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식장에 가거나 혹은 장례식장 근처, 납골당 갔을때
누군가가 내 머리를 만지는 듯한 느낌을 받아요.
만질듯 말듯 먼가 터치하는 듯 안하는 듯한 느낌적인 느낌.
잠시 가벼운 두통을 느낄 때도 있구요.
저같은 경험 하시는분 계세요?
왜 이런 느낌이 드는 걸까요?
모골이 송연하다 라는 말아세요?
좀 무섭고 긴장되는곳 가면 뒷통수 머리가 쭈뼛 섭니다
그느낌이신듯
리가 쭈뻣하다는 느낌보다는 약한 소프트한 느낌이예요.
긴장해서 .
머리가 쭈뻣하다는 느낌보다는 약한 소프트한 느낌이예요.
세번정도 가봤는데 아무느낌 없었어요.
예민하고 기가 약해서요
몸도 건강하지 못하고요
임금들 묻힌 능에 갔다가 전시관 들어 갔는데 절전 하는지 불을 어둑하게 켜 놨어요
전시 보고 실내 화장실 들어 가니까 기분이 이상해서 나왔어요
서울 경북궁 있는 박물관 지하갔다가 무서운 느낌 들어서 나왔었네요.
무섭다고 생각하고 가서 그런것아닌가요?
전 매주 납골당가는데
그런거없어요
어제도 다녀왔어요
기가 허하시네요
시간을 할애해 답변 주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심리적, 신체적 건강에 유의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