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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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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계신분들은 뭐하세요

흐림 조회수 : 2,205
작성일 : 2022-04-30 13:02:41
고요함이 좋기도한데 답답해서 밖에 나가고 싶어도 몸아파서 못나가겠고 나는솔로 재방보고 있어요
뭐하고 계세요
IP : 218.144.xxx.18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4.30 1:03 PM (114.207.xxx.109)

    애들 수업넣고 산책하고 밥먹고 미용실들러서 방금왔어요 이젠 홀로릐 시간.. 몇일전 던킨 이야기때문에 던킨한박스사왔어요 ㅎ

  • 2. ㅇㅇ
    '22.4.30 1:10 PM (223.62.xxx.92)

    저도 피곤해서 집에있어요
    밖애 돌아다녀봐도 좋은거 모르겠고...
    밥먹어야죠 이제

  • 3. 점심먹고
    '22.4.30 1:15 PM (121.155.xxx.30)

    먹은거 치우지도 않고 식탁위에 그대로 늘어놓고
    82들락 날락요~
    산에 가고 싶은데 날도 흐리고 좀 있다 비 온단
    예보가 있어 고민즁 예요~

  • 4. ....
    '22.4.30 1:18 PM (112.165.xxx.163)

    집치우는데
    어디갈지 고민중이요

  • 5. 저는
    '22.4.30 1:21 PM (58.123.xxx.102)

    오전 6시반 일어나 전복죽 만들어 먹이고 나머지는 얼려두고 운동화 6켤레 빨래 후 새로 산 이불 빨래중이요.
    이불 빨래 한판 더 하려구요. 시간나면 틈틈히 청소..드라마도 보구요.
    날씨 엄청 좋네요.

  • 6. ㅇㅇ
    '22.4.30 1:23 PM (180.230.xxx.96)

    어제 까지 힘든일 끝나 오늘 주말 모처럼 쉬고 있어요
    어제 오전 걷기를 오랜만에 많이 했더니 다리가 뻑쩍지근..
    아침먹은거 저도 그냥 설거지통에 넣어두고
    널부러져 티비 폰 하고 있어요
    졸리운데 잠은 또 못자네요 ㅋ

  • 7. 지방
    '22.4.30 2:55 PM (124.53.xxx.169)

    밖에 나가고 싶은 마음 1도 없네요.
    눈에 거슬리는 것들 내보네고 깨끗히 청소한 후
    집에서 조용히 내시간 갖기에 몰두하는게 제일 좋아요.
    집 현관 나서는 순간부터 마주치는 도시의 살풍경한 모습보다
    차라리 내집을 쉼터로 가꾸는게 훨씬 좋네요.
    지방이라 딱히 즐길 꺼리도 없고요.
    오래된 집이지만 편안한 마음이 드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늘 궁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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