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돈 안 모으고 뭐 하고 살았는지 모르겠네요

xxx 조회수 : 5,492
작성일 : 2022-04-30 13:42:58


남들 돈 모으고 부자 되고 아파트 사고
어려운 시험 붙어서 사회적 지위
상승시킬 때 저는 어디서 뭘 했는지 모르겠네요.
인생을 너무 게으르게 살았네요.
IP : 211.36.xxx.116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4.30 1:46 PM (222.96.xxx.192) - 삭제된댓글

    https://news.v.daum.net/v/20220430080037974
    이 20대 처자 보고 배우시든지
    실천하시든지

  • 2. 인생2막
    '22.4.30 1:48 PM (114.203.xxx.133)

    지금부터라도 달리시면 되죠

  • 3. ...
    '22.4.30 1:50 PM (218.144.xxx.185) - 삭제된댓글

    몸만 안아파도 인생성공이에요

  • 4. ㅇㅇ
    '22.4.30 1:53 PM (180.230.xxx.96)

    저도 나이드니 왜 전문직을 꿈꾸는지
    왜 돈을 모야한다고 했는지
    몸소 뼈저리게 느끼고 있네요

  • 5. 맞아요
    '22.4.30 1:54 PM (118.235.xxx.237)

    지금부턴 건강한게 돈버는길이에요

  • 6. ....
    '22.4.30 1:55 PM (123.142.xxx.248)

    너무너무 아끼고 모으고 살았는데
    주말에도 일하고 공부하고,
    일년에 한번 여행 갈까 말까 하고
    티비도 없이 살았어요. 인생의 재미는 없어요.일장일단 있는듯.
    지금은 그냥 쓰고 삽니다. 먹는거 안아끼고,,,너무 참지 않아요.
    (3년전 암수술 했어용..)ㅜㅜ

  • 7. ..
    '22.4.30 2:04 PM (175.116.xxx.238)

    첫댓글님 참 말을 이쁘게 하시네요. 같은 말이라도 아 다르고 어 다른것을...

  • 8. 저도
    '22.4.30 2:12 PM (175.223.xxx.218)

    지인중에 20대 초중반에 결혼해서 일찍 애낳고
    일찍 집사서 재테크도 일찌감치 시작해서
    지금 나랑 같은 나이인데 비교도 안될만큼
    격차 많이 나는 레벨이 된거 보고...

    와 진짜... 깜짝 놀랐어요. 배가 아픈 수준을 떠나서
    입이 떡 벌어지더라고요.

  • 9. ...
    '22.4.30 2:15 PM (218.144.xxx.185)

    건강하신거만도 복받은거에요

  • 10. ...
    '22.4.30 2:16 PM (175.113.xxx.176) - 삭제된댓글

    지금부터라도 그렇게 사시면 되죠 ..

  • 11. ...
    '22.4.30 2:18 PM (175.113.xxx.176)

    지금부터라도 그렇게 사시면 되죠 ..목표가 있으면 언제가는 도달하겠죠 ..저기 첫번째님이 걸어놓은 링크의 저20대 인스타검색하면서 본적 있는데...저여자분은너무 심하게 알뜰한거고 . 저도 그 가난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20때부터 악착 떨면서 살았는데 ...그게 세월이 가니까 어느정도는 도달해 있더라구요..

  • 12. ㅇㅇ
    '22.4.30 2:20 PM (223.39.xxx.9) - 삭제된댓글

    저도요
    젊을때 영원할줄 알고 또 기회가 계속 올줄 알고
    그리 살았었네요 에휴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모아봐요 우리ㅜ

  • 13. 젊을때
    '22.4.30 2:49 PM (59.8.xxx.220)

    실컷 쓰며 산 것도 재산이예요
    돈으로 남아야 재산인가요
    후회는 하지 마시고 지금부터 또 형편껏 잘 살면 됩니다^^

  • 14. ..
    '22.4.30 3:14 PM (39.119.xxx.170) - 삭제된댓글

    첫댓글 20대 처자 보니..기특하기도 하지만
    당뇨로 인해 병원비가 드나봐요.
    저렇게 먹는걸 아끼려면 끼니가 주로 탄수화물일 텐데
    단백질 섭취는 어찌하나 걱정되네요.
    너무 낭비도 문제지만 너무 아끼는 삶도 그닥

    돌아보면 돈벌기회는 꽤 있었는데
    그걸 못 잡은 건 제 게으름 때문이더라구요.
    주기적으로 반성하고 노력해야죠.

  • 15. ..
    '22.4.30 3:15 PM (223.38.xxx.58)

    첫댓글 20대 처자 보니..기특하기도 하지만
    당뇨로 인해 병원비가 드나봐요.
    저렇게 먹는걸 아끼려면 끼니가 주로 탄수화물일 텐데
    단백질 섭취는 어찌하나 걱정되네요.
    너무 낭비도 문제지만 너무 아끼는 삶도 그닥

    돌아보면 돈 벌 기회는 꽤 있었는데
    그걸 못 잡은 건 제 게으름 때문이더라구요.
    주기적으로 반성하고 노력해야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35654 쇼핑몰에서 반품배송비를 과다하게 떼간거 같아요. 26 .. 2022/05/04 3,765
1335653 강변북로 빵구왕 윤석열 3 노래 2022/05/04 2,057
1335652 요즘 눈이 자꾸 뿌옇게 되서 보이는데 알레르기 결막염인가요 3 ... 2022/05/04 1,793
1335651 전복죽을 저녁으로 하려는데.. 5 u... 2022/05/04 1,213
1335650 제주을 김한규 전략공천 22 자발적 홍보.. 2022/05/04 2,467
1335649 고발사주 2 ㄴㅅ 2022/05/04 700
1335648 저는 정호영 13 ;; 2022/05/04 1,544
1335647 '-린이'라는 표현에 대해 11 .. 2022/05/04 1,737
1335646 국민연금 얼마씩 받고계세요? 9 . . . 2022/05/04 4,167
1335645 코로나로 자가격리중인데… 2 ㅇㅎ 2022/05/04 1,137
1335644 친구남편이 많이 아프다는 연락을 받았어요 30 ... 2022/05/04 8,689
1335643 유복한친정에 어려운 시댁두신분들은 24 ㅇㅇ 2022/05/04 5,055
1335642 장례식 복장 질문드려요 9 .. 2022/05/04 1,574
1335641 집에서 영양제 수액 맞을 수 있나요? 3 ** 2022/05/04 2,173
1335640 Age20 쿠션은 겨울용인가요? 2 ... 2022/05/04 1,208
1335639 집만 추운가보네요 5 2022/05/04 1,934
1335638 매불쇼 변희재 출연 5 ㅇㅇ 2022/05/04 1,677
1335637 우블 호식이랑 인권이요 4 궁금 2022/05/04 2,870
1335636 제가 상대가말하면 파악을못하고 딱 들리는것만 알고 있어요. 9 ㅇㅇ 2022/05/04 1,644
1335635 이가 시려요ㅠ 치약을 바꿔야겠죠? 4 2022/05/04 1,317
1335634 베란다에 행잉화분 걸어서 키우시는분^^ 10 2022/05/04 1,987
1335633 어린이날 만5세 만1세 옷 선물하려구요 7 2022/05/04 1,090
1335632 흴체어이동 2 비장애인 2022/05/04 503
1335631 임플란트후 귀가 아픈데 6 ㅇㅇ 2022/05/04 1,854
1335630 부동산 상담받고 싶은데 괜찮은 곳 소개부탁드립니다. 8 부동산 상담.. 2022/05/04 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