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82글 보고 ‘사유의 방’ 보고 왔어요^^
1. ㅎㅎ
'22.4.29 9:41 PM (112.169.xxx.47)두번이나 다녀왔다고 댓글썼던 사람이예요
너무 좋으셨지요?~~
다녀오셨다니 더 기쁘네요
남편과 처음갔는데 무덤덤 무감각으로 이게 뭐냐 그러길래 다시 혼자갔었지요ㅎ
그방에 오래 서있다가 왔어요
내 마음의 짐을 내려놓고 온 기분이었어요~~2. .
'22.4.29 9:41 PM (118.235.xxx.146)1월에 아이랑 갔다가 82글 보고 오늘 또 갈까말까 머뭇거리다 못갓는데 원글님 빠르게 움직이셨네요!
정성스런 후기를 보니 담주엔 꼭 가봐야겠어요.
몇년전에 가보고 올해 가봤던건데 말씀대로 정원이며 곳곳에 볼거리들 쉴수있는곳들... 잘되어있더라구요. 기념품점 상품들도 예전과는 다르게 살것 볼것들도 많아서 좋구요.3. ..
'22.4.29 9:44 PM (59.6.xxx.68)내 마음의 짐은 내려놓고 온 기분…
듣기만 해도 좋네요
점하나님도 얼른 가보셔요^^
좋은 건 미루지 않으려고요4. .
'22.4.29 9:53 PM (118.235.xxx.117)내 마음의 짐은 내려놓고 온 기분…
좋은 건 미루지 않는다...
두분 댓글이 참 좋으네요. 월요일에 꼭 가봐야겠어요!!5. ㅇㅇㅇ
'22.4.29 9:57 PM (120.142.xxx.17)뒷쪽 염색원이라고 해야하나? 거기에 좀있으면 작약과 붓꽃이 흐드러지게 핍니다. 그때가 참 이뻐요.
6. 오오
'22.4.29 10:16 PM (59.6.xxx.68)작약 좋아하는데 또 날 잡아야겠네요 ㅎㅎ
7. 공유의 방 되나요
'22.4.29 11:05 PM (175.197.xxx.202)제가 ㅋ 그 글 썼지요 ㅎ
원글님, 아름다운 후기 감사합니다8. .
'22.4.29 11:07 PM (175.116.xxx.238)앗 위에 사유의방 원글님..닉네임 뭐예요...ㅋㅋㅋ
공유의방 되나요 ㅋㅋ 빵터집니다.9. ‘공유의 방’
'22.4.29 11:09 PM (175.197.xxx.202)웃어주셔서 감사해요.
어제 제가 그 글 썼거든요
너무 기뻐요
다들 좋아해주시니10. 저도 빵~
'22.4.29 11:13 PM (59.6.xxx.68)원원글님 유익하고 유쾌한 분이시네요
앞으로도 좋은 거 공유 부탁드려요
종종 뵙고 싶어요^^11. ..
'22.4.29 11:30 PM (211.58.xxx.158)5월 평일에 한번 가봐야겠네요
12. 사유의 방
'22.4.30 12:28 AM (112.169.xxx.36)저도 가보고 싶어졌어요.
여러분 감사합니다.13. ..
'22.4.30 7:46 AM (58.148.xxx.236)사유의 방

