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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수 응원해요. 그리고 행복하길 바래요

한마디 조회수 : 1,941
작성일 : 2022-04-30 09:40:11
징글징글하네요...   쓴글보고..   화가 치미네요.
당해보지 않으면 그 심정 모르는 거죠.

하지만 지연수씨에게 해주고 싶은 얘기가 있어요.
일라이 자체를 좋아한다면, 시어머니때문에 일라이를 잃으면 안되요.

비슷한 상황에 놓였던 사람으로...
며느리한테 모되게 하면서, 아들앞에서는 연약하고 부드럽고 자상한 어머니 모습만 보이니, 아들이 안 믿기는 거죠.

그럴수록 남편과 싸우면서, 이 상황에서 승리하려 하지 말고.
남편과는 더욱 애정을 돈독히하면서, 부드럽게 설득을 해야 해요.

나를 화나게 하는 시어머니때문에 남편을 잃을 수 없쟎아요.
극단적으로 말하면 시어머니를 이기는 방법은 남편과 더욱 친한거예요.  

어렵죠.

아들을 100% 배려하며 용기내서 사는 모습이 안타까우면서,
앞으로 지연수씨 행복하길 바래요

IP : 103.109.xxx.2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4.30 9:42 AM (58.234.xxx.222) - 삭제된댓글

    이미 남자 눈빛은 여자한테 관심과 애정이 전혀 없던걸요.
    지연수씨가 이 상황은 이미 끝난거라는걸 빨리 인식하고 집착과 피해의식에서 벗어나야해요. 본인을 위해서.

  • 2. 이미
    '22.4.30 9:44 AM (175.223.xxx.252)

    돈많이 벌어 행복할겁니다. 전파 타면 생각보다 돈 많이 벌어요

  • 3.
    '22.4.30 9:45 AM (223.62.xxx.187)

    그렇게 현명하다면 게시판도 시끄럽지는 않았죠
    자기 성격 어디가겠어요?
    그래서 다시 같은 사람과 재혼이 또 실패하는 거죠
    지연수는 자기자신을 바꾸기 보다 상대방 들들
    일라이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 하는 성격이겠죠
    전 민수를 위해 헤어짐이 두번 상처보다

  • 4. 애기야 울지마
    '22.4.30 10:32 AM (221.141.xxx.67) - 삭제된댓글

    애기 엄마들은 다 행복해야해요.
    애기들은 엄마가 세상 전부라서.
    그걸 알면서도
    애기엄마를 괴롭힌 저 늙은이는 벌받을 겁니다

  • 5. ..
    '22.4.30 10:37 AM (180.69.xxx.74)

    매일 남들이 왜 난린지 모르겠어요
    진실은 둘이 아는거고 알아서 살텐대요

  • 6. 징징징
    '22.4.30 10:40 AM (58.92.xxx.119)

    이제는 나이 40줄에 접어들었는데 아직도 부부 둘다 중2병걸린 사춘기같아요.
    정신적 성장과 성숙이라는 단어를 모르다 평생 살다갈것 같네요.

    방송에 나와서 이혼 이야기 재탕, 3탕....무한 반복
    ㅇㅎㅇ 이라는 탤런트도 이혼 이야기만 맨날 징징거리며 반복하다 사라졌죠.

  • 7. 문제는
    '22.4.30 10:53 AM (211.218.xxx.114)

    일라이가 만정이 다떨어진듯
    지연수는 동네방네 본인만 억울한듯
    떠들고다니고
    일라이 정말 만정다떨어진듯
    끝낸게 끝낸거아니잖느냐고
    울분터지는거 봤잖아요

  • 8.
    '22.4.30 11:13 AM (219.240.xxx.24)

    지연수 응원해요.
    애 맡은 쪽이 훨씬 험난한 길 택한 거에요.
    성공하길 바랍니다.

  • 9. 답답
    '22.4.30 12:02 PM (220.85.xxx.236) - 삭제된댓글

    시어머니가 그토록 막장이었으면
    지연수는 왜 참고만 있었대요
    자신을 지키기위해서 아무것도하지않고
    연살어린애를 남편이라고
    닥닥만하다가 이혼한거잖아요
    답답하기는 둘다 똑같아요

  • 10. 답답
    '22.4.30 12:03 PM (220.85.xxx.236) - 삭제된댓글

    시어머니가 그토록 막장이었으면
    지연수는 왜 참고만 있었대요
    자신을 지키기위해서 아무것도하지않고
    연살어린애를 남편이라고
    닥달만하다가 이혼한거잖아요
    답답하기는 둘다 똑같아요

  • 11. 답답
    '22.4.30 2:41 PM (220.85.xxx.236) - 삭제된댓글

    시어머니가 그토록 막장이었으면
    지연수는 왜 참고만 있었대요
    자신을 지키기위해서 아무것도하지않고
    열살어린애를 남편이라고
    닥달만하다가 이혼한거잖아요
    답답하기는 둘다 똑같아요

  • 12. 답답
    '22.4.30 2:43 PM (220.85.xxx.236) - 삭제된댓글

    시어머니가 그토록 막장이었으면
    지연수는 왜 참고만 있었대요
    자신을 지키기위해서 아무것도하지않고
    열한살어린애를 남편이라고
    닥달만하다가 이혼한거잖아요
    답답하기는 둘다 똑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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