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배로 끝없는 바다를 항해 중, 배 안에서 전염병이 돌아 김염된 사람들은 가차없이 바다속에 생매장됨..
어떤 여자가 감염된 것이 발각되어 배 안 순찰자가 잡아서 철제로 된 관에 여자를 넣음. 아프고 창백하고 기운이 없는 여자는 저항도 못하고 관 안에 묶임..
그걸 하는 순찰자들도 너무 마음이 아픔..옆에서 지켜보는 나는 차라리 죽이고 관에 넣지 저 상태로 바다속에 빠지면 무섭잖아 하는 생각을 함..
철제로 된 관의 앞면은 투명유리로 되어 있어 안이 보임..여자는 그렇게 바다에 던져짐...
장면이 전횐되어 흐린 하늘과 거친 파도..화면 전체가 회색 빛..영화의 한 장면처럼 거친 파도에서 무엇인가가 보이면서 클로즈업됨..
관 안에 여자가 눈을 뜬 채로 공포에 질린 모습이 화면에 잡힘.. 죽었는지 살았는지는 모름...
무서운 꿈 얘기 들어보실래요?
개꿈 조회수 : 2,112
작성일 : 2022-04-30 08:48:51
IP : 211.221.xxx.4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22.4.30 9:07 AM (106.102.xxx.231)개꿈같아요
2. 오
'22.4.30 9:12 AM (112.153.xxx.104)단편영화로 만들어도 되겠어요.
3. 무서움
'22.4.30 9:22 AM (106.102.xxx.225)산자가 죽은자를 부러워 하는 세상이란 이런곳이겠네요 ㅜㅜ
4. 어우야
'22.4.30 9:47 AM (222.108.xxx.10)무섭네요...
5. 저도
'22.4.30 10:52 AM (175.192.xxx.185)감정이입이 돼서...
저는 젊을 때 중환자실 간호사였는데 폐질환으로 죽어가는 환자들을 많이 봤어요.
호흡도 제대로 안돼 기계에 의지하면서도 하루 두 번 오는 보호자보며 눈물만 흘리던 환자, 그냥 무의식인듯한데 검사하면 눈물 흘리던 폐암 환자.
그때 살아있으면서 호흡이 힘들어지는게 지옥의 삶이란걸 느껴서 지금도 죽음이 두렵지 않지만 폐질환으로는 가고싶지 않다고 기도합니다.
비록 꿈이지만 살아 수장당하는 모습이 느껴져 무서워요.6. ㅇㅇ
'22.4.30 11:27 AM (106.102.xxx.225)저도 소원이에요.. 폐석회화라는게 있다는걸 들은후로,
폐질환 안 걸리고 곱게 가고싶어요 ㅜㅜ7. 음
'22.4.30 12:49 PM (106.102.xxx.218)자도 젊을때 머무 기이한 꿈을 꾸곤했는데 무의식의 발현아러 결론이지만 뭔가 안좋은일도 생길때 있었어요 .기분이 아주 나쁘고 당황한느낌이 나는 꿈꾸고나면 어김없었어요 .전 오늘 송중기 나오는 꿈꿨어요 .같이 노는 꿈인데 .갑자기 밥먹고(식당외식)있는데 티비에서 송중기가 새로운 화장품 cf찍었더라구요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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