회를 좋아하고 원글님은 돼지고기 좋아한다고 치면
    허구헌날 회만 먹고 돼지고기는 일년에 두세번 먹었다는 말씀이세요?

  • 4. 울시어머니
    '22.5.1 2:48 PM (175.208.xxx.235)

    아주버님은 계란찜을 좋아하시고 차남인 제 남편은 계란말이를 좋아하는데.
    큰 아들 있으면 꼭 계란찜을 하시고 어쩌다 큰아들이 없고 둘째 아들만 있는날은 계란말이를 하시더라구요.
    매사에 아주 사소로운것조차 큰아들이 우선인건 너무 당연하죠,
    뭐 인생 뿌린대로 거두면 되는거니까요. 큰아들, 큰며느리에게 효도 받으면 되죠.
    차별당한 아들의 와이프인 전 되려 편하더라구요. ㅋ~

  • 5. 부모님이
    '22.5.1 2:49 PM (39.7.xxx.180)

    차별심한거죠. 근데요 님같은분은 아이 둘낳으면 안돼요
    그런분들 보면 둘째 위주로 살더라고요 자기가 차별 당해서 그설움을 첫째에게 주고 둘째 끔찍하게 생각하고
    첫째 차별 하는거 주변은 다 보이는데 본인은 절대 아니래요

  • 6.
    '22.5.1 3:18 PM (220.117.xxx.26)

    첫째가 집안의 자랑
    어디 학창시절 내내 잘해서
    의대가고 이랬어요 ?

  • 7. ..
    '22.5.1 3:21 PM (106.101.xxx.24)

    와.. 자식 티나게 차별하면서 왜 형제 낳아야한다고 하는지..

  • 8.
    '22.5.1 3:59 PM (180.224.xxx.146)

    첫째 아들은 뭐든지 잘먹고 음식으로 까탈부리지않아요. 둘째 딸은 편식이 심각해요. 오늘 잘 먹은 음식도 내일은 맛없다고 하는 스타일이요.

    그래서 큰애 위주로 밥 차려요. 작은애 위주로 밥차리다간 먹을 음식이 없어요.
    식빵구워먹는정도는 각자 원하는 스타일로 따로 해줍니다. 버터에 굽거나 계란물입혀 굽거나...

    둘째가 좋아하는 과일, 음식은 알고 있어요.

  • 9. ㅁㅇㅇ
    '22.5.1 4:09 PM (125.178.xxx.53)

    첫째가 입맛이 까다로왔던건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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